전체메뉴

닫기

시도별 주요결과


현재흡연율 추이

  • 2011년 부터 2020년 서울 현재흡연율, 2011년 23.0%, 2012년 23.0%, 2013년 22.6%, 2014년 21.4%, 2015년 20.4%, 2016년 20.5%, 2017년 20.0%, 2018년 19.8%, 2019년 17.8%, 2020년 16.6%
  • 서울
  • 2011년 부터 2020년 부산 현재흡연율, 2011년 25.2%, 2012년 24.5%, 2013년 24.3%, 2014년 23.4%, 2015년 21.7%, 2016년 21.7%, 2017년 21.7%, 2018년 21.1%, 2019년 19.0%, 2020년 18.5%
  • 부산
  • 2011년 부터 2020년 대구 현재흡연율, 2011년 25.1%, 2012년 25.2%, 2013년 24.4%, 2014년 23.6%, 2015년 21.2%, 2016년 20.7%, 2017년 20.8%, 2018년 21.7%, 2019년 19.8%, 2020년 19.4%
  • 대구
  • 2011년 부터 2020년 인천 현재흡연율, 2011년 26.0%, 2012년 25.9%, 2013년 24.5%, 2014년 25.6%, 2015년 24.0%, 2016년 24.7%, 2017년 22.7%, 2018년 22.9%, 2019년 20.7%, 2020년 20.2%
  • 인천
  • 2011년 부터 2020년 광주 현재흡연율, 2011년 23.2%, 2012년 23.7%, 2013년 22.5%, 2014년 22.5%, 2015년 19.5%, 2016년 19.7%, 2017년 21.6%, 2018년 21.1%, 2019년 19.6%, 2020년 18.5%
  • 광주
  • 2011년 부터 2020년 대전 현재흡연율, 2011년 22.3%, 2012년 23.9%, 2013년 23.4%, 2014년 22.2%, 2015년 21.1%, 2016년 21.0%, 2017년 20.9%, 2018년 22.7%, 2019년 18.9%, 2020년 17.3%
  • 대전
  • 2011년 부터 2020년 울산 현재흡연율, 2011년 24.6%, 2012년 23.3%, 2013년 23.2%, 2014년 22.5%, 2015년 21.2%, 2016년 22.2%, 2017년 20.9%, 2018년 20.2%, 2019년 19.0%, 2020년 20.0%
  • 울산
  • 2012년 부터 2020년 세종 현재흡연율, 2012년 27.3%, 2013년 21.9%, 2014년 22.8%, 2015년 17.9%, 2016년 18.1%, 2017년 17.8%, 2018년 17.5%, 2019년 15.9%, 2020년 15.6%
  • 세종
  • 2011년 부터 2020년 경기 현재흡연율, 2011년 24.8%, 2012년 24.5%, 2013년 24.4%, 2014년 23.4%, 2015년 22.0%, 2016년 22.1%, 2017년 21.0%, 2018년 20.9%, 2019년 19.9%, 2020년 19.1%
  • 경기
  • 2011년 부터 2020년 강원 현재흡연율, 2011년 26.2%, 2012년 26.2%, 2013년 25.6%, 2014년 25.4%, 2015년 24.4%, 2016년 22.8%, 2017년 23.0%, 2018년 24.8%, 2019년 21.0%, 2020년 21.6%
  • 강원
  • 2011년 부터 2020년 충북 현재흡연율, 2011년 25.9%, 2012년 25.8%, 2013년 25.5%, 2014년 25.0%, 2015년 22.2%, 2016년 22.5%, 2017년 23.2%, 2018년 23.2%, 2019년 22.2%, 2020년 21.5%
  • 충북
  • 2011년 부터 2020년 충남 현재흡연율, 2011년 26.0%, 2012년 24.2%, 2013년 23.7%, 2014년 24.0%, 2015년 23.4%, 2016년 22.8%, 2017년 22.3%, 2018년 23.9%, 2019년 21.5%, 2020년 20.2%
  • 충남
  • 2011년 부터 2020년 전북 현재흡연율, 2011년 22.5%, 2012년 23.1%, 2013년 23.4%, 2014년 22.4%, 2015년 21.1%, 2016년 21.7%, 2017년 20.6%, 2018년 21.1%, 2019년 18.9%, 2020년 19.6%
  • 전북
  • 2011년 부터 2020년 전남 현재흡연율, 2011년 22.9%, 2012년 23.3%, 2013년 22.2%, 2014년 22.6%, 2015년 21.1%, 2016년 22.5%, 2017년 21.0%, 2018년 21.2%, 2019년 21.1%, 2020년 18.5%
  • 전남
  • 2011년 부터 2020년 경북 현재흡연율, 2011년 26.1%, 2012년 25.4%, 2013년 23.9%, 2014년 24.2%, 2015년 23.5%, 2016년 23.7%, 2017년 22.4%, 2018년 23.2%, 2019년 21.2%, 2020년 20.8%
  • 경북
  • 2011년 부터 2020년 경남 현재흡연율, 2011년 24.8%, 2012년 24.1%, 2013년 23.4%, 2014년 24.1%, 2015년 21.4%, 2016년 21.7%, 2017년 21.4%, 2018년 20.9%, 2019년 18.9%, 2020년 19.2%
  • 경남
  • 2011년 부터 2020년 제주 현재흡연율, 2011년 27.7%, 2012년 26.0%, 2013년 26.0%, 2014년 24.8%, 2015년 21.3%, 2016년 26.7%, 2017년 23.1%, 2018년 21.8%, 2019년 20.6%, 2020년 18.8%
  • 제주

※ 평생(지금까지) 5갑(100개비) 이상 흡연한 사람으로서 현재 흡연하는 사람(“매일 피움” 또는 “가끔 피움”)의 분율

남자 현재흡연율 추이

  • 2011년 부터 2020년 서울 남자 현재흡연율, 2011년 42.8%, 2012년 42.6%, 2013년 41.7%, 2014년 39.6%, 2015년 37.5%, 2016년 37.8%, 2017년 36.8%, 2018년 36.1%, 2019년 32.2%, 2020년 30.2%
  • 서울
  • 2011년 부터 2020년 부산 남자 현재흡연율, 2011년 47.7%, 2012년 46.7%, 2013년 46.0%, 2014년 44.3%, 2015년 41.3%, 2016년 40.6%, 2017년 40.8%, 2018년 39.1%, 2019년 35.2%, 2020년 34.4%
  • 부산
  • 2011년 부터 2020년 대구 남자 현재흡연율, 2011년 47.8%, 2012년 48.2%, 2013년 46.7%, 2014년 44.5%, 2015년 40.4%, 2016년 38.9%, 2017년 39.5%, 2018년 40.9%, 2019년 37.7%, 2020년 36.7%
  • 대구
  • 2011년 부터 2020년 인천 남자 현재흡연율, 2011년 48.6%, 2012년 46.4%, 2013년 45.1%, 2014년 46.3%, 2015년 43.1%, 2016년 44.5%, 2017년 40.3%, 2018년 41.0%, 2019년 37.0%, 2020년 36.2%
  • 인천
  • 2011년 부터 2020년 광주 남자 현재흡연율, 2011년 45.3%, 2012년 45.1%, 2013년 43.5%, 2014년 44.4%, 2015년 37.6%, 2016년 37.2%, 2017년 40.5%, 2018년 39.2%, 2019년 36.8%, 2020년 35.3%
  • 광주
  • 2011년 부터 2020년 대전 남자 현재흡연율, 2011년 41.9%, 2012년 44.8%, 2013년 44.4%, 2014년 41.0%, 2015년 38.8%, 2016년 39.2%, 2017년 38.2%, 2018년 41.3%, 2019년 35.3%, 2020년 31.9%
  • 대전
  • 2011년 부터 2020년 울산 남자 현재흡연율, 2011년 47.2%, 2012년 44.5%, 2013년 44.2%, 2014년 42.6%, 2015년 40.3%, 2016년 40.8%, 2017년 38.8%, 2018년 38.3%, 2019년 35.9%, 2020년 37.9%
  • 울산
  • 2012년 부터 2020년 세종 남자 현재흡연율, 2012년 51.3%, 2013년 41.9%, 2014년 42.6%, 2015년 34.6%, 2016년 34.3%, 2017년 34.1%, 2018년 33.0%, 2019년 30.9%, 2020년 28.3%
  • 세종
  • 2011년 부터 2020년 경기 남자 현재흡연율, 2011년 45.9%, 2012년 45.7%, 2013년 45.3%, 2014년 43.6%, 2015년 40.5%, 2016년 40.9%, 2017년 38.6%, 2018년 38.4%, 2019년 36.2%, 2020년 34.7%
  • 경기
  • 2011년 부터 2020년 강원 남자 현재흡연율, 2011년 49.7%, 2012년 49.9%, 2013년 48.6%, 2014년 47.9%, 2015년 44.7%, 2016년 43.4%, 2017년 42.7%, 2018년 45.3%, 2019년 39.2%, 2020년 40.9%
  • 강원
  • 2011년 부터 2020년 충북 남자 현재흡연율, 2011년 48.7%, 2012년 48.5%, 2013년 47.9%, 2014년 46.6%, 2015년 41.5%, 2016년 42.2%, 2017년 42.2%, 2018년 42.8%, 2019년 40.0%, 2020년 39.7%
  • 충북
  • 2011년 부터 2020년 충남 남자 현재흡연율, 2011년 48.4%, 2012년 45.6%, 2013년 44.9%, 2014년 45%, 2015년 43.1%, 2016년 41.3%, 2017년 40.6%, 2018년 43.5%, 2019년 39.4%, 2020년 37.0%
  • 충남
  • 2011년 부터 2020년 전북 남자 현재흡연율, 2011년 43.5%, 2012년 44.4%, 2013년 44.6%, 2014년 42.9%, 2015년 40.1%, 2016년 40.9%, 2017년 39.2%, 2018년 39.3%, 2019년 35.0%, 2020년 36.9%
  • 전북
  • 2011년 부터 2020년 전남 남자 현재흡연율, 2011년 44.7%, 2012년 45.4%, 2013년 43.4%, 2014년 44.1%, 2015년 40.6%, 2016년 42.9%, 2017년 40.2%, 2018년 40.6%, 2019년 40.2%, 2020년 35.0%
  • 전남
  • 2011년 부터 2020년 경북 남자 현재흡연율, 2011년 49.4%, 2012년 48.8%, 2013년 45.4%, 2014년 45.9%, 2015년 44.0%, 2016년 44.6%, 2017년 42.3%, 2018년 42.8%, 2019년 38.9%, 2020년 38.9%
  • 경북
  • 2011년 부터 2020년 경남 남자 현재흡연율, 2011년 47.1%, 2012년 45.6%, 2013년 44.5%, 2014년 45.5%, 2015년 40.5%, 2016년 40.9%, 2017년 40.3%, 2018년 39.6%, 2019년 35.4%, 2020년 36.0%
  • 경남
  • 2011년 부터 2020년 제주 남자 현재흡연율, 2011년 52.4%, 2012년 49.4%, 2013년 48.5%, 2014년 46.1%, 2015년 40.6%, 2016년 49.3%, 2017년 43.0%, 2018년 41.0%, 2019년 36.8%, 2020년 34.3%
  • 제주

※ 평생(지금까지) 5갑(100개비) 이상 흡연한 사람으로서 현재 흡연하는 남자(“매일 피움” 또는 “가끔 피움”)의 분율

월간음주율 추이

  • 2011년 부터 2020년 서울 월간음주율, 2011년 62.3%, 2012년 60.3%, 2013년 62.3%, 2014년 62.2%, 2015년 63.6%, 2016년 63.8%, 2017년 63.8%, 2018년 62.8%, 2019년 62.1%, 2020년 56.5%
  • 서울
  • 2011년 부터 2020년 부산 월간음주율, 2011년 62.4%, 2012년 63.0%, 2013년 63.5%, 2014년 64.1%, 2015년 64.3%, 2016년 64.0%, 2017년 63.7%, 2018년 64.0%, 2019년 61.9%, 2020년 56.0%
  • 부산
  • 2011년 부터 2020년 대구 월간음주율, 2011년 59.9%, 2012년 60.9%, 2013년 62.2%, 2014년 62.0%, 2015년 61.3%, 2016년 60.6%, 2017년 60.9%, 2018년 61.5%, 2019년 58.6%, 2020년 51.1%
  • 대구
  • 2011년 부터 2020년 인천 월간음주율, 2011년 60.6%, 2012년 59.6%, 2013년 59.2%, 2014년 62.7%, 2015년 62.1%, 2016년 62.7%, 2017년 64.0%, 2018년 63.8%, 2019년 60.7%, 2020년 55.3%
  • 인천
  • 2011년 부터 2020년 광주 월간음주율, 2011년 59.3%, 2012년 59.5%, 2013년 59.6%, 2014년 60.6%, 2015년 61.9%, 2016년 58.6%, 2017년 61.6%, 2018년 60.3%, 2019년 61.1%, 2020년 52.9%
  • 광주
  • 2011년 부터 2020년 대전 월간음주율, 2011년 58.7%, 2012년 59.6%, 2013년 59.6%, 2014년 59.6%, 2015년 60.7%, 2016년 61.5%, 2017년 61.9%, 2018년 60.5%, 2019년 58.7%, 2020년 56.5%
  • 대전
  • 2011년 부터 2020년 울산 월간음주율, 2011년 58.8%, 2012년 60.5%, 2013년 60.3%, 2014년 63.3%, 2015년 63.8%, 2016년 63.7%, 2017년 63.2%, 2018년 62.6%, 2019년 63.5%, 2020년 57.4%
  • 울산
  • 2012년 부터 2019년 세종 월간음주율, 2012년 62.0%, 2013년 58.9%, 2014년 57.2%, 2015년 54.9%, 2016년 59.6%, 2017년 62.5%, 2018년 56.6%, 2019년 60.8%, 2020년 47.4%
  • 세종
  • 2011년 부터 2020년 경기 월간음주율, 2011년 59.8%, 2012년 59.9%, 2013년 60.9%, 2014년 62.5%, 2015년 62.8%, 2016년 62.5%, 2017년 63.0%, 2018년 61.9%, 2019년 61.0%, 2020년 56.1%
  • 경기
  • 2011년 부터 2020년 강원 월간음주율, 2011년 60.0%, 2012년 60.8%, 2013년 62.2%, 2014년 63.0%, 2015년 63.5%, 2016년 62.2%, 2017년 63.7%, 2018년 62.2%, 2019년 60.5%, 2020년 57.2%
  • 강원
  • 2011년 부터 2020년 충북 월간음주율, 2011년 58.4%, 2012년 59.9%, 2013년 62.0%, 2014년 60.1%, 2015년 61.6%, 2016년 61.9%, 2017년 63.4%, 2018년 61.1%, 2019년 61.7%, 2020년 57.4%
  • 충북
  • 2011년 부터 2020년 충남 월간음주율, 2011년 57.3%, 2012년 55.4%, 2013년 56.6%, 2014년 60.6%, 2015년 60.2%, 2016년 60.7%, 2017년 62.2%, 2018년 62.9%, 2019년 58.8%, 2020년 53.7%
  • 충남
  • 2011년 부터 2020년 전북 월간음주율, 2011년 52.9%, 2012년 51.6%, 2013년 55.7%, 2014년 56.5%, 2015년 56.4%, 2016년 56.6%, 2017년 56.2%, 2018년 58.7%, 2019년 56.9%, 2020년 50.6%
  • 전북
  • 2011년 부터 2020년 전남 월간음주율, 2011년 54.3%, 2012년 54.4%, 2013년 55.4%, 2014년 58.1%, 2015년 58.1%, 2016년 57.9%, 2017년 59.2%, 2018년 57.8%, 2019년 58.4%, 2020년 52.5%
  • 전남
  • 2011년 부터 2020년 경북 월간음주율, 2011년 57.6%, 2012년 56.8%, 2013년 57.8%, 2014년 59.6%, 2015년 60.7%, 2016년 59.6%, 2017년 60.1%, 2018년 59.9%, 2019년 58.9%, 2020년 55.1%
  • 경북
  • 2011년 부터 2020년 경남 월간음주율, 2011년 59.8%, 2012년 61.2%, 2013년 63.1%, 2014년 64.1%, 2015년 63.6%, 2016년 63.1%, 2017년 63.7%, 2018년 63.5%, 2019년 61.6%, 2020년 57.3%
  • 경남
  • 2011년 부터 2020년 제주 월간음주율, 2011년 63.0%, 2012년 58.2%, 2013년 61.3%, 2014년 64.7%, 2015년 58.7%, 2016년 61.9%, 2017년 62.6%, 2018년 60.1%, 2019년 58.8%, 2020년 55.2%
  • 제주

※ 최근 1년 동안 한 달에 1회 이상 술을 마신 적이 있는 사람의 분율

고위험음주율 추이

  • 2011년 부터 2020년 서울 연간음주자의 고위험음주율, 2011년 14.4%, 2012년 12.6%, 2013년 14.0%, 2014년 13.5%, 2015년 14.5%, 2016년 13.2%, 2017년 14.0%, 2018년 13.8%, 2019년 13.5%, 2020년 9.9%
  • 서울
  • 2011년 부터 2020년 부산 연간음주자의 고위험음주율, 2011년 15.7%, 2012년 14.6%, 2013년 16.0%, 2014년 15.1%, 2015년 15.9%, 2016년 15.1%, 2017년 14.9%, 2018년 17.2%, 2019년 13.7%, 2020년 11.4%
  • 부산
  • 2011년 부터 2020년 대구 연간음주자의 고위험음주율, 2011년 12.7%, 2012년 11.9%, 2013년 12.2%, 2014년 13.1%, 2015년 13.5%, 2016년 12.6%, 2017년 12.9%, 2018년 11.9%, 2019년 12.1%, 2020년 9.1%
  • 대구
  • 2011년 부터 2020년 인천 연간음주자의 고위험음주율, 2011년 16.1%, 2012년 14.4%, 2013년 14.5%, 2014년 16.2%, 2015년 14.9%, 2016년 16.0%, 2017년 16.6%, 2018년 15.8%, 2019년 14.6%, 2020년 12.2%
  • 인천
  • 2011년 부터 2020년 광주 연간음주자의 고위험음주율, 2011년 13.5%, 2012년 11.4%, 2013년 13.5%, 2014년 12.8%, 2015년 13.5%, 2016년 13.2%, 2017년 12.5%, 2018년 12.7%, 2019년 13.2%, 2020년 9.8%
  • 광주
  • 2011년 부터 2020년 대전 연간음주자의 고위험음주율, 2011년 13.1%, 2012년 13.3%, 2013년 13.5%, 2014년 13.4%, 2015년 14.2%, 2016년 13.3%, 2017년 12.5%, 2018년 12.4%, 2019년 11.2%, 2020년 10.4%
  • 대전
  • 2011년 부터 2020년 울산 연간음주자의 고위험음주율, 2011년 13.6%, 2012년 12.8%, 2013년 12.5%, 2014년 14.6%, 2015년 14.9%, 2016년 15.5%, 2017년 16.2%, 2018년 15.5%, 2019년 14.5%, 2020년 11.7%
  • 울산
  • 2012년 부터 2019년 세종 연간음주자의 고위험음주율, 2012년 16.3%, 2013년 13.4%, 2014년 13.5%, 2015년 11.2%, 2016년 12.7%, 2017년 13.2%, 2018년 11.0%, 2019년 10.8%, 2020년 6.6%
  • 세종
  • 2011년 부터 2020년 경기 연간음주자의 고위험음주율, 2011년 14.0%, 2012년 12.4%, 2013년 14.3%, 2014년 15.1%, 2015년 14.8%, 2016년 14.8%, 2017년 15.0%, 2018년 14.5%, 2019년 13.8%, 2020년 10.8%
  • 경기
  • 2011년 부터 2020년 강원 연간음주자의 고위험음주율, 2011년 16.8%, 2012년 15.4%, 2013년 17.1%, 2014년 17.0%, 2015년 18.7%, 2016년 16.9%, 2017년 18.2%, 2018년 17.9%, 2019년 16.3%, 2020년 14.3%
  • 강원
  • 2011년 부터 2020년 충북 연간음주자의 고위험음주율, 2011년 14.9%, 2012년 13.0%, 2013년 15.0%, 2014년 16.9%, 2015년 16.0%, 2016년 17.2%, 2017년 17.0%, 2018년 16.0%, 2019년 17.6%, 2020년 13.4%
  • 충북
  • 2011년 부터 2020년 충남 연간음주자의 고위험음주율, 2011년 14.6%, 2012년 11.4%, 2013년 13.4%, 2014년 14.7%, 2015년 15.5%, 2016년 15.5%, 2017년 16.3%, 2018년 15.0%, 2019년 14.6%, 2020년 12.1%
  • 충남
  • 2011년 부터 2020년 전북 연간음주자의 고위험음주율, 2011년 12.1%, 2012년 10.1%, 2013년 13.0%, 2014년 12.7%, 2015년 14.3%, 2016년 13.1%, 2017년 11.6%, 2018년 13.6%, 2019년 12.2%, 2020년 9.9%
  • 전북
  • 2011년 부터 2020년 전남 연간음주자의 고위험음주율, 2011년 11.8%, 2012년 9.8%, 2013년 12.4%, 2014년 14.3%, 2015년 13.8%, 2016년 14.1%, 2017년 14.7%, 2018년 15.2%, 2019년 15.1%, 2020년 11.3%
  • 전남
  • 2011년 부터 2020년 경북 연간음주자의 고위험음주율, 2011년 14.1%, 2012년 11.8%, 2013년 14.2%, 2014년 15.3%, 2015년 15.4%, 2016년 14.9%, 2017년 15.8%, 2018년 15.1%, 2019년 14.2%, 2020년 11.6%
  • 경북
  • 2011년 부터 2020년 경남 연간음주자의 고위험음주율, 2011년 14.3%, 2012년 14.3%, 2013년 16.0%, 2014년 16.7%, 2015년 16.5%, 2016년 15.8%, 2017년 15.9%, 2018년 15.9%, 2019년 15.6%, 2020년 10.0%
  • 경남
  • 2011년 부터 2020년 제주 연간음주자의 고위험음주율, 2011년 18.5%, 2012년 14.5%, 2013년 16.0%, 2014년 17.2%, 2015년 14.6%, 2016년 17.2%, 2017년 14.1%, 2018년 15.5%, 2019년 14.0%, 2020년 13.4%
  • 제주

※ 최근 1년 동안 남자는 한 번의 술자리에서 7잔 이상(또는 맥주 5캔 정도), 여자는 5잔 이상(또는 맥주 3캔 정도)를 주 2회 이상 마시는 사람의 분율

중등도 이상 신체활동 실천율 추이

  • 2011년 부터 2019년 서울 중등도 이상 신체활동 실천율, 2011년 19.1%, 2012년 16.8%, 2013년 19.9%, 2014년 21.2%, 2015년 21.9%, 2016년 22.0%, 2017년 22.2%, 2018년 데이터 없음, 2019년 23.6%, 2020년 19.0%
  • 서울
  • 2011년 부터 2019년 부산 중등도 이상 신체활동 실천율, 2011년 21.1%, 2012년 23.6%, 2013년 20.1%, 2014년 21.7%, 2015년 25.5%, 2016년 21.9%, 2017년 24.7%, 2018년 데이터 없음, 2019년 24.4%, 2020년 19.1%
  • 부산
  • 2011년 부터 2019년 대구 중등도 이상 신체활동 실천율, 2011년 21.2%, 2012년 20.6%, 2013년 17.8%, 2014년 20.6%, 2015년 22.1%, 2016년 20.8%, 2017년 21.2%, 2018년 데이터 없음, 2019년 24.6%, 2020년 18.8%
  • 대구
  • 2011년 부터 2019년 인천 중등도 이상 신체활동 실천율, 2011년 18.2%, 2012년 17.9%, 2013년 19.6%, 2014년 21.7%, 2015년 21.7%, 2016년 22.2%, 2017년 21.0%, 2018년 데이터 없음, 2019년 24.7%, 2020년 22.6%
  • 인천
  • 2011년 부터 2019년 광주 중등도 이상 신체활동 실천율, 2011년 18.8%, 2012년 21.2%, 2013년 23.5%, 2014년 19.7%, 2015년 23.3%, 2016년 23.4%, 2017년 24.0%, 2018년 데이터 없음, 2019년 25.3%, 2020년 17.3%
  • 광주
  • 2011년 부터 2019년 대전 중등도 이상 신체활동 실천율, 2011년 19.0%, 2012년 19.6%, 2013년 20.3%, 2014년 21.7%, 2015년 23.0%, 2016년 25.5%, 2017년 21.7%, 2018년 데이터 없음, 2019년 28.4%, 2020년 19.1%
  • 대전
  • 2011년 부터 2019년 울산 중등도 이상 신체활동 실천율, 2011년 19.9%, 2012년 18.7%, 2013년 20.5%, 2014년 21.5%, 2015년 22.6%, 2016년 23.0%, 2017년 21.9%, 2018년 데이터 없음, 2019년 27.7%, 2020년 20.6%
  • 울산
  • 2012년 부터 2019년 세종 중등도 이상 신체활동 실천율, 2012년 19.5%, 2013년 15.9%, 2014년 19.9%, 2015년 21.6%, 2016년 26.6%, 2017년 22.7%, 2018년 데이터 없음, 2019년 24.8%, 2020년 13.1%
  • 세종
  • 2011년 부터 2019년 경기 중등도 이상 신체활동 실천율, 2011년 19.0%, 2012년 18.3%, 2013년 20.0%, 2014년 20.3%, 2015년 22.1%, 2016년 20.5%, 2017년 20.2%, 2018년 데이터 없음, 2019년 22.6%, 2020년 17.6%
  • 경기
  • 2011년 부터 2019년 강원 중등도 이상 신체활동 실천율, 2011년 22.1%, 2012년 17.5%, 2013년 19.6%, 2014년 22.1%, 2015년 22.1%, 2016년 23.5%, 2017년 23.3%, 2018년 데이터 없음, 2019년 23.5%, 2020년 19.7%
  • 강원
  • 2011년 부터 2019년 충북 중등도 이상 신체활동 실천율, 2011년 19.0%, 2012년 21.1%, 2013년 21.6%, 2014년 22.0%, 2015년 25.1%, 2016년 21.9%, 2017년 27.5%, 2018년 데이터 없음, 2019년 23.7%, 2020년 20.0%
  • 충북
  • 2011년 부터 2019년 충남 중등도 이상 신체활동 실천율, 2011년 21.2%, 2012년 21.1%, 2013년 25.1%, 2014년 22.8%, 2015년 23.6%, 2016년 22.2%, 2017년 21.1%, 2018년 데이터 없음, 2019년 26.7%, 2020년 23.2%
  • 충남
  • 2011년 부터 2019년 전북 중등도 이상 신체활동 실천율, 2011년 18.7%, 2012년 20.1%, 2013년 21.2%, 2014년 21.3%, 2015년 21.5%, 2016년 25.7%, 2017년 25.5%, 2018년 데이터 없음, 2019년 27.1%, 2020년 21.4%
  • 전북
  • 2011년 부터 2019년 전남 중등도 이상 신체활동 실천율, 2011년 34.5%, 2012년 35.5%, 2013년 30.0%, 2014년 29.5%, 2015년 32.1%, 2016년 27.9%, 2017년 28.1%, 2018년 데이터 없음, 2019년 26.6%, 2020년 21.2%
  • 전남
  • 2011년 부터 2019년 경북 중등도 이상 신체활동 실천율, 2011년 23.6%, 2012년 22.3%, 2013년 25.8%, 2014년 22.8%, 2015년 21.3%, 2016년 23.9%, 2017년 23.6%, 2018년 데이터 없음, 2019년 24.7%, 2020년 22.2%
  • 경북
  • 2011년 부터 2019년 경남 중등도 이상 신체활동 실천율, 2011년 29.7%, 2012년 25.4%, 2013년 23.5%, 2014년 23.2%, 2015년 23.8%, 2016년 21.2%, 2017년 26.3%, 2018년 데이터 없음, 2019년 26.8%, 2020년 26.5%
  • 경남
  • 2011년 부터 2019년 제주 중등도 이상 신체활동 실천율, 2011년 20.7%, 2012년 28.8%, 2013년 23.4%, 2014년 19.4%, 2015년 18.2%, 2016년 26.2%, 2017년 25.2%, 2018년 데이터 없음, 2019년 24.7%, 2020년 25.6%
  • 제주

※ 최근 1주일 동안 평소보다 몸이 조금 힘들거나 숨이 약간 가쁜 중등도 신체활동을 1일 30분 이상, 주 5일 이상 실천한 사람의 분율

걷기 실천율 추이

  • 2011년 부터 2020년 서울 걷기 실천율, 2011년 54.0%, 2012년 52.1%, 2013년 55.9%, 2014년 55.5%, 2015년 57.5%, 2016년 55.8%, 2017년 61.5%, 2018년 67.0%, 2019년 61.0%, 2020년 53.1%
  • 서울
  • 2011년 부터 2020년 부산 걷기 실천율, 2011년 44.0%, 2012년 46.9%, 2013년 42.8%, 2014년 43.7%, 2015년 45.4%, 2016년 44.7%, 2017년 49.4%, 2018년 55.7%, 2019년 49.7%, 2020년 40.7%
  • 부산
  • 2011년 부터 2020년 대구 걷기 실천율, 2011년 45.7%, 2012년 42.3%, 2013년 42.1%, 2014년 41.7%, 2015년 47.3%, 2016년 37.9%, 2017년 43.2%, 2018년 46.2%, 2019년 44.6%, 2020년 39.1%
  • 대구
  • 2011년 부터 2020년 인천 걷기 실천율, 2011년 48.1%, 2012년 46.7%, 2013년 48.9%, 2014년 51.2%, 2015년 46.6%, 2016년 44.9%, 2017년 47.3%, 2018년 51.9%, 2019년 49.9%, 2020년 44.8%
  • 인천
  • 2011년 부터 2020년 광주 걷기 실천율, 2011년 42.6%, 2012년 41.4%, 2013년 38.4%, 2014년 34.3%, 2015년 44.7%, 2016년 40.8%, 2017년 47.7%, 2018년 47.6%, 2019년 43.7%, 2020년 34.3%
  • 광주
  • 2011년 부터 2020년 대전 걷기 실천율, 2011년 43.9%, 2012년 48.2%, 2013년 50.3%, 2014년 48.4%, 2015년 52.9%, 2016년 54.6%, 2017년 47.1%, 2018년 49.8%, 2019년 47.0%, 2020년 33.3%
  • 대전
  • 2011년 부터 2020년 울산 걷기 실천율, 2011년 41.5%, 2012년 42.7%, 2013년 41.9%, 2014년 40.7%, 2015년 44.4%, 2016년 34.7%, 2017년 40.1%, 2018년 43.5%, 2019년 42.7%, 2020년 39.6%
  • 울산
  • 2012년 부터 2019년 세종 걷기 실천율, 2012년 44.0%, 2013년 48.8%, 2014년 36.5%, 2015년 33.5%, 2016년 35.6%, 2017년 36.1%, 2018년 28.8%, 2019년 34.5%, 2020년 28.8%
  • 세종
  • 2011년 부터 2020년 경기 걷기 실천율, 2011년 42.9%, 2012년 44.1%, 2013년 42.0%, 2014년 40.7%, 2015년 41.8%, 2016년 43.8%, 2017년 43.5%, 2018년 49.4%, 2019년 45.4%, 2020년 40.7%
  • 경기
  • 2011년 부터 2020년 강원 걷기 실천율, 2011년 35.9%, 2012년 28.4%, 2013년 33.3%, 2014년 33.6%, 2015년 33.7%, 2016년 33.3%, 2017년 31.9%, 2018년 38.0%, 2019년 36.2%, 2020년 34.7%
  • 강원
  • 2011년 부터 2020년 충북 걷기 실천율, 2011년 39.1%, 2012년 38.7%, 2013년 34.8%, 2014년 34.4%, 2015년 41.4%, 2016년 38.6%, 2017년 38.6%, 2018년 41.9%, 2019년 33.4%, 2020년 31.9%
  • 충북
  • 2011년 부터 2020년 충남 걷기 실천율, 2011년 35.4%, 2012년 38.8%, 2013년 34.3%, 2014년 35.3%, 2015년 40.7%, 2016년 38.4%, 2017년 35.7%, 2018년 40.3%, 2019년 39.3%, 2020년 39.5%
  • 충남
  • 2011년 부터 2020년 전북 걷기 실천율, 2011년 36.7%, 2012년 36.2%, 2013년 34.3%, 2014년 34.0%, 2015년 35.8%, 2016년 34.1%, 2017년 37.5%, 2018년 38.3%, 2019년 38.0%, 2020년 31.7%
  • 전북
  • 2011년 부터 2020년 전남 걷기 실천율, 2011년 50.6%, 2012년 45.9%, 2013년 40.2%, 2014년 42.0%, 2015년 43.4%, 2016년 38.8%, 2017년 35.3%, 2018년 39.5%, 2019년 38.8%, 2020년 36.7%
  • 전남
  • 2011년 부터 2020년 경북 걷기 실천율, 2011년 32.1%, 2012년 31.3%, 2013년 32.1%, 2014년 32.7%, 2015년 32.5%, 2016년 31.3%, 2017년 33.8%, 2018년 35.6%, 2019년 32.8%, 2020년 30.6%
  • 경북
  • 2011년 부터 2020년 경남 걷기 실천율, 2011년 35.5%, 2012년 35.4%, 2013년 34.2%, 2014년 31.2%, 2015년 35.3%, 2016년 31.1%, 2017년 34.9%, 2018년 36.7%, 2019년 35.6%, 2020년 40.8%
  • 경남
  • 2011년 부터 2020년 제주 걷기 실천율, 2011년 29.1%, 2012년 34.4%, 2013년 34.4%, 2014년 32.3%, 2015년 28.3%, 2016년 39.4%, 2017년 35.4%, 2018년 35.4%, 2019년 33.2%, 2020년 35.1%
  • 제주

※최근 1주일 동안 1회 30분 이상 걷기를 주 5일 이상 실천한 사람의 분율

건강생활실천율 추이

  • 2011년 부터 2020년 서울 건강생활실천율, 2011년 37.4%, 2012년 36.5%, 2013년 39.0%, 2014년 39.2%, 2015년 41.1%, 2016년 40.1%, 2017년 44.3%, 2018년 49.2%, 2019년 45.2%, 2020년 40.4%
  • 서울
  • 2011년 부터 2020년 부산 건강생활실천율, 2011년 29.9%, 2012년 32.2%, 2013년 29.1%, 2014년 30.5%, 2015년 31.9%, 2016년 31.3%, 2017년 34.6%, 2018년 39.0%, 2019년 36.0%, 2020년 29.3%
  • 부산
  • 2011년 부터 2020년 대구 건강생활실천율, 2011년 32.5%, 2012년 29.9%, 2013년 30.0%, 2014년 29.6%, 2015년 34.1%, 2016년 27.3%, 2017년 31.7%, 2018년 34.1%, 2019년 32.6%, 2020년 29.1%
  • 대구
  • 2011년 부터 2020년 인천 건강생활실천율, 2011년 32.2%, 2012년 31.6%, 2013년 33.9%, 2014년 33.6%, 2015년 32.6%, 2016년 30.4%, 2017년 32.4%, 2018년 36.5%, 2019년 35.4%, 2020년 31.8%
  • 인천
  • 2011년 부터 2020년 광주 건강생활실천율, 2011년 29.5%, 2012년 28.8%, 2013년 27.0%, 2014년 24.0%, 2015년 33.2%, 2016년 29.4%, 2017년 33.4%, 2018년 33.9%, 2019년 32.2%, 2020년 25.5%
  • 광주
  • 2011년 부터 2020년 대전 건강생활실천율, 2011년 31.6%, 2012년 33.8%, 2013년 35.2%, 2014년 34.6%, 2015년 38.1%, 2016년 39.6%, 2017년 33.5%, 2018년 36.3%, 2019년 35.4%, 2020년 25.6%
  • 대전
  • 2011년 부터 2020년 울산 건강생활실천율, 2011년 29.0%, 2012년 29.9%, 2013년 29.3%, 2014년 27.5%, 2015년 30.1%, 2016년 23.4%, 2017년 28.2%, 2018년 32.1%, 2019년 29.8%, 2020년 28.2%
  • 울산
  • 2012년 부터 2020년 세종 건강생활실천율, 2012년 29.2%, 2013년 35.4%, 2014년 24.2%, 2015년 24.8%, 2016년 25.7%, 2017년 26.1%, 2018년 22.1%, 2019년 25.7%, 2020년 23.4%
  • 세종
  • 2011년 부터 2020년 경기 건강생활실천율, 2011년 29.6%, 2012년 30.4%, 2013년 28.7%, 2014년 28.0%, 2015년 29.6%, 2016년 30.3%, 2017년 30.5%, 2018년 35.8%, 2019년 32.5%, 2020년 29.9%
  • 경기
  • 2011년 부터 2020년 강원 건강생활실천율, 2011년 23.7%, 2012년 19.5%, 2013년 21.9%, 2014년 22.3%, 2015년 21.8%, 2016년 22.3%, 2017년 20.8%, 2018년 25.5%, 2019년 24.8%, 2020년 23.9%
  • 강원
  • 2011년 부터 2020년 충북 건강생활실천율, 2011년 26.2%, 2012년 26.4%, 2013년 23.4%, 2014년 23.0%, 2015년 28.7%, 2016년 26.3%, 2017년 25.7%, 2018년 28.9%, 2019년 22.3%, 2020년 21.8%
  • 충북
  • 2011년 부터 2020년 충남 건강생활실천율, 2011년 23.9%, 2012년 26.9%, 2013년 24.0%, 2014년 23.7%, 2015년 27.5%, 2016년 26.4%, 2017년 24.0%, 2018년 27.3%, 2019년 27.1%, 2020년 27.8%
  • 충남
  • 2011년 부터 2020년 전북 건강생활실천율, 2011년 27.0%, 2012년 26.5%, 2013년 24.1%, 2014년 24.3%, 2015년 25.6%, 2016년 24.3%, 2017년 27.1%, 2018년 27.7%, 2019년 27.4%, 2020년 23.7%
  • 전북
  • 2011년 부터 2020년 전남 건강생활실천율, 2011년 36.2%, 2012년 33.0%, 2013년 28.7%, 2014년 29.1%, 2015년 30.7%, 2016년 26.8%, 2017년 24.6%, 2018년 26.9%, 2019년 26.8%, 2020년 27.2%
  • 전남
  • 2011년 부터 2020년 경북 건강생활실천율, 2011년 22.3%, 2012년 21.6%, 2013년 22.0%, 2014년 22.2%, 2015년 21.9%, 2016년 21.3%, 2017년 23.5%, 2018년 25.9%, 2019년 23.6%, 2020년 21.9%
  • 경북
  • 2011년 부터 2020년 경남 건강생활실천율, 2011년 25.1%, 2012년 24.9%, 2013년 23.6%, 2014년 21.5%, 2015년 24.9%, 2016년 21.6%, 2017년 24.6%, 2018년 27.0%, 2019년 25.0%, 2020년 29.8%
  • 경남
  • 2011년 부터 2020년 제주 건강생활실천율, 2011년 18.7%, 2012년 22.5%, 2013년 22.8%, 2014년 21.3%, 2015년 20.5%, 2016년 25.2%, 2017년 25.0%, 2018년 26.0%, 2019년 24.3%, 2020년 26.5%
  • 제주

※금연, 절주, 걷기를 모두 실천하는 사람의 분율

비만율(자가보고) 추이

  • 2011년 부터 2020년 서울 비만율(자가보고), 2011년 22.5%, 2012년 23.4%, 2013년 23.1%, 2014년 23.6%, 2015년 24.5%, 2016년 25.5%, 2017년 25.5%, 2018년 28.6%, 2019년 데이터 없음, 2020년 28.5%
  • 서울
  • 2011년 부터 2020년 부산 비만율(자가보고), 2011년 22.6%, 2012년 22.4%, 2013년 24.2%, 2014년 24.5%, 2015년 25.5%, 2016년 26.5%, 2017년 25.8%, 2018년 28.6%, 2019년 데이터 없음, 2020년 30.1%
  • 부산
  • 2011년 부터 2020년 대구 비만율(자가보고), 2011년 21.8%, 2012년 22.2%, 2013년 23.0%, 2014년 23.2%, 2015년 25.6%, 2016년 24.8%, 2017년 26.5%, 2018년 28.2%, 2019년 데이터 없음, 2020년 29.6%
  • 대구
  • 2011년 부터 2020년 인천 비만율(자가보고), 2011년 24.2%, 2012년 25.2%, 2013년 25.8%, 2014년 27.0%, 2015년 26.8%, 2016년 28.4%, 2017년 29.8%, 2018년 31.9%, 2019년 데이터 없음, 2020년 33.5%
  • 인천
  • 2011년 부터 2020년 광주 비만율(자가보고), 2011년 20.0%, 2012년 22.6%, 2013년 23.3%, 2014년 23.0%, 2015년 23.5%, 2016년 26.2%, 2017년 27.3%, 2018년 29.5%, 2019년 데이터 없음, 2020년 29.7%
  • 광주
  • 2011년 부터 2020년 대전 비만율(자가보고), 2011년 21.3%, 2012년 22.0%, 2013년 21.5%, 2014년 24.1%, 2015년 25.7%, 2016년 24.6%, 2017년 25.6%, 2018년 30.0%, 2019년 데이터 없음, 2020년 27.0%
  • 대전
  • 2011년 부터 2020년 울산 비만율(자가보고), 2011년 20.5%, 2012년 23.1%, 2013년 24.1%, 2014년 23.5%, 2015년 25.1%, 2016년 26.0%, 2017년 26.7%, 2018년 28.5%, 2019년 데이터 없음, 2020년 30.4%
  • 울산
  • 2012년 부터 2020년 세종 비만율(자가보고), 2012년 26.3%, 2013년 25.5%, 2014년 25.2%, 2015년 26.2%, 2016년 30.1%, 2017년 27.7%, 2018년 27.8%, 2019년 데이터 없음, 2020년 28.0%
  • 세종
  • 2011년 부터 2020년 경기 비만율(자가보고), 2011년 23.4%, 2012년 24.6%, 2013년 24.6%, 2014년 24.9%, 2015년 26.0%, 2016년 27.5%, 2017년 28.2%, 2018년 30.7%, 2019년 데이터 없음, 2020년 31.6%
  • 경기
  • 2011년 부터 2020년 강원 비만율(자가보고), 2011년 26.5%, 2012년 26.7%, 2013년 27.2%, 2014년 27.6%, 2015년 29.7%, 2016년 30.9%, 2017년 31.8%, 2018년 34.3%, 2019년 데이터 없음, 2020년 32.6%
  • 강원
  • 2011년 부터 2020년 충북 비만율(자가보고), 2011년 24.0%, 2012년 22.7%, 2013년 24.5%, 2014년 27.4%, 2015년 26.5%, 2016년 28.7%, 2017년 29.0%, 2018년 32.1%, 2019년 데이터 없음, 2020년 32.4%
  • 충북
  • 2011년 부터 2020년 충남 비만율(자가보고), 2011년 24.0%, 2012년 25.3%, 2013년 25.4%, 2014년 26.2%, 2015년 26.4%, 2016년 28.3%, 2017년 28.9%, 2018년 32.1%, 2019년 데이터 없음, 2020년 31.6%
  • 충남
  • 2011년 부터 2020년 전북 비만율(자가보고), 2011년 21.5%, 2012년 22.9%, 2013년 24.5%, 2014년 23.0%, 2015년 25.7%, 2016년 28.1%, 2017년 27.9%, 2018년 32.2%, 2019년 데이터 없음, 2020년 29.2%
  • 전북
  • 2011년 부터 2020년 전남 비만율(자가보고), 2011년 22.3%, 2012년 23.1%, 2013년 23.0%, 2014년 24.4%, 2015년 25.4%, 2016년 28.3%, 2017년 28.9%, 2018년 32.6%, 2019년 데이터 없음, 2020년 31.4%
  • 전남
  • 2011년 부터 2020년 경북 비만율(자가보고), 2011년 23.5%, 2012년 23.7%, 2013년 24.5%, 2014년 24.8%, 2015년 26.5%, 2016년 26.5%, 2017년 29.9%, 2018년 31.4%, 2019년 데이터 없음, 2020년 30.8%
  • 경북
  • 2011년 부터 2020년 경남 비만율(자가보고), 2011년 22.6%, 2012년 22.5%, 2013년 23.3%, 2014년 24.0%, 2015년 25.8%, 2016년 28.0%, 2017년 27.7%, 2018년 31.2%, 2019년 데이터 없음, 2020년 30.7%
  • 경남
  • 2011년 부터 2020년 제주 비만율(자가보고), 2011년 26.5%, 2012년 30.1%, 2013년 28.3%, 2014년 28.3%, 2015년 28.5%, 2016년 28.2%, 2017년 29.5%, 2018년 32.6%, 2019년 데이터 없음, 2020년 35.0%
  • 제주

※ 자가보고 체질량지수(㎏/㎡)가 25 이상인 사람의 분율

연간 체중조절 시도율 추이

  • 2011년 부터 2020년 서울 연간 체중조절 시도율, 2011년 61.7%, 2012년 59.2%, 2013년 64.4%, 2014년 62.9%, 2015년 65.4%, 2016년 63.8%, 2017년 67.3%, 2018년 63.5%, 2019년 69.5%, 2020년 71.8%
  • 서울
  • 2011년 부터 2020년 부산 연간 체중조절 시도율, 2011년 58.6%, 2012년 53.6%, 2013년 61.7%, 2014년 61.1%, 2015년 57.7%, 2016년 60.1%, 2017년 66.1%, 2018년 62.0%, 2019년 64.1%, 2020년 68.2%
  • 부산
  • 2011년 부터 2020년 대구 연간 체중조절 시도율, 2011년 56.6%, 2012년 55.2%, 2013년 59.2%, 2014년 59.8%, 2015년 66.6%, 2016년 64.6%, 2017년 61.0%, 2018년 55.4%, 2019년 64.4%, 2020년 67.9%
  • 대구
  • 2011년 부터 2020년 인천 연간 체중조절 시도율, 2011년 58.5%, 2012년 55.0%, 2013년 61.1%, 2014년 62.8%, 2015년 66.5%, 2016년 62.4%, 2017년 64.6%, 2018년 63.9%, 2019년 66.0%, 2020년 68.6%
  • 인천
  • 2011년 부터 2020년 광주 연간 체중조절 시도율, 2011년 60.2%, 2012년 58.1%, 2013년 63.0%, 2014년 58.5%, 2015년 67.4%, 2016년 61.1%, 2017년 63.8%, 2018년 60.4%, 2019년 65.0%, 2020년 64.5%
  • 광주
  • 2011년 부터 2020년 대전 연간 체중조절 시도율, 2011년 66.0%, 2012년 54.3%, 2013년 64.6%, 2014년 60.5%, 2015년 64.3%, 2016년 60.2%, 2017년 67.1%, 2018년 66.3%, 2019년 69.8%, 2020년 69.6%
  • 대전
  • 2011년 부터 2020년 울산 연간 체중조절 시도율, 2011년 58.5%, 2012년 53.3%, 2013년 61.5%, 2014년 58.0%, 2015년 61.3%, 2016년 61.4%, 2017년 68.2%, 2018년 62.3%, 2019년 64.5%, 2020년 68.0%
  • 울산
  • 2012년 부터 2020년 세종 연간 체중조절 시도율, 2012년 53.4%, 2013년 59.3%, 2014년 56.4%, 2015년 58.9%, 2016년 63.3%, 2017년 68.8%, 2018년 60.7%, 2019년 66.3%, 2020년 63.9%
  • 세종
  • 2011년 부터 2020년 경기 연간 체중조절 시도율, 2011년 59.6%, 2012년 56.9%, 2013년 61.7%, 2014년 58.2%, 2015년 62.0%, 2016년 60.2%, 2017년 64.9%, 2018년 61.4%, 2019년 66.3%, 2020년 67.6%
  • 경기
  • 2011년 부터 2020년 강원 연간 체중조절 시도율, 2011년 57.2%, 2012년 51.1%, 2013년 60.6%, 2014년 60.8%, 2015년 64.8%, 2016년 58.5%, 2017년 64.1%, 2018년 63.7%, 2019년 64.0%, 2020년 65.9%
  • 강원
  • 2011년 부터 2020년 충북 연간 체중조절 시도율, 2011년 57.3%, 2012년 53.0%, 2013년 58.9%, 2014년 57.3%, 2015년 58.2%, 2016년 57.4%, 2017년 60.7%, 2018년 54.5%, 2019년 64.6%, 2020년 65.0%
  • 충북
  • 2011년 부터 2020년 충남 연간 체중조절 시도율, 2011년 49.8%, 2012년 50.2%, 2013년 58.7%, 2014년 56.4%, 2015년 57.1%, 2016년 61.9%, 2017년 64.0%, 2018년 55.1%, 2019년 61.8%, 2020년 66.1%
  • 충남
  • 2011년 부터 2020년 전북 연간 체중조절 시도율, 2011년 55.3%, 2012년 48.4%, 2013년 55.4%, 2014년 53.2%, 2015년 53.8%, 2016년 57.6%, 2017년 61.0%, 2018년 57.1%, 2019년 68.1%, 2020년 63.4%
  • 전북
  • 2011년 부터 2020년 전남 연간 체중조절 시도율, 2011년 53.6%, 2012년 47.1%, 2013년 52.4%, 2014년 51.8%, 2015년 57.5%, 2016년 57.0%, 2017년 62.2%, 2018년 55.4%, 2019년 56.3%, 2020년 61.3%
  • 전남
  • 2011년 부터 2020년 경북 연간 체중조절 시도율, 2011년 51.6%, 2012년 48.4%, 2013년 54.9%, 2014년 55.4%, 2015년 59.8%, 2016년 56.4%, 2017년 59.8%, 2018년 57.8%, 2019년 63.9%, 2020년 62.8%
  • 경북
  • 2011년 부터 2020년 경남 연간 체중조절 시도율, 2011년 52.0%, 2012년 49.2%, 2013년 56.7%, 2014년 54.3%, 2015년 61.4%, 2016년 59.8%, 2017년 61.5%, 2018년 60.2%, 2019년 64.1%, 2020년 65.9%
  • 경남
  • 2011년 부터 2020년 제주 연간 체중조절 시도율, 2011년 57.7%, 2012년 60.1%, 2013년 65.3%, 2014년 62.0%, 2015년 70.5%, 2016년 61.4%, 2017년 54.0%, 2018년 62.4%, 2019년 61.7%, 2020년 74.6%
  • 제주

※최근 1년동안 체중을 "줄이거나" 또는 "유지"하려고 노력했던 사람의 분율

아침결식 예방인구비율 추이

  • 2019년 부터 2020년 서울 아침결식 예방인구비율, 2019년 50.1%, 2020년 49.4%
  • 서울
  • 2019년 부터 2020년 부산 아침결식 예방인구비율, 2019년 54.8%, 2020년 51.6%
  • 부산
  • 2019년 부터 2020년 대구 아침결식 예방인구비율, 2019년 54.0%, 2020년 52.7%
  • 대구
  • 2019년 부터 2020년 인천 아침결식 예방인구비율, 2019년 49.1%, 2020년 48.9%
  • 인천
  • 2019년 부터 2020년 광주 아침결식 예방인구비율, 2019년 48.2%, 2020년 47.1%
  • 광주
  • 2019년 부터 2020년 대전 아침결식 예방인구비율, 2019년 52.1%, 2020년 47.7%
  • 대전
  • 2019년 부터 2020년 울산 아침결식 예방인구비율, 2019년 51.0%, 2020년 48.7%
  • 울산
  • 2019년 부터 2020년 세종 아침결식 예방인구비율, 2019년 54.4%, 2020년 50.6%
  • 세종
  • 2019년 부터 2020년 경기 아침결식 예방인구비율, 2019년 50.2%, 2020년 47.4%
  • 경기
  • 2019년 부터 2020년 강원 아침결식 예방인구비율, 2019년 53.4%, 2020년 51.3%
  • 강원
  • 2019년 부터 2020년 충북 아침결식 예방인구비율, 2019년 52.2%, 2020년 51.3%
  • 충북
  • 2019년 부터 2020년 충남 아침결식 예방인구비율, 2019년 51.8%, 2020년 50.6%
  • 충남
  • 2019년 부터 2020년 전북 아침결식 예방인구비율, 2019년 50.8%, 2020년 49.0%
  • 전북
  • 2019년 부터 2020년 전남 아침결식 예방인구비율, 2019년 56.0%, 2020년 53.4%
  • 전남
  • 2019년 부터 2020년 경북 아침결식 예방인구비율, 2019년 51.6%, 2020년 52.6%
  • 경북
  • 2019년 부터 2020년 경남 아침결식 예방인구비율, 2019년 54.9%, 2020년 53.9%
  • 경남
  • 2019년 부터 2020년 제주 아침결식 예방인구비율, 2019년 47.9%, 2020년 49.3%
  • 제주

※ 최근 1주일 동안 아침식사를 5일 이상 한 사람의 분율

영양표시 활용률 추이

  • 2014년 부터 2020년 서울 영양표시활용률, 2014년 83.2%, 2015년 83.8%, 2016년 84.1%, 2017년 84.1%, 2018년 85.8%, 2019년 84.7%, 2020년 86.1%
  • 서울
  • 2014년 부터 2020년 부산 영양표시활용률, 2014년 78.4%, 2015년 80.5%, 2016년 79.5%, 2017년 82.0%, 2018년 80.9%, 2019년 80.4%, 2020년 84.0%
  • 부산
  • 2014년 부터 2020년 대구 영양표시활용률, 2014년 81.4%, 2015년 78.8%, 2016년 80.7%, 2017년 81.9%, 2018년 80.3%, 2019년 82.1%, 2020년 85.9%
  • 대구
  • 2014년 부터 2020년 인천 영양표시활용률, 2014년 81.2%, 2015년 80.4%, 2016년 80.7%, 2017년 78.0%, 2018년 75.9%, 2019년 80.3%, 2020년 82.6%
  • 인천
  • 2014년 부터 2020년 광주 영양표시활용률, 2014년 80.0%, 2015년 78.1%, 2016년 80.3%, 2017년 80.6%, 2018년 76.3%, 2019년 78.0%, 2020년 77.5%
  • 광주
  • 2014년 부터 2020년 대전 영양표시활용률, 2014년 82.3%, 2015년 85.8%, 2016년 84.9%, 2017년 84.8%, 2018년 86.2%, 2019년 88.1%, 2020년 89.3%
  • 대전
  • 2014년 부터 2020년 울산 영양표시활용률, 2014년 83.6%, 2015년 81.4%, 2016년 80.1%, 2017년 82.4%, 2018년 83.0%, 2019년 80.8%, 2020년 83.7%
  • 울산
  • 2014년 부터 2020년 세종 영양표시활용률, 2014년 73.0%, 2015년 84.7%, 2016년 81.0%, 2017년 79.6%, 2018년 89.3%, 2019년 81.0%, 2020년 90.7%
  • 세종
  • 2014년 부터 2020년 경기 영양표시활용률, 2014년 83.2%, 2015년 81.2%, 2016년 82.5%, 2017년 81.0%, 2018년 82.1%, 2019년 81.4%, 2020년 83.6%
  • 경기
  • 2014년 부터 2020년 강원 영양표시활용률, 2014년 79.8%, 2015년 80.3%, 2016년 80.7%, 2017년 80.9%, 2018년 82.6%, 2019년 85.0%, 2020년 83.6%
  • 강원
  • 2014년 부터 2020년 충북 영양표시활용률, 2014년 84.5%, 2015년 81.1%, 2016년 81.4%, 2017년 83.0%, 2018년 79.5%, 2019년 81.7%, 2020년 82.2%
  • 충북
  • 2014년 부터 2020년 충남 영양표시활용률, 2014년 79.9%, 2015년 78.3%, 2016년 80.8%, 2017년 79.6%, 2018년 82.4%, 2019년 79.4%, 2020년 81.2%
  • 충남
  • 2014년 부터 2020년 전북 영양표시활용률, 2014년 78.5%, 2015년 78.6%, 2016년 81.0%, 2017년 80.6%, 2018년 74.8%, 2019년 81.5%, 2020년 82.8%
  • 전북
  • 2014년 부터 2020년 전남 영양표시활용률, 2014년 81.0%, 2015년 77.8%, 2016년 81.2%, 2017년 78.2%, 2018년 73.9%, 2019년 77.0%, 2020년 81.7%
  • 전남
  • 2014년 부터 2020년 경북 영양표시활용률, 2014년 81.5%, 2015년 79.8%, 2016년 80.5%, 2017년 78.7%, 2018년 75.6%, 2019년 80.0%, 2020년 79.3%
  • 경북
  • 2014년 부터 2020년 경남 영양표시활용률, 2014년 75.2%, 2015년 74.4%, 2016년 77.4%, 2017년 76.9%, 2018년 81.0%, 2019년 81.2%, 2020년 83.1%
  • 경남
  • 2014년 부터 2020년 제주 영양표시활용률, 2014년 83.9%, 2015년 89.9%, 2016년 80.0%, 2017년 75.0%, 2018년 79.4%, 2019년 82.9%, 2020년 87.3%
  • 제주

※ 영양표시를 읽는 사람 중, 영양표시 내용이 가공식품을 사거나 고를 때 영향을 미친다고 응답한 사람의 분율

스트레스 인지율 추이

  • 2011년 부터 2020년 서울 스트레스인지율, 2011년 31.0%, 2012년 31.1%, 2013년 29.4%, 2014년 30.6%, 2015년 31.5%, 2016년 30.1%, 2017년 28.1%, 2018년 27.7%, 2019년 27.2%, 2020년 29.5%
  • 서울
  • 2011년 부터 2020년 부산 스트레스인지율, 2011년 27.1%, 2012년 27.6%, 2013년 25.3%, 2014년 26.9%, 2015년 27.5%, 2016년 27.0%, 2017년 25.8%, 2018년 24.4%, 2019년 23.7%, 2020년 25.8%
  • 부산
  • 2011년 부터 2020년 대구 스트레스인지율, 2011년 27.4%, 2012년 27.2%, 2013년 26.5%, 2014년 26.0%, 2015년 25.4%, 2016년 26.6%, 2017년 25.5%, 2018년 23.3%, 2019년 25.1%, 2020년 23.1%
  • 대구
  • 2011년 부터 2020년 인천 스트레스인지율, 2011년 31.5%, 2012년 31.9%, 2013년 31.6%, 2014년 33.2%, 2015년 31.3%, 2016년 30.5%, 2017년 28.6%, 2018년 31.7%, 2019년 29.9%, 2020년 32.8%
  • 인천
  • 2011년 부터 2020년 광주 스트레스인지율, 2011년 28.7%, 2012년 29.4%, 2013년 29.2%, 2014년 28.1%, 2015년 27.8%, 2016년 28.7%, 2017년 28.4%, 2018년 26.4%, 2019년 28.1%, 2020년 27.4%
  • 광주
  • 2011년 부터 2020년 대전 스트레스인지율, 2011년 28.7%, 2012년 27.4%, 2013년 29.2%, 2014년 28.7%, 2015년 29.2%, 2016년 31.5%, 2017년 25.6%, 2018년 27.9%, 2019년 25.2%, 2020년 23.9%
  • 대전
  • 2011년 부터 2020년 울산 스트레스인지율, 2011년 22.8%, 2012년 24.9%, 2013년 20.4%, 2014년 25.2%, 2015년 23.8%, 2016년 24.9%, 2017년 24.4%, 2018년 25.2%, 2019년 23.9%, 2020년 25.6%
  • 울산
  • 2012년 부터 2020년 세종 스트레스인지율, 2012년 32.3%, 2013년 34.3%, 2014년 28.5%, 2015년 32.5%, 2016년 25.0%, 2017년 29.5%, 2018년 30.1%, 2019년 29.2%, 2020년 24.1%
  • 세종
  • 2011년 부터 2020년 경기 스트레스인지율, 2011년 30.6%, 2012년 30.1%, 2013년 29.6%, 2014년 30.2%, 2015년 31.2%, 2016년 30.3%, 2017년 30.1%, 2018년 28.4%, 2019년 27.7%, 2020년 29.0%
  • 경기
  • 2011년 부터 2020년 강원 스트레스인지율, 2011년 26.3%, 2012년 27.4%, 2013년 26.1%, 2014년 27.2%, 2015년 28.8%, 2016년 26.6%, 2017년 28.9%, 2018년 27.0%, 2019년 24.9%, 2020년 28.3%
  • 강원
  • 2011년 부터 2020년 충북 스트레스인지율, 2011년 29.6%, 2012년 29.8%, 2013년 29.7%, 2014년 29.4%, 2015년 30.0%, 2016년 28.4%, 2017년 29.7%, 2018년 27.1%, 2019년 26.2%, 2020년 26.2%
  • 충북
  • 2011년 부터 2020년 충남 스트레스인지율, 2011년 29.1%, 2012년 30.4%, 2013년 29.3%, 2014년 30.1%, 2015년 29.5%, 2016년 29.3%, 2017년 30.8%, 2018년 26.9%, 2019년 29.7%, 2020년 27.5%
  • 충남
  • 2011년 부터 2020년 전북 스트레스인지율, 2011년 28.9%, 2012년 29.3%, 2013년 27.3%, 2014년 27.4%, 2015년 25.5%, 2016년 24.3%, 2017년 23.6%, 2018년 28.7%, 2019년 26.1%, 2020년 27.0%
  • 전북
  • 2011년 부터 2020년 전남 스트레스인지율, 2011년 23.3%, 2012년 25.1%, 2013년 25.0%, 2014년 26.6%, 2015년 25.7%, 2016년 25.5%, 2017년 25.4%, 2018년 25.4%, 2019년 24.2%, 2020년 21.7%
  • 전남
  • 2011년 부터 2020년 경북 스트레스인지율, 2011년 25.9%, 2012년 25.3%, 2013년 24.1%, 2014년 26.8%, 2015년 26.0%, 2016년 25.4%, 2017년 24.7%, 2018년 24.5%, 2019년 24.3%, 2020년 25.2%
  • 경북
  • 2011년 부터 2020년 경남 스트레스인지율, 2011년 25.0%, 2012년 23.8%, 2013년 23.5%, 2014년 25.6%, 2015년 25.4%, 2016년 25.6%, 2017년 22.3%, 2018년 25.0%, 2019년 24.0%, 2020년 26.4%
  • 경남
  • 2011년 부터 2020년 제주 스트레스인지율, 2011년 30.6%, 2012년 30.2%, 2013년 29.2%, 2014년 29.7%, 2015년 26.5%, 2016년 30.4%, 2017년 24.5%, 2018년 27.3%, 2019년 23.2%, 2020년 25.8%
  • 제주

※ 평소 일상생활 중 스트레스를 “대단히 많이” 또는 “많이” 느끼는 사람의 분율

우울감 경험률 추이

  • 2011년 부터 2020년 서울 우울감 경험률, 2011년 6.9%, 2012년 6.7%, 2013년 7.0%, 2014년 8.1%, 2015년 7.8%, 2016년 6.9%, 2017년 7.1%, 2018년 4.9%, 2019년 6.5%, 2020년 6.3%
  • 서울
  • 2011년 부터 2020년 부산 우울감 경험률, 2011년 5.4%, 2012년 4.9%, 2013년 4.8%, 2014년 5.8%, 2015년 5.2%, 2016년 5.8%, 2017년 6.0%, 2018년 6.0%, 2019년 5.5%, 2020년 5.7%
  • 부산
  • 2011년 부터 2020년 대구 우울감 경험률, 2011년 4.1%, 2012년 5.6%, 2013년 5.3%, 2014년 5.4%, 2015년 5.1%, 2016년 4.9%, 2017년 4.6%, 2018년 3.4%, 2019년 5.4%, 2020년 5.4%
  • 대구
  • 2011년 부터 2020년 인천 우울감 경험률, 2011년 5.2%, 2012년 5.6%, 2013년 7.5%, 2014년 8.3%, 2015년 7.9%, 2016년 6.9%, 2017년 7.2%, 2018년 8.1%, 2019년 7.6%, 2020년 7.9%
  • 인천
  • 2011년 부터 2020년 광주 우울감 경험률, 2011년 5.4%, 2012년 6.1%, 2013년 4.6%, 2014년 6.4%, 2015년 5.0%, 2016년 4.6%, 2017년 5.4%, 2018년 4.5%, 2019년 5.4%, 2020년 4.5%
  • 광주
  • 2011년 부터 2020년 대전 우울감 경험률, 2011년 4.3%, 2012년 4.3%, 2013년 6.8%, 2014년 5.9%, 2015년 7.6%, 2016년 7.4%, 2017년 5.6%, 2018년 4.7%, 2019년 4.2%, 2020년 4.8%
  • 대전
  • 2011년 부터 2020년 울산 우울감 경험률, 2011년 3.7%, 2012년 3.1%, 2013년 3.6%, 2014년 5.3%, 2015년 4.8%, 2016년 3.8%, 2017년 4.4%, 2018년 4.8%, 2019년 5.4%, 2020년 5.5%
  • 울산
  • 2012년 부터 2020년 세종 우울감 경험률, 2012년 4.7%, 2013년 4.9%, 2014년 6.9%, 2015년 7.5%, 2016년 4.9%, 2017년 7.7%, 2018년 6.1%, 2019년 4.9%, 2020년 6.1%
  • 세종
  • 2011년 부터 2020년 경기 우울감 경험률, 2011년 6.2%, 2012년 5.4%, 2013년 6.5%, 2014년 6.9%, 2015년 6.3%, 2016년 6.5%, 2017년 6.9%, 2018년 6.2%, 2019년 6.5%, 2020년 6.3%
  • 경기
  • 2011년 부터 2020년 강원 우울감 경험률, 2011년 4.5%, 2012년 4.8%, 2013년 5.8%, 2014년 8.1%, 2015년 6.1%, 2016년 5.3%, 2017년 6.8%, 2018년 5.3%, 2019년 5.7%, 2020년 5.7%
  • 강원
  • 2011년 부터 2020년 충북 우울감 경험률, 2011년 4.0%, 2012년 5.0%, 2013년 6.9%, 2014년 8.8%, 2015년 7.9%, 2016년 5.8%, 2017년 5.7%, 2018년 5.7%, 2019년 6.4%, 2020년 5.9%
  • 충북
  • 2011년 부터 2020년 충남 우울감 경험률, 2011년 4.7%, 2012년 5.3%, 2013년 6.0%, 2014년 7.9%, 2015년 6.6%, 2016년 6.4%, 2017년 7.6%, 2018년 6.8%, 2019년 6.5%, 2020년 6.0%
  • 충남
  • 2011년 부터 2020년 전북 우울감 경험률, 2011년 3.2%, 2012년 5.1%, 2013년 5.8%, 2014년 6.4%, 2015년 4.4%, 2016년 5.9%, 2017년 6.4%, 2018년 8.7%, 2019년 6.7%, 2020년 4.8%
  • 전북
  • 2011년 부터 2020년 전남 우울감 경험률, 2011년 3.2%, 2012년 3.9%, 2013년 4.0%, 2014년 4.6%, 2015년 6.7%, 2016년 4.5%, 2017년 5.1%, 2018년 4.4%, 2019년 4.2%, 2020년 4.2%
  • 전남
  • 2011년 부터 2020년 경북 우울감 경험률, 2011년 4.6%, 2012년 3.8%, 2013년 4.8%, 2014년 6.3%, 2015년 7.1%, 2016년 5.8%, 2017년 5.1%, 2018년 5.3%, 2019년 6.5%, 2020년 6.1%
  • 경북
  • 2011년 부터 2020년 경남 우울감 경험률, 2011년 4.0%, 2012년 4.0%, 2013년 3.9%, 2014년 4.2%, 2015년 4.7%, 2016년 4.1%, 2017년 5.0%, 2018년 5.2%, 2019년 4.8%, 2020년 6.4%
  • 경남
  • 2011년 부터 2020년 제주 우울감 경험률, 2011년 6.3%, 2012년 5.3%, 2013년 6.2%, 2014년 7.9%, 2015년 5.7%, 2016년 6.6%, 2017년 6.4%, 2018년 4.5%, 2019년 4.6%, 2020년 4.3%
  • 제주

※ 최근 1년 동안 연속적으로 2주 이상 일상생활에 지장이 있을 정도의 우울감(슬픔이나 절망감 등)을 경험한 사람의 분율

어제 점심식사 후 칫솔질 실천율 추이

  • 2014년 부터 2020년 서울 어제 점심식사 후 칫솔질 실천율, 2014년 57.2%, 2015년 57.8%, 2016년 56.3%, 2017년 59.4%, 2018년 60.0%, 2019년 60.3%, 2020년 74.4%
  • 서울
  • 2014년 부터 2020년 부산 어제 점심식사 후 칫솔질 실천율, 2014년 55.0%, 2015년 55.2%, 2016년 54.9%, 2017년 59.5%, 2018년 56.5%, 2019년 58.1%, 2020년 73.1%
  • 부산
  • 2014년 부터 2020년 대구 어제 점심식사 후 칫솔질 실천율, 2014년 55.2%, 2015년 59.4%, 2016년 55.6%, 2017년 59.8%, 2018년 58.1%, 2019년 59.0%, 2020년 73.1%
  • 대구
  • 2014년 부터 2020년 인천 어제 점심식사 후 칫솔질 실천율, 2014년 53.0%, 2015년 54.1%, 2016년 54.8%, 2017년 56.0%, 2018년 56.1%, 2019년 55.8%, 2020년 68.6%
  • 인천
  • 2014년 부터 2020년 광주 어제 점심식사 후 칫솔질 실천율, 2014년 60.4%, 2015년 63.1%, 2016년 64.5%, 2017년 63.0%, 2018년 62.4%, 2019년 62.0%, 2020년 75.5%
  • 광주
  • 2014년 부터 2020년 대전 어제 점심식사 후 칫솔질 실천율, 2014년 65.4%, 2015년 66.4%, 2016년 64.3%, 2017년 66.6%, 2018년 66.7%, 2019년 66.4%, 2020년 76.8%
  • 대전
  • 2014년 부터 2020년 울산 어제 점심식사 후 칫솔질 실천율, 2014년 54.3%, 2015년 58.7%, 2016년 54.0%, 2017년 60.6%, 2018년 62.7%, 2019년 63.2%, 2020년 74.9%
  • 울산
  • 2014년 부터 2020년 세종 어제 점심식사 후 칫솔질 실천율, 2014년 54.3%, 2015년 55.5%, 2016년 58.8%, 2017년 66.8%, 2018년 66.0%, 2019년 74.4%, 2020년 79.7%
  • 세종
  • 2014년 부터 2020년 경기 어제 점심식사 후 칫솔질 실천율, 2014년 53.4%, 2015년 55.4%, 2016년 55.1%, 2017년 58.1%, 2018년 58.3%, 2019년 57.6%, 2020년 71.3%
  • 경기
  • 2014년 부터 2020년 강원 어제 점심식사 후 칫솔질 실천율, 2014년 52.6%, 2015년 53.2%, 2016년 54.9%, 2017년 56.8%, 2018년 56.6%, 2019년 56.1%, 2020년 71.1%
  • 강원
  • 2014년 부터 2020년 충북 어제 점심식사 후 칫솔질 실천율, 2014년 55.6%, 2015년 59.5%, 2016년 56.4%, 2017년 62.0%, 2018년 62.8%, 2019년 60.3%, 2020년 75.7%
  • 충북
  • 2014년 부터 2020년 충남 어제 점심식사 후 칫솔질 실천율, 2014년 55.3%, 2015년 55.3%, 2016년 57.4%, 2017년 56.4%, 2018년 58.2%, 2019년 58.0%, 2020년 74.2%
  • 충남
  • 2014년 부터 2020년 전북 어제 점심식사 후 칫솔질 실천율, 2014년 56.5%, 2015년 58.8%, 2016년 58.7%, 2017년 61.9%, 2018년 58.7%, 2019년 63.4%, 2020년 74.2%
  • 전북
  • 2014년 부터 2020년 전남 어제 점심식사 후 칫솔질 실천율, 2014년 55.9%, 2015년 57.8%, 2016년 55.9%, 2017년 59.3%, 2018년 59.6%, 2019년 60.0%, 2020년 72.9%
  • 전남
  • 2014년 부터 2020년 경북 어제 점심식사 후 칫솔질 실천율, 2014년 53.5%, 2015년 54.9%, 2016년 54.6%, 2017년 57.4%, 2018년 55.6%, 2019년 57.4%, 2020년 71.4%
  • 경북
  • 2014년 부터 2020년 경남 어제 점심식사 후 칫솔질 실천율, 2014년 55.1%, 2015년 55.5%, 2016년 56.9%, 2017년 58.8%, 2018년 57.7%, 2019년 59.7%, 2020년 74.5%
  • 경남
  • 2014년 부터 2020년 제주 어제 점심식사 후 칫솔질 실천율, 2014년 47.2%, 2015년 53.2%, 2016년 53.2%, 2017년 58.2%, 2018년 58.2%, 2019년 55.8%, 2020년 66.1%
  • 제주

※ 점심식사 후 칫솔질 한 사람의 분율

주관적 건강인지율 추이

  • 2011년 부터 2020년 서울 주관적 건강인지율, 2011년 46.1%, 2012년 46.1%, 2013년 45.9%, 2014년 46.2%, 2015년 47.5%, 2016년 46.9%, 2017년 48.1%, 2018년 45.8%, 2019년 44.5%, 2020년 60.2%
  • 서울
  • 2011년 부터 2020년 부산 주관적 건강인지율, 2011년 46.5%, 2012년 45.1%, 2013년 44.7%, 2014년 42.6%, 2015년 44.7%, 2016년 43.3%, 2017년 42.8%, 2018년 40.4%, 2019년 40.4%, 2020년 54.1%
  • 부산
  • 2011년 부터 2020년 대구 주관적 건강인지율, 2011년 43.9%, 2012년 45.4%, 2013년 45.0%, 2014년 41.3%, 2015년 40.4%, 2016년 42.4%, 2017년 41.9%, 2018년 40.5%, 2019년 41.6%, 2020년 57.7%
  • 대구
  • 2011년 부터 2020년 인천 주관적 건강인지율, 2011년 45.4%, 2012년 43.4%, 2013년 43.6%, 2014년 39.8%, 2015년 44.9%, 2016년 44.4%, 2017년 43.3%, 2018년 36.5%, 2019년 38.2%, 2020년 50.3%
  • 인천
  • 2011년 부터 2020년 광주 주관적 건강인지율, 2011년 43.7%, 2012년 42.0%, 2013년 44.1%, 2014년 42.9%, 2015년 45.9%, 2016년 45.7%, 2017년 46.5%, 2018년 40.9%, 2019년 41.3%, 2020년 60.7%
  • 광주
  • 2011년 부터 2020년 대전 주관적 건강인지율, 2011년 59.1%, 2012년 50.0%, 2013년 51.6%, 2014년 48.2%, 2015년 50.1%, 2016년 51.5%, 2017년 51.0%, 2018년 48.0%, 2019년 52.4%, 2020년 63.4%
  • 대전
  • 2011년 부터 2020년 울산 주관적 건강인지율, 2011년 49.0%, 2012년 46.5%, 2013년 46.1%, 2014년 44.8%, 2015년 43.7%, 2016년 43.6%, 2017년 46.1%, 2018년 47.0%, 2019년 43.8%, 2020년 54.6%
  • 울산
  • 2012년 부터 2020년 세종 주관적 건강인지율, 2012년 44.4%, 2013년 45.5%, 2014년 45.1%, 2015년 43.1%, 2016년 49.2%, 2017년 48.8%, 2018년 43.6%, 2019년 44.7%, 2020년 50.5%
  • 세종
  • 2011년 부터 2020년 경기 주관적 건강인지율, 2011년 45.3%, 2012년 45.4%, 2013년 44.8%, 2014년 44.1%, 2015년 45.4%, 2016년 44.4%, 2017년 44.0%, 2018년 41.6%, 2019년 40.8%, 2020년 55.9%
  • 경기
  • 2011년 부터 2020년 강원 주관적 건강인지율, 2011년 50.7%, 2012년 46.8%, 2013년 50.1%, 2014년 45.8%, 2015년 45.3%, 2016년 43.7%, 2017년 45.4%, 2018년 45.2%, 2019년 43.8%, 2020년 54.3%
  • 강원
  • 2011년 부터 2020년 충북 주관적 건강인지율, 2011년 50.6%, 2012년 47.2%, 2013년 46.8%, 2014년 43.5%, 2015년 46.1%, 2016년 45.9%, 2017년 46.7%, 2018년 43.7%, 2019년 40.8%, 2020년 56.6%
  • 충북
  • 2011년 부터 2020년 충남 주관적 건강인지율, 2011년 48.1%, 2012년 46.5%, 2013년 46.0%, 2014년 44.6%, 2015년 44.5%, 2016년 45.5%, 2017년 43.3%, 2018년 40.5%, 2019년 40.0%, 2020년 55.2%
  • 충남
  • 2011년 부터 2020년 전북 주관적 건강인지율, 2011년 50.3%, 2012년 49.5%, 2013년 46.7%, 2014년 43.7%, 2015년 47.2%, 2016년 43.7%, 2017년 44.5%, 2018년 38.1%, 2019년 41.2%, 2020년 52.7%
  • 전북
  • 2011년 부터 2020년 전남 주관적 건강인지율, 2011년 54.3%, 2012년 50.7%, 2013년 50.4%, 2014년 46.2%, 2015년 47.6%, 2016년 45.9%, 2017년 46.8%, 2018년 43.8%, 2019년 45.1%, 2020년 57.0%
  • 전남
  • 2011년 부터 2020년 경북 주관적 건강인지율, 2011년 41.5%, 2012년 41.9%, 2013년 43.8%, 2014년 39.9%, 2015년 40.6%, 2016년 40.1%, 2017년 42.4%, 2018년 38.8%, 2019년 37.8%, 2020년 52.2%
  • 경북
  • 2011년 부터 2020년 경남 주관적 건강인지율, 2011년 41.9%, 2012년 42.0%, 2013년 42.4%, 2014년 40.1%, 2015년 40.2%, 2016년 41.6%, 2017년 41.3%, 2018년 38.1%, 2019년 39.4%, 2020년 54.0%
  • 경남
  • 2011년 부터 2020년 제주 주관적 건강인지율, 2011년 46.5%, 2012년 41.5%, 2013년 43.8%, 2014년 41.6%, 2015년 49.1%, 2016년 44.8%, 2017년 46.4%, 2018년 41.6%, 2019년 40.7%, 2020년 59.8%
  • 제주

※ 평소에 본인의 건강이 "매우 좋음" 또는 "좋음"이라고 응답한 사람의 분율

외출 후 손 씻기 실천율 추이

  • 2013년 부터 2020년 서울 외출 후 손 씻기 실천율, 2013년 87.4%, 2014년 데이터 없음, 2015년 88.6%, 2016년 데이터 없음, 2017년 90.3%, 2018년 데이터 없음, 2019년 90.3%, 2020년 98.5%
  • 서울
  • 2013년 부터 2020년 부산 외출 후 손 씻기 실천율, 2013년 75.7%, 2014년 데이터 없음, 2015년 81.7%, 2016년 데이터 없음, 2017년 82.7%, 2018년 데이터 없음, 2019년 84.1%, 2020년 97.4%
  • 부산
  • 2013년 부터 2020년 대구 외출 후 손 씻기 실천율, 2013년 78.0%, 2014년 데이터 없음, 2015년 88.0%, 2016년 데이터 없음, 2017년 88.3%, 2018년 데이터 없음, 2019년 87.8%, 2020년 98.6%
  • 대구
  • 2013년 부터 2020년 인천 외출 후 손 씻기 실천율, 2013년 86.4%, 2014년 데이터 없음, 2015년 86.2%, 2016년 데이터 없음, 2017년 85.3%, 2018년 데이터 없음, 2019년 86.0%, 2020년 97.3%
  • 인천
  • 2013년 부터 2020년 광주 외출 후 손 씻기 실천율, 2013년 68.5%, 2014년 데이터 없음, 2015년 73.8%, 2016년 데이터 없음, 2017년 68.8%, 2018년 데이터 없음, 2019년 85.1%, 2020년 97.0%
  • 광주
  • 2013년 부터 2020년 대전 외출 후 손 씻기 실천율, 2013년 88.5%, 2014년 데이터 없음, 2015년 87.8%, 2016년 데이터 없음, 2017년 89.3%, 2018년 데이터 없음, 2019년 90.9%, 2020년 98.8%
  • 대전
  • 2013년 부터 2020년 울산 외출 후 손 씻기 실천율, 2013년 79.5%, 2014년 데이터 없음, 2015년 80.8%, 2016년 데이터 없음, 2017년 85.4%, 2018년 데이터 없음, 2019년 88.1%, 2020년 98.0%
  • 울산
  • 2013년 부터 2020년 세종 외출 후 손 씻기 실천율, 2013년 85.3%, 2014년 데이터 없음, 2015년 80.2%, 2016년 데이터 없음, 2017년 89.3%, 2018년 데이터 없음, 2019년 88.4%, 2020년 97.0%
  • 세종
  • 2013년 부터 2020년 경기 외출 후 손 씻기 실천율, 2013년 83.5%, 2014년 데이터 없음, 2015년 87.4%, 2016년 데이터 없음, 2017년 86.2%, 2018년 데이터 없음, 2019년 88.0%, 2020년 98.2%
  • 경기
  • 2013년 부터 2020년 강원 외출 후 손 씻기 실천율, 2013년 82.9%, 2014년 데이터 없음, 2015년 81.0%, 2016년 데이터 없음, 2017년 84.2%, 2018년 데이터 없음, 2019년 82.8%, 2020년 95.2%
  • 강원
  • 2013년 부터 2020년 충북 외출 후 손 씻기 실천율, 2013년 83.4%, 2014년 데이터 없음, 2015년 87.4%, 2016년 데이터 없음, 2017년 86.2%, 2018년 데이터 없음, 2019년 86.4%, 2020년 97.7%
  • 충북
  • 2013년 부터 2020년 충남 외출 후 손 씻기 실천율, 2013년 84.5%, 2014년 데이터 없음, 2015년 80.6%, 2016년 데이터 없음, 2017년 83.8%, 2018년 데이터 없음, 2019년 82.1%, 2020년 96.3%
  • 충남
  • 2013년 부터 2020년 전북 외출 후 손 씻기 실천율, 2013년 81.0%, 2014년 데이터 없음, 2015년 82.6%, 2016년 데이터 없음, 2017년 84.3%, 2018년 데이터 없음, 2019년 83.4%, 2020년 96.3%
  • 전북
  • 2013년 부터 2020년 전남 외출 후 손 씻기 실천율, 2013년 72.8%, 2014년 데이터 없음, 2015년 67.4%, 2016년 데이터 없음, 2017년 77.8%, 2018년 데이터 없음, 2019년 82.7%, 2020년 96.6%
  • 전남
  • 2013년 부터 2020년 경북 외출 후 손 씻기 실천율, 2013년 77.2%, 2014년 데이터 없음, 2015년 81.4%, 2016년 데이터 없음, 2017년 81.2%, 2018년 데이터 없음, 2019년 82.9%, 2020년 95.9%
  • 경북
  • 2013년 부터 2020년 경남 외출 후 손 씻기 실천율, 2013년 77.8%, 2014년 데이터 없음, 2015년 56.8%, 2016년 데이터 없음, 2017년 65.6%, 2018년 데이터 없음, 2019년 75.6%, 2020년 96.3%
  • 경남
  • 2013년 부터 2020년 제주 외출 후 손 씻기 실천율, 2013년 78.0%, 2014년 데이터 없음, 2015년 76.9%, 2016년 데이터 없음, 2017년 77.4%, 2018년 데이터 없음, 2019년 80.5%, 2020년 94.4%
  • 제주

※ 최근 1주일 동안 외출 후 “항상” 또는 “자주” 손을 씻는 사람의 분율

동승차량 뒷좌석 안전벨트 착용률 추이

  • 2014년 부터 2020년 서울 동승차량 뒷좌석 안전벨트 착용률, 2014년 9.5%, 2015년 11.1%, 2016년 13.4%, 2017년 15.8%, 2018년 26.3%, 2019년 32.7%, 2020년 38.8%, 2020년 98.5%
  • 서울
  • 2014년 부터 2020년 부산 동승차량 뒷좌석 안전벨트 착용률, 2014년 5.6%, 2015년 7.6%, 2016년 10.8%, 2017년 13.1%, 2018년 16.8%, 2019년 24.1%, 2020년 29.3%, 2020년 97.4%
  • 부산
  • 2014년 부터 2020년 대구 동승차량 뒷좌석 안전벨트 착용률, 2014년 5.8%, 2015년 14.4%, 2016년 10.4%, 2017년 11.7%, 2018년 14.9%, 2019년 27.7%, 2020년 33.1%, 2020년 98.6%
  • 대구
  • 2014년 부터 2020년 인천 동승차량 뒷좌석 안전벨트 착용률, 2014년 6.1%, 2015년 9.7%, 2016년 13.3%, 2017년 14.3%, 2018년 19.2%, 2019년 27.3%, 2020년 36.5%, 2020년 97.3%
  • 인천
  • 2014년 부터 2020년 광주 동승차량 뒷좌석 안전벨트 착용률, 2014년 5.3%, 2015년 6.6%, 2016년 12.3%, 2017년 9.7%, 2018년 11.1%, 2019년 21.2%, 2020년 23.6%, 2020년 97.0%
  • 광주
  • 2014년 부터 2020년 대전 동승차량 뒷좌석 안전벨트 착용률, 2014년 15.8%, 2015년 13.6%, 2016년 20.3%, 2017년 23.6%, 2018년 28.9%, 2019년 39.6%, 2020년 29.8%, 2020년 98.8%
  • 대전
  • 2014년 부터 2020년 울산 동승차량 뒷좌석 안전벨트 착용률, 2014년 5.7%, 2015년 8.5%, 2016년 12.5%, 2017년 13.7%, 2018년 22.2%, 2019년 31.1%, 2020년 30.4%, 2020년 98.0%
  • 울산
  • 2014년 부터 2020년 세종 동승차량 뒷좌석 안전벨트 착용률, 2014년 9.7%, 2015년 10.0%, 2016년 19.5%, 2017년 21.3%, 2018년 26.6%, 2019년 32.6%, 2020년 32.2%, 2020년 97.0%
  • 세종
  • 2014년 부터 2020년 경기 동승차량 뒷좌석 안전벨트 착용률, 2014년 9.2%, 2015년 11.1%, 2016년 14.8%, 2017년 17.6%, 2018년 24.5%, 2019년 33.9%, 2020년 38.5%, 2020년 98.2%
  • 경기
  • 2014년 부터 2020년 강원 동승차량 뒷좌석 안전벨트 착용률, 2014년 7.7%, 2015년 8.1%, 2016년 15.8%, 2017년 13.5%, 2018년 20.4%, 2019년 26.3%, 2020년 30.6%, 2020년 95.2%
  • 강원
  • 2014년 부터 2020년 충북 동승차량 뒷좌석 안전벨트 착용률, 2014년 8.7%, 2015년 10.2%, 2016년 13.2%, 2017년 15.4%, 2018년 21.1%, 2019년 30.5%, 2020년 32.7%, 2020년 97.7%
  • 충북
  • 2014년 부터 2020년 충남 동승차량 뒷좌석 안전벨트 착용률, 2014년 7.5%, 2015년 10.8%, 2016년 12.7%, 2017년 13.2%, 2018년 16.3%, 2019년 23.8%, 2020년 36.1%
  • 충남
  • 2014년 부터 2020년 전북 동승차량 뒷좌석 안전벨트 착용률, 2014년 7.7%, 2015년 9.8%, 2016년 9.6%, 2017년 10.6%, 2018년 15.6%, 2019년 25.2%, 2020년 29.4%
  • 전북
  • 2014년 부터 2020년 전남 동승차량 뒷좌석 안전벨트 착용률, 2014년 7.9%, 2015년 8.6%, 2016년 12.1%, 2017년 11.9%, 2018년 16.7%, 2019년 25.8%, 2020년 31.9%, 2020년 96.6%
  • 전남
  • 2014년 부터 2020년 경북 동승차량 뒷좌석 안전벨트 착용률, 2014년 6.7%, 2015년 8.2%, 2016년 10.5%, 2017년 12.3%, 2018년 16.1%, 2019년 23.8%, 2020년 29.1%, 2020년 95.9%
  • 경북
  • 2014년 부터 2020년 경남 동승차량 뒷좌석 안전벨트 착용률, 2014년 6.7%, 2015년 7.9%, 2016년 12.7%, 2017년 12.2%, 2018년 16.1%, 2019년 25.5%, 2020년 30.1%
  • 경남
  • 2014년 부터 2020년 제주 동승차량 뒷좌석 안전벨트 착용률, 2014년 3.4%, 2015년 3.8%, 2016년 8.2%, 2017년 8.9%, 2018년 9.9%, 2019년 10.5%, 2020년 12.6%, 2020년 94.4%
  • 제주

※ 자동차나 택시 뒷좌석에 탈 때 안전벨트를 항상 착용하는 사람의 분율

자동차 또는 오토바이 운전자의 연간 음주운전 경험률 추이

  • 2011년 부터 2020년 서울 자동차 또는 오토바이 운전자의 연간 음주운전 경험률, 2011년 9.3%, 2012년 9.4%, 2013년 8.4%, 2014년 8.2%, 2015년 9.9%, 2016년 7.3%, 2017년 5.8%, 2018년 3.2%, 2019년 3.2%, 2020년 .9%
  • 서울
  • 2011년 부터 2020년 부산 자동차 또는 오토바이 운전자의 연간 음주운전 경험률, 2011년 10.0%, 2012년 10.4%, 2013년 8.2%, 2014년 10.6%, 2015년 8.9%, 2016년 7.5%, 2017년 6.4%, 2018년 4.9%, 2019년 3.1%, 2020년 1.3%
  • 부산
  • 2011년 부터 2020년 대구 자동차 또는 오토바이 운전자의 연간 음주운전 경험률, 2011년 11.9%, 2012년 14.7%, 2013년 11.4%, 2014년 14.3%, 2015년 11.8%, 2016년 8.7%, 2017년 6.6%, 2018년 4.2%, 2019년 4.6%, 2020년 1.1%
  • 대구
  • 2011년 부터 2020년 인천 자동차 또는 오토바이 운전자의 연간 음주운전 경험률, 2011년 9.0%, 2012년 8.7%, 2013년 7.3%, 2014년 10.6%, 2015년 9.2%, 2016년 6.9%, 2017년 5.9%, 2018년 5.4%, 2019년 4.1%, 2020년 1.3%
  • 인천
  • 2011년 부터 2020년 광주 자동차 또는 오토바이 운전자의 연간 음주운전 경험률, 2011년 15.6%, 2012년 18.5%, 2013년 13.9%, 2014년 19.0%, 2015년 18.8%, 2016년 11.8%, 2017년 10.2%, 2018년 6.3%, 2019년 5.3%, 2020년 1.6%
  • 광주
  • 2011년 부터 2020년 대전 자동차 또는 오토바이 운전자의 연간 음주운전 경험률, 2011년 8.6%, 2012년 12.0%, 2013년 8.2%, 2014년 10.3%, 2015년 9.4%, 2016년 6.8%, 2017년 5.6%, 2018년 4.7%, 2019년 2.5%, 2020년 1.5%
  • 대전
  • 2011년 부터 2020년 울산 자동차 또는 오토바이 운전자의 연간 음주운전 경험률, 2011년 8.7%, 2012년 9.9%, 2013년 7.2%, 2014년 13.2%, 2015년 14.4%, 2016년 11.3%, 2017년 7.1%, 2018년 7.5%, 2019년 4.5%, 2020년 1.4%
  • 울산
  • 2012년 부터 2020년 세종 자동차 또는 오토바이 운전자의 연간 음주운전 경험률, 2012년 18.0%, 2013년 11.9%, 2014년 20.0%, 2015년 16.9%, 2016년 12.3%, 2017년 11.6%, 2018년 7.2%, 2019년 2.5%, 2020년 1.8%
  • 세종
  • 2011년 부터 2020년 경기 자동차 또는 오토바이 운전자의 연간 음주운전 경험률, 2011년 12.1%, 2012년 12.4%, 2013년 11.3%, 2014년 12.9%, 2015년 12.8%, 2016년 8.7%, 2017년 7.5%, 2018년 5.7%, 2019년 4.4%, 2020년 1.6%
  • 경기
  • 2011년 부터 2020년 강원 자동차 또는 오토바이 운전자의 연간 음주운전 경험률, 2011년 13.6%, 2012년 14.1%, 2013년 10.3%, 2014년 15.7%, 2015년 15.9%, 2016년 8.2%, 2017년 9.6%, 2018년 7.2%, 2019년 6.2%, 2020년 2.4%
  • 강원
  • 2011년 부터 2020년 충북 자동차 또는 오토바이 운전자의 연간 음주운전 경험률, 2011년 11.3%, 2012년 12.9%, 2013년 12.9%, 2014년 12.9%, 2015년 14.3%, 2016년 12.0%, 2017년 10.3%, 2018년 8.5%, 2019년 6.5%, 2020년 2.1%
  • 충북
  • 2011년 부터 2020년 충남 자동차 또는 오토바이 운전자의 연간 음주운전 경험률, 2011년 14.4%, 2012년 15.3%, 2013년 15.1%, 2014년 18.2%, 2015년 19.7%, 2016년 13.5%, 2017년 15.0%, 2018년 14.5%, 2019년 8.6%, 2020년 3.4%
  • 충남
  • 2011년 부터 2020년 전북 자동차 또는 오토바이 운전자의 연간 음주운전 경험률, 2011년 9.7%, 2012년 12.6%, 2013년 10.6%, 2014년 14.5%, 2015년 12.0%, 2016년 9.9%, 2017년 9.4%, 2018년 9.4%, 2019년 6.5%, 2020년 2.8%
  • 전북
  • 2011년 부터 2020년 전남 자동차 또는 오토바이 운전자의 연간 음주운전 경험률, 2011년 11.7%, 2012년 15.4%, 2013년 13.4%, 2014년 17.2%, 2015년 18.2%, 2016년 14.7%, 2017년 12.3%, 2018년 10.7%, 2019년 6.9%, 2020년 2.8%
  • 전남
  • 2011년 부터 2020년 경북 자동차 또는 오토바이 운전자의 연간 음주운전 경험률, 2011년 16.0%, 2012년 15.6%, 2013년 14.0%, 2014년 18.7%, 2015년 17.9%, 2016년 13.6%, 2017년 11.3%, 2018년 10.6%, 2019년 6.9%, 2020년 3.9%
  • 경북
  • 2011년 부터 2020년 경남 자동차 또는 오토바이 운전자의 연간 음주운전 경험률, 2011년 14.1%, 2012년 14.5%, 2013년 11.2%, 2014년 13.5%, 2015년 15.2%, 2016년 11.5%, 2017년 11.8%, 2018년 8.9%, 2019년 7.0%, 2020년 3.3%
  • 경남
  • 2011년 부터 2020년 제주 자동차 또는 오토바이 운전자의 연간 음주운전 경험률, 2011년 12.7%, 2012년 16.1%, 2013년 11.2%, 2014년 18.3%, 2015년 11.4%, 2016년 8.7%, 2017년 8.5%, 2018년 9.9%, 2019년 5.9%, 2020년 2.7%
  • 제주

※ 최근 1년 동안 조금이라도 술을 마신 후 자동차 또는 오토바이를 운전한 적이 있는 사람의 분율

혈압수치 인지율 추이

  • 2011년 부터 2020년 서울 혈압수치 인지율, 2011년 50.5%, 2012년 데이터없음, 2013년 48.3%, 2014년 54.1%, 2015년 데이터없음, 2016년 52.5%, 2017년 57.9%, 2018년 45.8%, 2019년 58.9%, 2020년 64.8%
  • 서울
  • 2011년 부터 2020년 부산 혈압수치 인지율, 2011년 47.6%, 2012년 데이터없음, 2013년 43.0%, 2014년 47.9%, 2015년 데이터없음, 2016년 54.6%, 2017년 56.6%, 2018년 44.3%, 2019년 54.5%, 2020년 58.1%
  • 부산
  • 2011년 부터 2020년 대구 혈압수치 인지율, 2011년 42.1%, 2012년 데이터없음, 2013년 48.1%, 2014년 52.5%, 2015년 데이터없음, 2016년 52.8%, 2017년 51.2%, 2018년 44.0%, 2019년 50.1%, 2020년 61.1%
  • 대구
  • 2011년 부터 2020년 인천 혈압수치 인지율, 2011년 43.6%, 2012년 데이터없음, 2013년 43.3%, 2014년 54.1%, 2015년 데이터없음, 2016년 58.7%, 2017년 62.2%, 2018년 40.7%, 2019년 52.7%, 2020년 61.6%
  • 인천
  • 2011년 부터 2020년 광주 혈압수치 인지율, 2011년 41.9%, 2012년 데이터없음, 2013년 49.6%, 2014년 54.2%, 2015년 데이터없음, 2016년 52.0%, 2017년 53.8%, 2018년 33.8%, 2019년 52.0%, 2020년 52.7%
  • 광주
  • 2011년 부터 2020년 대전 혈압수치 인지율, 2011년 51.4%, 2012년 데이터없음, 2013년 45.6%, 2014년 55.7%, 2015년 데이터없음, 2016년 50.0%, 2017년 60.7%, 2018년 58.9%, 2019년 58.1%, 2020년 64.2%
  • 대전
  • 2011년 부터 2020년 울산 혈압수치 인지율, 2011년 48.5%, 2012년 데이터없음, 2013년 51.4%, 2014년 49.5%, 2015년 데이터없음, 2016년 51.0%, 2017년 45.7%, 2018년 38.8%, 2019년 52.6%, 2020년 55.8%
  • 울산
  • 2012년 부터 2020년 세종 혈압수치 인지율, 2012년 데이터없음, 2013년 38.9%, 2014년 52.1%, 2015년 데이터없음, 2016년 65.1%, 2017년 62.1%, 2018년 50.6%, 2019년 60.7%, 2020년 65.8%
  • 세종
  • 2011년 부터 2020년 경기 혈압수치 인지율, 2011년 45.3%, 2012년 데이터없음, 2013년 45.3%, 2014년 49.3%, 2015년 데이터없음, 2016년 53.3%, 2017년 52.7%, 2018년 42.5%, 2019년 51.7%, 2020년 58.5%
  • 경기
  • 2011년 부터 2020년 강원 혈압수치 인지율, 2011년 47.7%, 2012년 데이터없음, 2013년 51.2%, 2014년 57.9%, 2015년 데이터없음, 2016년 55.3%, 2017년 59.0%, 2018년 48.6%, 2019년 58.6%, 2020년 66.4%
  • 강원
  • 2011년 부터 2020년 충북 혈압수치 인지율, 2011년 41.2%, 2012년 데이터없음, 2013년 49.9%, 2014년 52.4%, 2015년 데이터없음, 2016년 54.6%, 2017년 55.0%, 2018년 53.4%, 2019년 61.6%, 2020년 65.0%
  • 충북
  • 2011년 부터 2020년 충남 혈압수치 인지율, 2011년 43.1%, 2012년 데이터없음, 2013년 48.6%, 2014년 57.1%, 2015년 데이터없음, 2016년 55.8%, 2017년 57.2%, 2018년 45.0%, 2019년 56.3%, 2020년 69.1%
  • 충남
  • 2011년 부터 2020년 전북 혈압수치 인지율, 2011년 40.2%, 2012년 데이터없음, 2013년 40.0%, 2014년 50.0%, 2015년 데이터없음, 2016년 53.8%, 2017년 56.7%, 2018년 50.6%, 2019년 64.3%, 2020년 62.2%
  • 전북
  • 2011년 부터 2020년 전남 혈압수치 인지율, 2011년 46.3%, 2012년 데이터없음, 2013년 43.1%, 2014년 48.5%, 2015년 데이터없음, 2016년 53.9%, 2017년 53.4%, 2018년 40.5%, 2019년 48.0%, 2020년 57.6%
  • 전남
  • 2011년 부터 2020년 경북 혈압수치 인지율, 2011년 40.7%, 2012년 데이터없음, 2013년 50.6%, 2014년 50.4%, 2015년 데이터없음, 2016년 51.6%, 2017년 56.6%, 2018년 48.5%, 2019년 58.2%, 2020년 60.1%
  • 경북
  • 2011년 부터 2020년 경남 혈압수치 인지율, 2011년 32.9%, 2012년 데이터없음, 2013년 36.7%, 2014년 43.7%, 2015년 데이터없음, 2016년 52.5%, 2017년 53.5%, 2018년 39.4%, 2019년 49.0%, 2020년 64.1%
  • 경남
  • 2011년 부터 2020년 제주 혈압수치 인지율, 2011년 45.5%, 2012년 데이터없음, 2013년 47.2%, 2014년 51.1%, 2015년 데이터없음, 2016년 35.3%, 2017년 54.6%, 2018년 47.9%, 2019년 59.2%, 2020년 61.9%
  • 제주

※ 본인의 혈압수치를 알고 있는 사람의 분율

고혈압 진단 경험률(30세 이상) 추이

  • 2011년 부터 2020년 서울 고혈압 진단 경험률(30세 이상), 2011년 19.5%, 2012년 19.4%, 2013년 19.6%, 2014년 19.9%, 2015년 19.2%, 2016년 19.0%, 2017년 20.0%, 2018년 18.9%, 2019년 19.7%, 2020년 19.2%
  • 서울
  • 2011년 부터 2020년 부산 고혈압 진단 경험률(30세 이상), 2011년 17.8%, 2012년 17.6%, 2013년 17.8%, 2014년 17.8%, 2015년 18.3%, 2016년 18.0%, 2017년 17.8%, 2018년 17.7%, 2019년 18.2%, 2020년 18.0%
  • 부산
  • 2011년 부터 2020년 대구 고혈압 진단 경험률(30세 이상), 2011년 17.1%, 2012년 17.8%, 2013년 18.5%, 2014년 17.1%, 2015년 17.5%, 2016년 17.4%, 2017년 18.5%, 2018년 17.5%, 2019년 17.5%, 2020년 17.0%
  • 대구
  • 2011년 부터 2020년 인천 고혈압 진단 경험률(30세 이상), 2011년 20.5%, 2012년 20.2%, 2013년 19.9%, 2014년 20.8%, 2015년 21.0%, 2016년 20.0%, 2017년 21.3%, 2018년 20.7%, 2019년 20.5%, 2020년 21.4%
  • 인천
  • 2011년 부터 2020년 광주 고혈압 진단 경험률(30세 이상), 2011년 16.3%, 2012년 17.6%, 2013년 17.5%, 2014년 17.1%, 2015년 15.7%, 2016년 17.3%, 2017년 18.1%, 2018년 16.4%, 2019년 17.7%, 2020년 16.3%
  • 광주
  • 2011년 부터 2020년 대전 고혈압 진단 경험률(30세 이상), 2011년 18.2%, 2012년 18.5%, 2013년 18.4%, 2014년 19.2%, 2015년 19.9%, 2016년 19.3%, 2017년 18.3%, 2018년 19.2%, 2019년 19.1%, 2020년 18.6%
  • 대전
  • 2011년 부터 2020년 울산 고혈압 진단 경험률(30세 이상), 2011년 16.7%, 2012년 17.4%, 2013년 17.2%, 2014년 18.2%, 2015년 19.0%, 2016년 18.4%, 2017년 18.2%, 2018년 18.0%, 2019년 17.2%, 2020년 17.1%
  • 울산
  • 2012년 부터 2020년 세종 고혈압 진단 경험률(30세 이상), 2012년 20.3%, 2013년 18.1%, 2014년 20.6%, 2015년 19.8%, 2016년 17.0%, 2017년 20.2%, 2018년 17.8%, 2019년 17.9%, 2020년 18.5%
  • 세종
  • 2011년 부터 2020년 경기 고혈압 진단 경험률(30세 이상), 2011년 20.2%, 2012년 19.9%, 2013년 19.5%, 2014년 19.9%, 2015년 20.4%, 2016년 20.6%, 2017년 20.4%, 2018년 20.3%, 2019년 19.5%, 2020년 19.7%
  • 경기
  • 2011년 부터 2020년 강원 고혈압 진단 경험률(30세 이상), 2011년 20.7%, 2012년 20.7%, 2013년 21.4%, 2014년 22.7%, 2015년 21.2%, 2016년 21.8%, 2017년 21.9%, 2018년 21.5%, 2019년 21.3%, 2020년 21.4%
  • 강원
  • 2011년 부터 2020년 충북 고혈압 진단 경험률(30세 이상), 2011년 19.3%, 2012년 19.7%, 2013년 19.4%, 2014년 20.2%, 2015년 21.1%, 2016년 19.9%, 2017년 20.9%, 2018년 20.3%, 2019년 20.4%, 2020년 19.6%
  • 충북
  • 2011년 부터 2020년 충남 고혈압 진단 경험률(30세 이상), 2011년 20.1%, 2012년 20.7%, 2013년 20.9%, 2014년 20.1%, 2015년 20.4%, 2016년 21.3%, 2017년 21.1%, 2018년 19.5%, 2019년 20.3%, 2020년 20.5%
  • 충남
  • 2011년 부터 2020년 전북 고혈압 진단 경험률(30세 이상), 2011년 17.6%, 2012년 17.5%, 2013년 18.7%, 2014년 18.4%, 2015년 17.5%, 2016년 19.3%, 2017년 18.6%, 2018년 19.3%, 2019년 18.8%, 2020년 19.7%
  • 전북
  • 2011년 부터 2020년 전남 고혈압 진단 경험률(30세 이상), 2011년 16.5%, 2012년 16.9%, 2013년 16.7%, 2014년 17.5%, 2015년 17.5%, 2016년 18.1%, 2017년 18.3%, 2018년 18.4%, 2019년 18.7%, 2020년 17.8%
  • 전남
  • 2011년 부터 2020년 경북 고혈압 진단 경험률(30세 이상), 2011년 17.6%, 2012년 17.2%, 2013년 18.0%, 2014년 17.8%, 2015년 18.8%, 2016년 18.0%, 2017년 19.9%, 2018년 19.1%, 2019년 19.1%, 2020년 19.2%
  • 경북
  • 2011년 부터 2020년 경남 고혈압 진단 경험률(30세 이상), 2011년 16.6%, 2012년 16.6%, 2013년 16.6%, 2014년 16.8%, 2015년 17.3%, 2016년 17.9%, 2017년 18.1%, 2018년 17.5%, 2019년 17.1%, 2020년 17.8%
  • 경남
  • 2011년 부터 2020년 제주 고혈압 진단 경험률(30세 이상), 2011년 18.4%, 2012년 18.4%, 2013년 21.2%, 2014년 20.6%, 2015년 20.2%, 2016년 19.7%, 2017년 19.7%, 2018년 18.2%, 2019년 18.1%, 2020년 19.4%
  • 제주

※ 의사에게 고혈압을 진단받은 30세 이상 사람의 분율

고혈압 진단 경험자(30세 이상)의 치료율 추이

  • 2011년 부터 2020년 서울 고혈압 진단 경험자(30세 이상)의 치료율, 2011년 85.8%, 2012년 86.0%, 2013년 85.7%, 2014년 86.0%, 2015년 85.9%, 2016년 86.8%, 2017년 86.3%, 2018년 92.0%, 2019년 90.0%, 2020년 92.1%
  • 서울
  • 2011년 부터 2020년 부산 고혈압 진단 경험자(30세 이상)의 치료율, 2011년 88.3%, 2012년 90.2%, 2013년 89.4%, 2014년 87.5%, 2015년 89.2%, 2016년 88.2%, 2017년 89.7%, 2018년 93.6%, 2019년 91.1%, 2020년 91.7%
  • 부산
  • 2011년 부터 2020년 대구 고혈압 진단 경험자(30세 이상)의 치료율, 2011년 87.4%, 2012년 88.0%, 2013년 89.2%, 2014년 86.8%, 2015년 86.8%, 2016년 89.0%, 2017년 89.5%, 2018년 93.2%, 2019년 92.0%, 2020년 93.2%
  • 대구
  • 2011년 부터 2020년 인천 고혈압 진단 경험자(30세 이상)의 치료율, 2011년 88.3%, 2012년 87.6%, 2013년 87.4%, 2014년 88.5%, 2015년 86.6%, 2016년 89.8%, 2017년 89.7%, 2018년 91.6%, 2019년 90.8%, 2020년 91.7%
  • 인천
  • 2011년 부터 2020년 광주 고혈압 진단 경험자(30세 이상)의 치료율, 2011년 86.5%, 2012년 89.9%, 2013년 89.5%, 2014년 90.0%, 2015년 88.5%, 2016년 87.9%, 2017년 88.2%, 2018년 93.4%, 2019년 89.2%, 2020년 93.8%
  • 광주
  • 2011년 부터 2020년 대전 고혈압 진단 경험자(30세 이상)의 치료율, 2011년 86.1%, 2012년 89.1%, 2013년 85.8%, 2014년 82.8%, 2015년 86.2%, 2016년 88.8%, 2017년 86.7%, 2018년 92.9%, 2019년 91.8%, 2020년 93.1%
  • 대전
  • 2011년 부터 2020년 울산 고혈압 진단 경험자(30세 이상)의 치료율, 2011년 88.0%, 2012년 87.9%, 2013년 90.2%, 2014년 87.0%, 2015년 83.5%, 2016년 86.4%, 2017년 87.8%, 2018년 91.8%, 2019년 89.6%, 2020년 91.8%
  • 울산
  • 2012년 부터 2020년 세종 고혈압 진단 경험자(30세 이상)의 치료율, 2012년 93.0%, 2013년 90.7%, 2014년 88.1%, 2015년 87.7%, 2016년 90.7%, 2017년 81.1%, 2018년 89.3%, 2019년 92.9%, 2020년 90.5%
  • 세종
  • 2011년 부터 2020년 경기 고혈압 진단 경험자(30세 이상)의 치료율, 2011년 86.7%, 2012년 87.7%, 2013년 87.7%, 2014년 87.3%, 2015년 87.2%, 2016년 87.3%, 2017년 88.3%, 2018년 91.2%, 2019년 91.9%, 2020년 92.8%
  • 경기
  • 2011년 부터 2020년 강원 고혈압 진단 경험자(30세 이상)의 치료율, 2011년 90.1%, 2012년 90.4%, 2013년 89.5%, 2014년 89.6%, 2015년 89.3%, 2016년 89.4%, 2017년 90.2%, 2018년 94.1%, 2019년 92.0%, 2020년 94.4%
  • 강원
  • 2011년 부터 2020년 충북 고혈압 진단 경험자(30세 이상)의 치료율, 2011년 88.7%, 2012년 87.2%, 2013년 89.0%, 2014년 88.5%, 2015년 87.2%, 2016년 86.9%, 2017년 88.7%, 2018년 93.8%, 2019년 92.9%, 2020년 93.9%
  • 충북
  • 2011년 부터 2020년 충남 고혈압 진단 경험자(30세 이상)의 치료율, 2011년 88.0%, 2012년 88.4%, 2013년 85.9%, 2014년 87.1%, 2015년 86.0%, 2016년 87.9%, 2017년 89.3%, 2018년 90.0%, 2019년 91.3%, 2020년 92.0%
  • 충남
  • 2011년 부터 2020년 전북 고혈압 진단 경험자(30세 이상)의 치료율, 2011년 88.9%, 2012년 91.2%, 2013년 87.8%, 2014년 89.5%, 2015년 89.1%, 2016년 88.3%, 2017년 89.1%, 2018년 90.0%, 2019년 93.7%, 2020년 93.2%
  • 전북
  • 2011년 부터 2020년 전남 고혈압 진단 경험자(30세 이상)의 치료율, 2011년 88.8%, 2012년 89.9%, 2013년 88.8%, 2014년 88.9%, 2015년 88.8%, 2016년 90.6%, 2017년 89.7%, 2018년 93.2%, 2019년 93.3%, 2020년 96.1%
  • 전남
  • 2011년 부터 2020년 경북 고혈압 진단 경험자(30세 이상)의 치료율, 2011년 88.3%, 2012년 88.8%, 2013년 88.5%, 2014년 87.7%, 2015년 88.2%, 2016년 88.4%, 2017년 89.4%, 2018년 92.1%, 2019년 89.8%, 2020년 93.2%
  • 경북
  • 2011년 부터 2020년 경남 고혈압 진단 경험자(30세 이상)의 치료율, 2011년 85.3%, 2012년 89.7%, 2013년 90.3%, 2014년 88.8%, 2015년 89.1%, 2016년 88.3%, 2017년 90.2%, 2018년 91.7%, 2019년 93.1%, 2020년 92.4%
  • 경남
  • 2011년 부터 2020년 제주 고혈압 진단 경험자(30세 이상)의 치료율, 2011년 81.9%, 2012년 85.9%, 2013년 85.0%, 2014년 84.2%, 2015년 88.1%, 2016년 86.2%, 2017년 89.3%, 2018년 93.7%, 2019년 91.6%, 2020년 94.4%
  • 제주

※ 의사에게 고혈압을 진단받은 30세 이상 사람 중 현재 혈압조절약을 한 달에 20일 이상 복용한 사람의 분율

혈당수치 인지율 추이

  • 2011년 부터 2020년 서울 혈당수치 인지율, 2011년 14.3%, 2012년 데이터 없음, 2013년 13.0%, 2014년 16.9%, 2015년 데이터 없음, 2016년 16.6%, 2017년 19.4%, 2018년 19.0%, 2019년 23.7%, 2020년 32.4%
  • 서울
  • 2011년 부터 2020년 부산 혈당수치 인지율, 2011년 11.8%, 2012년 데이터 없음, 2013년 11.6%, 2014년 13.0%, 2015년 데이터 없음, 2016년 16.5%, 2017년 18.6%, 2018년 13.7%, 2019년 18.3%, 2020년 24.1%
  • 부산
  • 2011년 부터 2020년 대구 혈당수치 인지율, 2011년 10.2%, 2012년 데이터 없음, 2013년 12.0%, 2014년 13.1%, 2015년 데이터 없음, 2016년 14.9%, 2017년 16.0%, 2018년 17.6%, 2019년 16.5%, 2020년 29.0%
  • 대구
  • 2011년 부터 2020년 인천 혈당수치 인지율, 2011년 10.8%, 2012년 데이터 없음, 2013년 10.0%, 2014년 14.5%, 2015년 데이터 없음, 2016년 18.8%, 2017년 20.6%, 2018년 16.6%, 2019년 19.1%, 2020년 27.7%
  • 인천
  • 2011년 부터 2020년 광주 혈당수치 인지율, 2011년 9.7%, 2012년 데이터 없음, 2013년 11.1%, 2014년 15.8%, 2015년 데이터 없음, 2016년 16.2%, 2017년 17.1%, 2018년 11.3%, 2019년 18.8%, 2020년 21.3%
  • 광주
  • 2011년 부터 2020년 대전 혈당수치 인지율, 2011년 16.5%, 2012년 데이터 없음, 2013년 13.3%, 2014년 16.9%, 2015년 데이터 없음, 2016년 19.5%, 2017년 24.1%, 2018년 33.0%, 2019년 27.3%, 2020년 29.8%
  • 대전
  • 2011년 부터 2020년 울산 혈당수치 인지율, 2011년 11.0%, 2012년 데이터 없음, 2013년 13.0%, 2014년 11.9%, 2015년 데이터 없음, 2016년 12.4%, 2017년 12.6%, 2018년 15.3%, 2019년 17.9%, 2020년 23.7%
  • 울산
  • 2013년 부터 2020년 세종 혈당수치 인지율, 2013년 9.6%, 2014년 13.8%, 2015년 데이터 없음, 2016년 20.9%, 2017년 17.1%, 2018년 18.3%, 2019년 27.1%, 2020년 34.8%
  • 세종
  • 2011년 부터 2020년 경기 혈당수치 인지율, 2011년 12.2%, 2012년 데이터 없음, 2013년 11.5%, 2014년 13.6%, 2015년 데이터 없음, 2016년 16.4%, 2017년 17.6%, 2018년 17.0%, 2019년 18.8%, 2020년 25.6%
  • 경기
  • 2011년 부터 2020년 강원 혈당수치 인지율, 2011년 10.1%, 2012년 데이터 없음, 2013년 14.2%, 2014년 15.5%, 2015년 데이터 없음, 2016년 17.1%, 2017년 18.2%, 2018년 18.6%, 2019년 21.2%, 2020년 30.4%
  • 강원
  • 2011년 부터 2020년 충북 혈당수치 인지율, 2011년 9.9%, 2012년 데이터 없음, 2013년 11.3%, 2014년 15.0%, 2015년 데이터 없음, 2016년 15.9%, 2017년 18.1%, 2018년 21.2%, 2019년 25.4%, 2020년 34.3%
  • 충북
  • 2011년 부터 2020년 충남 혈당수치 인지율, 2011년 11.5%, 2012년 데이터 없음, 2013년 12.0%, 2014년 16.8%, 2015년 데이터 없음, 2016년 18.4%, 2017년 17.4%, 2018년 15.5%, 2019년 20.6%, 2020년 38.0%
  • 충남
  • 2011년 부터 2020년 전북 혈당수치 인지율, 2011년 8.5%, 2012년 데이터 없음, 2013년 10.2%, 2014년 15.4%, 2015년 데이터 없음, 2016년 15.7%, 2017년 20.6%, 2018년 20.2%, 2019년 27.0%, 2020년 28.9%
  • 전북
  • 2011년 부터 2020년 전남 혈당수치 인지율, 2011년 12.0%, 2012년 데이터 없음, 2013년 10.8%, 2014년 12.5%, 2015년 데이터 없음, 2016년 16.2%, 2017년 15.4%, 2018년 13.9%, 2019년 14.8%, 2020년 21.2%
  • 전남
  • 2011년 부터 2020년 경북 혈당수치 인지율, 2011년 9.5%, 2012년 데이터 없음, 2013년 13.9%, 2014년 13.9%, 2015년 데이터 없음, 2016년 14.9%, 2017년 14.9%, 2018년 16.5%, 2019년 19.7%, 2020년 22.3%
  • 경북
  • 2011년 부터 2020년 경남 혈당수치 인지율, 2011년 7.6%, 2012년 데이터 없음, 2013년 8.1%, 2014년 10.2%, 2015년 데이터 없음, 2016년 15.5%, 2017년 15.9%, 2018년 12.8%, 2019년 16.0%, 2020년 28.5%
  • 경남
  • 2011년 부터 2020년 제주 혈당수치 인지율, 2011년 12.2%, 2012년 데이터 없음, 2013년 12.9%, 2014년 13.9%, 2015년 데이터 없음, 2016년 8.7%, 2017년 16.6%, 2018년 19.3%, 2019년 18.3%, 2020년 21.2%
  • 제주

※ 본인의 혈당수치를 알고 있는 사람의 분율

당뇨병 진단 경험률(30세 이상) 추이

  • 2011년 부터 2020년 서울 당뇨병 진단 경험률(30세 이상), 2011년 7.0%, 2012년 7.4%, 2013년 7.4%, 2014년 7.8%, 2015년 7.2%, 2016년 7.6%, 2017년 7.7%, 2018년 7.1%, 2019년 7.5%, 2020년 7.9%
  • 서울
  • 2011년 부터 2020년 부산 당뇨병 진단 경험률(30세 이상), 2011년 7.3%, 2012년 7.1%, 2013년 7.5%, 2014년 7.1%, 2015년 7.9%, 2016년 7.7%, 2017년 7.4%, 2018년 7.3%, 2019년 7.9%, 2020년 8.2%
  • 부산
  • 2011년 부터 2020년 대구 당뇨병 진단 경험률(30세 이상), 2011년 7.0%, 2012년 6.8%, 2013년 7.3%, 2014년 6.7%, 2015년 7.9%, 2016년 7.6%, 2017년 7.8%, 2018년 7.7%, 2019년 7.4%, 2020년 7.7%
  • 대구
  • 2011년 부터 2020년 인천 당뇨병 진단 경험률(30세 이상), 2011년 7.8%, 2012년 8.0%, 2013년 7.4%, 2014년 8.4%, 2015년 8.7%, 2016년 7.9%, 2017년 9.1%, 2018년 9.2%, 2019년 9.0%, 2020년 9.0%
  • 인천
  • 2011년 부터 2020년 광주 당뇨병 진단 경험률(30세 이상), 2011년 7.0%, 2012년 6.6%, 2013년 7.5%, 2014년 8.3%, 2015년 6.8%, 2016년 7.1%, 2017년 8.1%, 2018년 7.1%, 2019년 8.0%, 2020년 7.7%
  • 광주
  • 2011년 부터 2020년 대전 당뇨병 진단 경험률(30세 이상), 2011년 7.2%, 2012년 6.8%, 2013년 7.5%, 2014년 8.6%, 2015년 8.6%, 2016년 6.9%, 2017년 8.3%, 2018년 7.8%, 2019년 7.5%, 2020년 7.1%
  • 대전
  • 2011년 부터 2020년 울산 당뇨병 진단 경험률(30세 이상), 2011년 7.0%, 2012년 6.5%, 2013년 6.7%, 2014년 8.1%, 2015년 7.8%, 2016년 8.0%, 2017년 7.7%, 2018년 8.0%, 2019년 8.1%, 2020년 8.0%
  • 울산
  • 2012년 부터 2020년 세종 당뇨병 진단 경험률(30세 이상), 2012년 8.8%, 2013년 6.2%, 2014년 7.9%, 2015년 7.9%, 2016년 8.0%, 2017년 9.7%, 2018년 7.4%, 2019년 6.2%, 2020년 9.1%
  • 세종
  • 2011년 부터 2020년 경기 당뇨병 진단 경험률(30세 이상), 2011년 7.7%, 2012년 7.8%, 2013년 7.3%, 2014년 8.1%, 2015년 7.8%, 2016년 8.1%, 2017년 8.4%, 2018년 8.1%, 2019년 8.0%, 2020년 8.4%
  • 경기
  • 2011년 부터 2020년 강원 당뇨병 진단 경험률(30세 이상), 2011년 7.0%, 2012년 7.8%, 2013년 8.2%, 2014년 8.1%, 2015년 8.4%, 2016년 8.6%, 2017년 8.6%, 2018년 8.5%, 2019년 8.4%, 2020년 8.5%
  • 강원
  • 2011년 부터 2020년 충북 당뇨병 진단 경험률(30세 이상), 2011년 7.7%, 2012년 6.8%, 2013년 7.3%, 2014년 8.0%, 2015년 8.1%, 2016년 8.5%, 2017년 8.6%, 2018년 8.1%, 2019년 8.4%, 2020년 8.2%
  • 충북
  • 2011년 부터 2020년 충남 당뇨병 진단 경험률(30세 이상), 2011년 7.6%, 2012년 7.8%, 2013년 7.8%, 2014년 7.9%, 2015년 8.2%, 2016년 8.6%, 2017년 8.5%, 2018년 7.8%, 2019년 8.6%, 2020년 8.8%
  • 충남
  • 2011년 부터 2020년 전북 당뇨병 진단 경험률(30세 이상), 2011년 7.0%, 2012년 7.0%, 2013년 6.8%, 2014년 7.7%, 2015년 7.7%, 2016년 7.3%, 2017년 8.3%, 2018년 7.8%, 2019년 7.9%, 2020년 8.3%
  • 전북
  • 2011년 부터 2020년 전남 당뇨병 진단 경험률(30세 이상), 2011년 6.7%, 2012년 6.9%, 2013년 6.8%, 2014년 7.6%, 2015년 7.6%, 2016년 8.1%, 2017년 8.1%, 2018년 8.1%, 2019년 7.7%, 2020년 7.9%
  • 전남
  • 2011년 부터 2020년 경북 당뇨병 진단 경험률(30세 이상), 2011년 6.7%, 2012년 6.7%, 2013년 6.8%, 2014년 7.0%, 2015년 7.6%, 2016년 7.6%, 2017년 7.6%, 2018년 8.3%, 2019년 7.9%, 2020년 8.4%
  • 경북
  • 2011년 부터 2020년 경남 당뇨병 진단 경험률(30세 이상), 2011년 6.5%, 2012년 5.6%, 2013년 6.6%, 2014년 6.7%, 2015년 6.6%, 2016년 7.0%, 2017년 7.5%, 2018년 7.3%, 2019년 7.5%, 2020년 7.5%
  • 경남
  • 2011년 부터 2020년 제주 당뇨병 진단 경험률(30세 이상), 2011년 6.0%, 2012년 6.2%, 2013년 6.2%, 2014년 6.9%, 2015년 7.1%, 2016년 6.5%, 2017년 6.2%, 2018년 5.9%, 2019년 5.7%, 2020년 6.8%
  • 제주

※ 의사에게 당뇨병을 진단받은 30세 이상 사람의 분율

당뇨병 진단 경험자(30세 이상)의 치료율 추이

  • 2011년 부터 2020년 서울 당뇨병 진단 경험자(30세 이상)의 치료율, 2011년 83.1%, 2012년 83.4%, 2013년 86.1%, 2014년 84.7%, 2015년 84.9%, 2016년 86.1%, 2017년 85.1%, 2018년 89.1%, 2019년 90.9%, 2020년 90.3%
  • 서울
  • 2011년 부터 2020년 부산 당뇨병 진단 경험자(30세 이상)의 치료율, 2011년 87.7%, 2012년 89.0%, 2013년 86.7%, 2014년 84.8%, 2015년 88.5%, 2016년 86.7%, 2017년 87.4%, 2018년 93.7%, 2019년 93.6%, 2020년 92.0%
  • 부산
  • 2011년 부터 2020년 대구 당뇨병 진단 경험자(30세 이상)의 치료율, 2011년 83.6%, 2012년 87.1%, 2013년 88.9%, 2014년 87.3%, 2015년 87.1%, 2016년 87.6%, 2017년 88.4%, 2018년 92.3%, 2019년 92.8%, 2020년 93.1%
  • 대구
  • 2011년 부터 2020년 인천 당뇨병 진단 경험자(30세 이상)의 치료율, 2011년 91.2%, 2012년 83.2%, 2013년 88.5%, 2014년 85.3%, 2015년 84.4%, 2016년 86.0%, 2017년 88.9%, 2018년 91.4%, 2019년 92.8%, 2020년 93.6%
  • 인천
  • 2011년 부터 2020년 광주 당뇨병 진단 경험자(30세 이상)의 치료율, 2011년 81.8%, 2012년 84.0%, 2013년 85.8%, 2014년 89.7%, 2015년 85.7%, 2016년 82.6%, 2017년 88.0%, 2018년 94.4%, 2019년 89.6%, 2020년 92.5%
  • 광주
  • 2011년 부터 2020년 대전 당뇨병 진단 경험자(30세 이상)의 치료율, 2011년 79.6%, 2012년 86.5%, 2013년 84.4%, 2014년 79.7%, 2015년 82.5%, 2016년 86.4%, 2017년 85.1%, 2018년 92.7%, 2019년 94.9%, 2020년 75.0%
  • 대전
  • 2011년 부터 2020년 울산 당뇨병 진단 경험자(30세 이상)의 치료율, 2011년 82.5%, 2012년 82.5%, 2013년 89.1%, 2014년 79.5%, 2015년 87.3%, 2016년 84.8%, 2017년 88.6%, 2018년 90.2%, 2019년 91.8%, 2020년 94.6%
  • 울산
  • 2012년 부터 2020년 세종 당뇨병 진단 경험자(30세 이상)의 치료율, 2012년 83.2%, 2013년 74.8%, 2014년 83.4%, 2015년 87.5%, 2016년 91.5%, 2017년 83.8%, 2018년 97.3%, 2019년 97.0%, 2020년 90.0%
  • 세종
  • 2011년 부터 2020년 경기 당뇨병 진단 경험자(30세 이상)의 치료율, 2011년 85.9%, 2012년 85.9%, 2013년 88.1%, 2014년 84.7%, 2015년 83.2%, 2016년 86.3%, 2017년 88.1%, 2018년 91.7%, 2019년 92.6%, 2020년 91.5%
  • 경기
  • 2011년 부터 2020년 강원 당뇨병 진단 경험자(30세 이상)의 치료율, 2011년 87.8%, 2012년 89.1%, 2013년 89.0%, 2014년 86.0%, 2015년 89.8%, 2016년 89.6%, 2017년 90.7%, 2018년 94.1%, 2019년 91.5%, 2020년 93.1%
  • 강원
  • 2011년 부터 2020년 충북 당뇨병 진단 경험자(30세 이상)의 치료율, 2011년 86.7%, 2012년 89.0%, 2013년 87.9%, 2014년 85.2%, 2015년 82.7%, 2016년 87.1%, 2017년 87.2%, 2018년 91.7%, 2019년 92.9%, 2020년 92.2%
  • 충북
  • 2011년 부터 2020년 충남 당뇨병 진단 경험자(30세 이상)의 치료율, 2011년 85.5%, 2012년 83.8%, 2013년 85.5%, 2014년 79.6%, 2015년 86.6%, 2016년 87.8%, 2017년 85.9%, 2018년 92.5%, 2019년 91.1%, 2020년 90.6%
  • 충남
  • 2011년 부터 2020년 전북 당뇨병 진단 경험자(30세 이상)의 치료율, 2011년 88.8%, 2012년 87.9%, 2013년 82.1%, 2014년 90.5%, 2015년 87.6%, 2016년 87.7%, 2017년 88.7%, 2018년 87.2%, 2019년 94.6%, 2020년 88.8%
  • 전북
  • 2011년 부터 2020년 전남 당뇨병 진단 경험자(30세 이상)의 치료율, 2011년 85.9%, 2012년 87.4%, 2013년 88.7%, 2014년 87.2%, 2015년 85.0%, 2016년 88.1%, 2017년 88.8%, 2018년 94.0%, 2019년 93.4%, 2020년 94.6%
  • 전남
  • 2011년 부터 2020년 경북 당뇨병 진단 경험자(30세 이상)의 치료율, 2011년 87.9%, 2012년 86.8%, 2013년 88.0%, 2014년 85.6%, 2015년 87.2%, 2016년 89.5%, 2017년 87.0%, 2018년 93.4%, 2019년 93.4%, 2020년 91.9%
  • 경북
  • 2011년 부터 2020년 경남 당뇨병 진단 경험자(30세 이상)의 치료율, 2011년 83.1%, 2012년 88.7%, 2013년 86.2%, 2014년 85.9%, 2015년 88.3%, 2016년 87.5%, 2017년 88.1%, 2018년 93.5%, 2019년 93.2%, 2020년 91.2%
  • 경남
  • 2011년 부터 2020년 제주 당뇨병 진단 경험자(30세 이상)의 치료율, 2011년 67.2%, 2012년 86.9%, 2013년 80.6%, 2014년 87.3%, 2015년 88.1%, 2016년 84.8%, 2017년 89.6%, 2018년 93.6%, 2019년 91.0%, 2020년 92.6%
  • 제주

※의사에게 당뇨병을 진단받은 30세 이상 사람 중 혈당을 관리하기 위해 인슐린 주사 또는 당뇨병약(경구용 혈당강하제)을 치료받고 있는 사람의 분율

뇌졸중(중풍) 조기증상 인지율 추이

  • 2017년 부터 2020년 서울 뇌졸중(중풍) 조기증상 인지율, 2017년 49.9%, 2018년 53.9%, 2019년 61.5%, 2020년 58.1%
  • 서울
  • 2017년 부터 2020년 부산 뇌졸중(중풍) 조기증상 인지율, 2017년 50.1%, 2018년 57.2%, 2019년 58.1%, 2020년 58.2%
  • 부산
  • 2017년 부터 2020년 인천 뇌졸중(중풍) 조기증상 인지율, 2017년 46.2%, 2018년 49.7%, 2019년 54.7%, 2020년 52.2%
  • 대구
  • 2017년 부터 2020년 광주 뇌졸중(중풍) 조기증상 인지율, 2017년 47.2%, 2018년 49.3%, 2019년 56.2%, 2020년 53.7%
  • 인천
  • 2017년 부터 2020년 대전 뇌졸중(중풍) 조기증상 인지율, 2017년 47.7%, 2018년 48.2%, 2019년 56.5%, 2020년 55.8%
  • 광주
  • 2017년 부터 2020년 울산 뇌졸중(중풍) 조기증상 인지율, 2017년 49.6%, 2018년 68.6%, 2019년 71.9%, 2020년 61.6%
  • 대전
  • 2017년 부터 2020년 울산 뇌졸중(중풍) 조기증상 인지율, 2017년 49.6%, 2018년 68.6%, 2019년 71.9%, 2020년 61.6%
  • 울산
  • 2017년 부터 2020년 세종 뇌졸중(중풍) 조기증상 인지율, 2017년 56.3%,2018년 63.1%, 2019년 66.5%, 2020년 62.4%
  • 세종
  • 2017년 부터 2020년 경기 뇌졸중(중풍) 조기증상 인지율, 2017년 49.2%, 2018년 51.6%, 2019년 59.0%, 2020년 55.4%
  • 경기
  • 2017년 부터 2020년 강원 뇌졸중(중풍) 조기증상 인지율, 2017년 53.6%, 2018년 56.8%, 2019년 60.4%, 2020년 55.9%
  • 강원
  • 2017년 부터 2020년 충북 뇌졸중(중풍) 조기증상 인지율, 2017년 55.9%, 2018년 53.1%, 2019년 59.2%, 2020년 57.4%
  • 충북
  • 2017년 부터 2020년 충남 뇌졸중(중풍) 조기증상 인지율, 2017년 52.2%, 2018년 53.5%, 2019년 61.0%, 2020년 56.2%
  • 충남
  • 2017년 부터 2020년 전북 뇌졸중(중풍) 조기증상 인지율, 2017년 58.9%, 2018년 52.2%, 2019년 58.9%, 2020년 60.0%
  • 전북
  • 2017년 부터 2020년 전남 뇌졸중(중풍) 조기증상 인지율, 2017년 62.5%, 2018년 53.0%, 2019년 63.7%, 2020년 57.6%
  • 전남
  • 2017년 부터 2020년 경북 뇌졸중(중풍) 조기증상 인지율, 2017년 51.7%, 2018년 54.7%, 2019년 63.2%, 2020년 55.4%
  • 경북
  • 2017년 부터 2020년 경남 뇌졸중(중풍) 조기증상 인지율, 2017년 50.6%, 2018년 47.4%, 2019년 53.7%, 2020년 51.0%
  • 경남
  • 2017년 부터 2020년 제주 뇌졸중(중풍) 조기증상 인지율, 2017년 62.0%, 2018년 63.7%, 2019년 76.4%, 2020년 74.7%
  • 제주

※ 뇌졸중(중풍) 조기증상에 대해 모두 맞힌 사람의 분율

심근경색증 조기증상 인지율 추이

  • 2017년 부터 2020년 서울 심근경색증 조기증상 인지율, 2017년 46.1%, 2018년 52.5%, 2019년 56.7%, 2020년 50.6%
  • 서울
  • 2017년 부터 2020년 부산 심근경색증 조기증상 인지율, 2017년 48.0%, 2018년 54.8%, 2019년 49.7%, 2020년 51.2%
  • 부산
  • 2017년 부터 2020년 대구 심근경색증 조기증상 인지율, 2017년 45.4%, 2018년 58.9%, 2019년 55.9%, 2020년 59.6%
  • 대구
  • 2017년 부터 2020년 인천 심근경색증 조기증상 인지율, 2017년 42.3%, 2018년 45.6%, 2019년 45.3%, 2020년 42.4%
  • 인천
  • 2017년 부터 2020년 광주 심근경색증 조기증상 인지율, 2017년 37.8%, 2018년 41.9%, 2019년 50.4%, 2020년 44.0%
  • 광주
  • 2017년 부터 2020년 대전 심근경색증 조기증상 인지율, 2017년 42.8%, 2018년 45.5%, 2019년 52.0%, 2020년 49.9%
  • 대전
  • 2017년 부터 2020년 울산 심근경색증 조기증상 인지율, 2017년 47.7%, 2018년 64.8%, 2019년 66.8%, 2020년 53.8%
  • 울산
  • 2017년 부터 2020년 세종 심근경색증 조기증상 인지율, 2017년 50.8%, 2018년 61.0%, 2019년 61.9%, 2020년 58.9%
  • 세종
  • 2017년 부터 2020년 경기 심근경색증 조기증상 인지율, 2017년 43.6%, 2018년 46.0%, 2019년 52.4%, 2020년 47.4%
  • 경기
  • 2017년 부터 2020년 강원 심근경색증 조기증상 인지율, 2017년 48.8%, 2018년 51.7%, 2019년 57.6%, 2020년 50.6%
  • 강원
  • 2017년 부터 2020년 충북 심근경색증 조기증상 인지율, 2017년 52.0%, 2018년 49.0%, 2019년 52.8%, 2020년 51.5%
  • 충북
  • 2017년 부터 2020년 충남 심근경색증 조기증상 인지율, 2017년 47.2%, 2018년 50.1%, 2019년 54.8%, 2020년 49.9%
  • 충남
  • 2017년 부터 2020년 전북 심근경색증 조기증상 인지율, 2017년 47.3%, 2018년 46.9%, 2019년 53.7%, 2020년 51.0%
  • 전북
  • 2017년 부터 2020년 전남 심근경색증 조기증상 인지율, 2017년 57.6%, 2018년 49.5%, 2019년 57.2%, 2020년 50.1%
  • 전남
  • 2017년 부터 2020년 경북 심근경색증 조기증상 인지율, 2017년 43.0%, 2018년 49.2%, 2019년 57.4%, 2020년 47.1%
  • 경북
  • 2017년 부터 2020년 경남 심근경색증 조기증상 인지율, 2017년 42.8%, 2018년 43.3%, 2019년 49.3%, 2020년 46.2%
  • 경남
  • 2017년 부터 2020년 제주 심근경색증 조기증상 인지율, 2017년 52.1%, 2018년 54.9%, 2019년 67.8%, 2020년 69.1%
  • 제주

※ 심근경색증 조기증상에 대해 모두 맞힌 사람의 분율

현재 페이지에서 제공되는 서비스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