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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도별 주요결과


현재흡연율 추이

  • 2008년 부터 2019년 서울 현재흡연율, 2008년 24.6%, 2009년 24.7%, 2010년 23.7%, 2011년 23.0%, 2012년 23.0%, 2013년 22.6%, 2014년 21.4%, 2015년 20.4%, 2016년 20.5%, 2017년 20.0%, 2018년 19.8%, 2019년 17.8%
  • 서울
  • 2008년 부터 2019년 부산 현재흡연율, 2008년 26.9%%, 2009년 27.4%, 2010년 25.5%, 2011년 25.2%%, 2012년 24.5%, 2013년 24.3%, 2014년 23.4%, 2015년 21.7%, 2016년 21.7%, 2017년 21.7%, 2018년 21.1%, 2019년 19.0%
  • 부산
  • 2008년 부터 2019년 대구 현재흡연율, 2008년 25.5%, 2009년 26.1%, 2010년 25.0%, 2011년 25.1%, 2012년 25.2%, 2013년 24.4%, 2014년 23.6%, 2015년 21.2%, 2016년 20.7%, 2017년 20.8%, 2018년 21.7%, 2019년 19.8%
  • 대구
  • 2008년 부터 2019년 인천 현재흡연율, 2008년 26.3%, 2009년 26.8%, 2010년 27.0%, 2011년 26.0%, 2012년 25.9%, 2013년 24.5%, 2014년 25.6%, 2015년 24.0%, 2016년 24.7%, 2017년 22.7%, 2018년 22.9%, 2019년 20.7%
  • 인천
  • 2008년 부터 2019년 광주 현재흡연율, 2008년 21.5%, 2009년 22.5%, 2010년 22.7%, 2011년 23.2%, 2012년 23.7%, 2013년 22.5%, 2014년 22.5%, 2015년 19.5%, 2016년 19.7%, 2017년 21.6%, 2018년 21.1%, 2019년 19.6%
  • 광주
  • 2008년 부터 2019년 대전 현재흡연율, 2008년 25.9%, 2009년 25.8%, 2010년 24.5%, 2011년 22.3%, 2012년 23.9%, 2013년 23.4%, 2014년 22.2%, 2015년 21.1%, 2016년 21.0%, 2017년 20.9%, 2018년 22.7%, 2019년 18.9%
  • 대전
  • 2008년 부터 2019년 울산 현재흡연율, 2008년 27.7%, 2009년 27.6%, 2010년 25.3%, 2011년 24.6%, 2012년 23.3%, 2013년 23.2%, 2014년 22.5%, 2015년 21.2%, 2016년 22.2%, 2017년 20.9%, 2018년 20.2%, 2019년 19.0%
  • 울산
  • 2012년 부터 2019년 세종 현재흡연율, 2012년 27.3%, 2013년 21.9%, 2014년 22.8%, 2015년 17.9%, 2016년 18.1%, 2017년 17.8%, 2018년 17.5%, 2019년 15.9%
  • 세종
  • 2008년 부터 2019년 경기 현재흡연율, 2008년 25.6%, 2009년 26.4%, 2010년 24.9%, 2011년 24.8%, 2012년 24.5%, 2013년 24.4%, 2014년 23.4%, 2015년 22.0%, 2016년 22.1%, 2017년 21.0%, 2018년 20.9%, 2019년 19.9%
  • 경기
  • 2008년 부터 2019년 강원 현재흡연율, 2008년 28.3%, 2009년 28.5%, 2010년 28.0%, 2011년 26.2%, 2012년 26.2%, 2013년 25.6%, 2014년 25.4%, 2015년 24.4%, 2016년 22.8%, 2017년 23.0%, 2018년 24.8%, 2019년 21.0%
  • 강원
  • 2008년 부터 2019년 충북 현재흡연율, 2008년 24.6%, 2009년 26.7%, 2010년 25.3%, 2011년 25.9%, 2012년 25.8%, 2013년 25.5%, 2014년 25.0%, 2015년 22.2%, 2016년 22.5%, 2017년 23.2%, 2018년 23.2%, 2019년 22.2%
  • 충북
  • 2008년 부터 2019년 충남 현재흡연율, 2008년 25.5%, 2009년 27.4%, 2010년 25.1%, 2011년 26.0%, 2012년 24.2%, 2013년 23.7%, 2014년 24.0%, 2015년 23.4%, 2016년 22.8%, 2017년 22.3%, 2018년 23.9%, 2019년 21.5%
  • 충남
  • 2008년 부터 2019년 전북 현재흡연율, 2008년 23.6%, 2009년 22.6%, 2010년 23.1%, 2011년 22.5%, 2012년 23.1%, 2013년 23.4%, 2014년 22.4%, 2015년 21.1%, 2016년 21.7%, 2017년 20.6%, 2018년 21.1%, 2019년 18.9%
  • 전북
  • 2008년 부터 2019년 전남 현재흡연율, 2008년 22.5%, 2009년 24.6%, 2010년 23.6%, 2011년 22.9%, 2012년 23.3%, 2013년 22.2%, 2014년 22.6%, 2015년 21.1%, 2016년 22.5%, 2017년 21.0%, 2018년 21.2%, 2019년 21.1%
  • 전남
  • 2008년 부터 2019년 경북 현재흡연율, 2008년 27.1%, 2009년 27.2%, 2010년 27.0%, 2011년 26.1%, 2012년 25.4%, 2013년 23.9%, 2014년 24.2%, 2015년 23.5%, 2016년 23.7%, 2017년 22.4%, 2018년 23.2%, 2019년 21.2%
  • 경북
  • 2008년 부터 2019년 경남 현재흡연율, 2008년 25.8%, 2009년 26.8%, 2010년 25.7%, 2011년 24.8%, 2012년 24.1%, 2013년 23.4%, 2014년 24.1%, 2015년 21.4%, 2016년 21.7%, 2017년 21.4%, 2018년 20.9%, 2019년 18.9%
  • 경남
  • 2008년 부터 2019년 제주 현재흡연율, 2008년 27.3%, 2009년 28.3%, 2010년 27.4%, 2011년 27.7%, 2012년 26.0%, 2013년 26.0%, 2014년 24.8%, 2015년 21.3%, 2016년 26.7%, 2017년 23.1%, 2018년 21.8%, 2019년 20.6%
  • 제주

※ 평생 5갑(100개비) 이상 흡연한 사람으로서 현재 흡연하는 사람(“매일 피움” 또는 “가끔 피움”)의 분율

남자 현재흡연율 추이

  • 2008년 부터 2019년 서울 남자 현재흡연율, 2008년 45.8%, 2009년 45.8%, 2010년 44.2%, 2011년 42.8%, 2012년 42.6%, 2013년 41.7%, 2014년 39.6%, 2015년 37.5%, 2016년 37.8%, 2017년 36.8%, 2018년 36.1%, 2019년 32.2%
  • 서울
  • 2008년 부터 2019년 부산 남자 현재흡연율, 2008년 50.7%, 2009년 51.6%, 2010년 48.2%, 2011년 47.7%, 2012년 46.7%, 2013년 46.0%, 2014년 44.3%, 2015년 41.3%, 2016년 40.6%, 2017년 40.8%, 2018년 39.1%, 2019년 35.2%
  • 부산
  • 2008년 부터 2019년 대구 남자 현재흡연율, 2008년 48.5%, 2009년 49.5%, 2010년 47.1%, 2011년 47.8%,  2012년 48.2%, 2013년 46.7%, 2014년 44.5%, 2015년 40.4%, 2016년 38.9%, 2017년 39.5%, 2018년 40.9%, 2019년 37.7%
  • 대구
  • 2008년 부터 2019년 인천 남자 현재흡연율, 2008년 48.7%, 2009년 50.1%, 2010년 50.2%, 2011년 48.6%, 2012년 46.4%, 2013년 45.1%, 2014년 46.3%, 2015년 43.1%, 2016년 44.5%, 2017년 40.3%, 2018년 41.0%, 2019년 37.0%
  • 인천
  • 2008년 부터 2019년 광주 남자 현재흡연율, 2008년 41.2%, 2009년 43.3%, 2010년 43.4%, 2011년 45.3%, 2012년 45.1%, 2013년 43.5%, 2014년 44.4%, 2015년 37.6%, 2016년 37.2%, 2017년 40.5%, 2018년 39.2%, 2019년 36.8%
  • 광주
  • 2008년 부터 2019년 대전 남자 현재흡연율, 2008년 48.4%, 2009년 48.1%, 2010년 45.4%, 2011년 41.9%, 2012년 44.8%, 2013년 44.4%, 2014년 41.0%, 2015년 38.8%, 2016년 39.2%, 2017년 38.2%, 2018년 41.3%, 2019년 35.3%
  • 대전
  • 2008년 부터 2019년 울산 남자 현재흡연율, 2008년 52%, 2009년 51.8%, 2010년 48.6%, 2011년 47.2%, 2012년 44.5%, 2013년 44.2%, 2014년 42.6%, 2015년 40.3%, 2016년 40.8%, 2017년 38.8%, 2018년 38.3%, 2019년 35.9%
  • 울산
  • 2012년 부터 2019년 세종 남자 현재흡연율, 2012년 51.3%, 2013년 41.9%, 2014년 42.6%, 2015년 34.6%, 2016년 34.3%, 2017년 34.1%, 2018년 33.0%, 2019년 30.9%
  • 세종
  • 2008년 부터 2019년 경기 남자 현재흡연율, 2008년 47.7%, 2009년 49%, 2010년 46.3%, 2011년 45.9%, 2012년 45.7%, 2013년 45.3%, 2014년 43.6%, 2015년 40.5%, 2016년 40.9%, 2017년 38.6%, 2018년 38.4%, 2019년 36.2%
  • 경기
  • 2008년 부터 2019년 강원 남자 현재흡연율, 2008년 52.7%, 2009년 53.2%, 2010년 52.7%, 2011년 49.7%, 2012년 49.9%, 2013년 48.6%, 2014년 47.9%, 2015년 44.7%, 2016년 43.4%, 2017년 42.7%, 2018년 45.3%, 2019년 39.2%
  • 강원
  • 2008년 부터 2019년 충북 남자 현재흡연율, 2008년 46.8%, 2009년 49.9%, 2010년 47.6%, 2011년 48.7%, 2012년 48.5%, 2013년 47.9%, 2014년 46.6%, 2015년 41.5%, 2016년 42.2%, 2017년 42.2%, 2018년 42.8%, 2019년 40.0%
  • 충북
  • 2008년 부터 2019년 충남 남자 현재흡연율, 2008년 48.6%, 2009년 51.3%, 2010년 47.3%, 2011년 48.4%, 2012년 45.6%, 2013년 44.9%, 2014년 45%, 2015년 43.1%, 2016년 41.3%, 2017년 40.6%, 2018년 43.5%, 2019년 39.4%
  • 충남
  • 2008년 부터 2019년 전북 남자 현재흡연율, 2008년 45.8%, 2009년 43.1%, 2010년 44.1%, 2011년 43.5%, 2012년 44.4%, 2013년 44.6%, 2014년 42.9%, 2015년 40.1%, 2016년 40.9%, 2017년 39.2%, 2018년 39.3%, 2019년 35.0%
  • 전북
  • 2008년 부터 2019년 전남 남자 현재흡연율, 2008년 43.1%, 2009년 47.6%, 2010년 45.9%, 2011년 44.7%, 2012년 45.4%, 2013년 43.4%, 2014년 44.1%, 2015년 40.6%, 2016년 42.9%, 2017년 40.2%, 2018년 40.6%, 2019년 40.2%
  • 전남
  • 2008년 부터 2019년 경북 남자 현재흡연율, 2008년 51.5%, 2009년 51.3%, 2010년 50.8%, 2011년 49.4%, 2012년 48.8%, 2013년 45.4%, 2014년 45.9%, 2015년 44.0%, 2016년 44.6%, 2017년 42.3%, 2018년 42.8%, 2019년 38.9%
  • 경북
  • 2008년 부터 2019년 경남 남자 현재흡연율, 2008년 49.0%, 2009년 50.9%, 2010년 48.9%, 2011년 47.1%, 2012년 45.6%, 2013년 44.5%, 2014년 45.5%, 2015년 40.5%, 2016년 40.9%, 2017년 40.3%, 2018년 39.6%, 2019년 35.4%
  • 경남
  • 2008년 부터 2019년 제주 남자 현재흡연율, 2008년 52.0%, 2009년 53.2%, 2010년 52.3%, 2011년 52.4%, 2012년 49.4%, 2013년 48.5%, 2014년 46.1%, 2015년 40.6%, 2016년 49.3%, 2017년 43.0%, 2018년 41.0%, 2019년 36.8%
  • 제주

※ 평생 5갑(100개비) 이상 흡연한 사람으로서 현재 흡연하는 사람(“매일 피움” 또는 “가끔 피움”)의 분율

비흡연자의 직장실내 간접흡연 노출률 추이

  • 2014년 부터 2019년 서울 현재 비흡연자의 직장실내 간접흡연 노출률,  2014년 22.3%, 2015년 20.4%, 2016년 18.7%, 2017년 15.6%, 2018년 11.6%, 2019년 12.5%
  • 서울
  • 2014년 부터 2019년 부산 현재 비흡연자의 직장실내 간접흡연 노출률,  2014년 27.9%, 2015년 21.5%, 2016년 22.0%, 2017년 21.7%, 2018년 18.7%, 2019년 14.8%
  • 부산
  • 2014년 부터 2019년 대구 현재 비흡연자의 직장실내 간접흡연 노출률,  2014년 25.0%, 2015년 26.8%, 2016년 20.9%, 2017년 16.8%, 2018년 15.3%, 2019년 13.2%
  • 대구
  • 2014년 부터 2019년 인천 현재 비흡연자의 직장실내 간접흡연 노출률,  2014년 31.3%, 2015년 26.5%, 2016년 23.0%, 2017년 16.6%, 2018년 21.3%, 2019년 15.3%
  • 인천
  • 2014년 부터 2019년 광주 현재 비흡연자의 직장실내 간접흡연 노출률,  2014년 23.4%, 2015년 19.5%, 2016년 19.2%, 2017년 15.2%, 2018년 10.3%, 2019년 15.3%
  • 광주
  • 2014년 부터 2019년 대전 현재 비흡연자의 직장실내 간접흡연 노출률,  2014년 29.6%, 2015년 27.0%, 2016년 19.9%, 2017년 21.5%, 2018년 17.4%, 2019년 10.2%
  • 대전
  • 2014년 부터 2019년 울산 현재 비흡연자의 직장실내 간접흡연 노출률,  2014년 26.8%, 2015년 28.1%, 2016년 17.3%, 2017년 19.4%, 2018년 12.7%, 2019년 15.5%
  • 울산
  • 2014년 부터 2019년 세종 현재 비흡연자의 직장실내 간접흡연 노출률,  2014년 34.3%, 2015년 21.4%, 2016년 17.4%, 2017년 23.5%, 2018년 22.8%, 2019년 11.0%
  • 세종
  • 2014년 부터 2019년 경기 현재 비흡연자의 직장실내 간접흡연 노출률,  2014년 24.3%, 2015년 23.4%, 2016년 18.8%, 2017년 17.6%, 2018년 13.0%, 2019년 13.5%
  • 경기
  • 2014년 부터 2019년 강원 현재 비흡연자의 직장실내 간접흡연 노출률,  2014년 18.2%, 2015년 17.4%, 2016년 12.3%, 2017년 13.5%, 2018년 9.0%, 2019년 11.8%
  • 강원
  • 2014년 부터 2019년 충북 현재 비흡연자의 직장실내 간접흡연 노출률,  2014년 26.9%, 2015년 23.5%, 2016년 21.2%, 2017년 18.6%, 2018년 14.3%, 2019년 15.2%
  • 충북
  • 2014년 부터 2019년 충남 현재 비흡연자의 직장실내 간접흡연 노출률,  2014년 28.4%, 2015년 24.7%, 2016년 15.3%, 2017년 20.3%, 2018년 17.3%, 2019년 15.4%
  • 충남
  • 2014년 부터 2019년 전북 현재 비흡연자의 직장실내 간접흡연 노출률,  2014년 32.4%, 2015년 19.9%, 2016년 19.8%, 2017년 16.7%, 2018년 14.5%, 2019년 19.1%
  • 전북
  • 2014년 부터 2019년 전남 현재 비흡연자의 직장실내 간접흡연 노출률,  2014년 20.2%, 2015년 18.1%, 2016년 15.2%, 2017년 14.0%, 2018년 12.4%, 2019년 12.6%
  • 전남
  • 2014년 부터 2019년 경북 현재 비흡연자의 직장실내 간접흡연 노출률,  2014년 21.4%, 2015년 23.3%, 2016년 15.1%, 2017년 16.3%, 2018년 17.5%, 2019년 17.4%
  • 경북
  • 2014년 부터 2019년 경남 현재 비흡연자의 직장실내 간접흡연 노출률,  2014년 19.7%, 2015년 20.3%, 2016년 14.3%, 2017년 13.7%, 2018년 13.7%, 2019년 13.2%
  • 경남
  • 2014년 부터 2019년 제주 현재 비흡연자의 직장실내 간접흡연 노출률,  2014년 32.1%, 2015년 20.8%, 2016년 17.6%, 2017년 20.7%, 2018년 10.7%, 2019년 16.2%
  • 제주

※ 최근 1주일 동안 직장의 실내에서 다른 사람이 피우는 담배연기를 맡은 적이 있는 사람의 분율

월간음주율 추이

  • 2008년 부터 2019년 서울 월간음주율,  2008년 57.8%, 2009년 58.1%, 2010년 60.4%, 2011년 62.3%, 2012년 60.3%, 2013년 62.3%, 2014년 62.2%, 2015년 63.6%, 2016년 63.8%, 2017년 63.8%, 2018년 62.8%, 2019년 62.1%
  • 서울
  • 2008년 부터 2019년 부산 월간음주율,  2008년 58.5%, 2009년 60.2%, 2010년 61.3%, 2011년 62.4%, 2012년 63.0%, 2013년 63.5%, 2014년 64.1%, 2015년 64.3%, 2016년 64.0%, 2017년 63.7%, 2018년 64.0%, 2019년 61.9%
  • 부산
  • 2008년 부터 2019년 대구 월간음주율,  2008년 55.7%, 2009년 58.2%, 2010년 56.6%, 2011년 59.9%, 2012년 60.9%, 2013년 62.2%, 2014년 62.0%, 2015년 61.3%, 2016년 60.6%, 2017년 60.9%, 2018년 61.5%, 2019년 58.6%
  • 대구
  • 2008년 부터 2019년 인천 월간음주율,  2008년 55.2%, 2009년 56.8%, 2010년 59.1%, 2011년 60.6%, 2012년 59.6%, 2013년 59.2%, 2014년 62.7%, 2015년 62.1%, 2016년 62.7%, 2017년 64.0%, 2018년 63.8%, 2019년 60.7%
  • 인천
  • 2008년 부터 2019년 광주 월간음주율,  2008년 51.2%, 2009년 55.4%, 2010년 59.2%, 2011년 59.3%, 2012년 59.5%, 2013년 59.6%, 2014년 60.6%, 2015년 61.9%, 2016년 58.6%, 2017년 61.6%, 2018년 60.3%, 2019년 61.1%
  • 광주
  • 2008년 부터 2019년 대전 월간음주율,  2008년 53.2%, 2009년 53.5%, 2010년 53.5%, 2011년 58.7%, 2012년 59.6%, 2013년 59.6%, 2014년 59.6%, 2015년 60.7%, 2016년 61.5%, 2017년 61.9%, 2018년 60.5%, 2019년 58.7%
  • 대전
  • 2008년 부터 2019년 울산 월간음주율,  2008년 59.9%, 2009년 59.1%, 2010년 59.4%, 2011년 58.8%, 2012년 60.5%, 2013년 60.3%, 2014년 63.3%, 2015년 63.8%, 2016년 63.7%, 2017년 63.2%, 2018년 62.6%, 2019년 63.5%
  • 울산
  • 2012년 부터 2019년 세종 월간음주율,  2012년 62.0%, 2013년 58.9%, 2014년 57.2%, 2015년 54.9%, 2016년 59.6%, 2017년 62.5%, 2018년 56.6%, 2019년 60.8%
  • 세종
  • 2008년 부터 2019년 경기 월간음주율,  2008년 55.9%, 2009년 57.5%, 2010년 57.8%, 2011년 59.8%, 2012년 59.9%, 2013년 60.9%, 2014년 62.5%, 2015년 62.8%, 2016년 62.5%, 2017년 63.0%, 2018년 61.9%, 2019년 61.0%
  • 경기
  • 2008년 부터 2019년 강원 월간음주율,  2008년 58.9%, 2009년 59.0%, 2010년 60.8%, 2011년 60.0%, 2012년 60.8%, 2013년 62.2%, 2014년 63.0%, 2015년 63.5%, 2016년 62.2%, 2017년 63.7%, 2018년 62.2%, 2019년 60.5%
  • 강원
  • 2008년 부터 2019년 충북 월간음주율,  2008년 53.6%, 2009년 55.0%, 2010년 56.2%, 2011년 58.4%, 2012년 59.9%, 2013년 62.0%, 2014년 60.1%, 2015년 61.6%, 2016년 61.9%, 2017년 63.4%, 2018년 61.1%, 2019년 61.7%
  • 충북
  • 2008년 부터 2019년 충남 월간음주율,  2008년 51.3%, 2009년 53.8%, 2010년 53.3%, 2011년 57.3%, 2012년 55.4%, 2013년 56.6%, 2014년 60.6%, 2015년 60.2%, 2016년 60.7%, 2017년 62.2%, 2018년 62.9%, 2019년 58.8%
  • 충남
  • 2008년 부터 2019년 전북 월간음주율,  2008년 50.1%, 2009년 48.8%, 2010년 51.3%, 2011년 52.9%, 2012년 51.6%, 2013년 55.7%, 2014년 56.5%, 2015년 56.4%, 2016년 56.6%, 2017년 56.2%, 2018년 58.7%, 2019년 56.9%
  • 전북
  • 2008년 부터 2019년 전남 월간음주율,  2008년 50.4%, 2009년 53.4%, 2010년 52.3%, 2011년 54.3%, 2012년 54.4%, 2013년 55.4%, 2014년 58.1%, 2015년 58.1%, 2016년 57.9%, 2017년 59.2%, 2018년 57.8%, 2019년 58.4%
  • 전남
  • 2008년 부터 2019년 경북 월간음주율,  2008년 53.1%, 2009년 54.9%, 2010년 56.7%, 2011년 57.6%, 2012년 56.8%, 2013년 57.8%, 2014년 59.6%, 2015년 60.7%, 2016년 59.6%, 2017년 60.1%, 2018년 59.9%, 2019년 58.9%
  • 경북
  • 2008년 부터 2019년 경남 월간음주율,  2008년 54.5%, 2009년 57.8%, 2010년 61.7%, 2011년 59.8%, 2012년 61.2%, 2013년 63.1%, 2014년 64.1%, 2015년 63.6%, 2016년 63.1%, 2017년 63.7%, 2018년 63.5%, 2019년 61.6%
  • 경남
  • 2008년 부터 2019년 제주 월간음주율,  2008년 51.8%, 2009년 54.8%, 2010년 58.5%, 2011년 63.0%, 2012년 58.2%, 2013년 61.3%, 2014년 64.7%, 2015년 58.7%, 2016년 61.9%, 2017년 62.6%, 2018년 60.1%, 2019년 58.8%
  • 제주

※ 최근 1년 동안 한 달에 1회 이상 술을 마신 적이 있는 사람의 분율

연간음주자의 고위험음주율 추이

  • 2008년 부터 2019년 서울 연간음주자의 고위험음주율,  2008년 14.3%, 2009년 12.4%, 2010년 12.0%, 2011년 14.4%, 2012년 12.6%, 2013년 14.0%, 2014년 13.5%, 2015년 14.5%, 2016년 13.2%, 2017년 14.0%, 2018년 13.8%, 2019년 13.5%
  • 서울
  • 2008년 부터 2019년 부산 연간음주자의 고위험음주율,  2008년 13.4%, 2009년 13.2%, 2010년 13.1%, 2011년 15.7%, 2012년 14.6%, 2013년 16.0%, 2014년 15.1%, 2015년 15.9%, 2016년 15.1%, 2017년 14.9%, 2018년 17.2%, 2019년 13.7%
  • 부산
  • 2008년 부터 2019년 대구 연간음주자의 고위험음주율,  2008년 12.9%, 2009년 12.9%, 2010년 10.9%, 2011년 12.7%, 2012년 11.9%, 2013년 12.2%, 2014년 13.1%, 2015년 13.5%, 2016년 12.6%, 2017년 12.9%, 2018년 11.9%, 2019년 12.1%
  • 대구
  • 2008년 부터 2019년 인천 연간음주자의 고위험음주율,  2008년 15.1%, 2009년 12.0%, 2010년 12.1%, 2011년 16.1%, 2012년 14.4%, 2013년 14.5%, 2014년 16.2%, 2015년 14.9%, 2016년 16.0%, 2017년 16.6%, 2018년 15.8%, 2019년 14.6%
  • 인천
  • 2008년 부터 2019년 광주 연간음주자의 고위험음주율,  2008년 11.4%, 2009년 9.4%, 2010년 9.6%, 2011년 13.5%, 2012년 11.4%, 2013년 13.5%, 2014년 12.8%, 2015년 13.5%, 2016년 13.2%, 2017년 12.5%, 2018년 12.7%, 2019년 13.2%
  • 광주
  • 2008년 부터 2019년 대전 연간음주자의 고위험음주율,  2008년 13.8%, 2009년 11.5%, 2010년 10.3%, 2011년 13.1%, 2012년 13.3%, 2013년 13.5%, 2014년 13.4%, 2015년 14.2%, 2016년 13.3%, 2017년 12.5%, 2018년 12.4%, 2019년 11.2%
  • 대전
  • 2008년 부터 2019년 울산 연간음주자의 고위험음주율,  2008년 14.3%, 2009년 11.6%, 2010년 9.9%, 2011년 13.6%, 2012년 12.8%, 2013년 12.5%, 2014년 14.6%, 2015년 14.9%, 2016년 15.5%, 2017년 16.2%, 2018년 15.5%, 2019년 14.5%
  • 울산
  • 2012년 부터 2019년 세종 연간음주자의 고위험음주율,  2012년 16.3%, 2013년 13.4%, 2014년 13.5%, 2015년 11.2%, 2016년 12.7%, 2017년 13.2%, 2018년 11.0%, 2019년 10.8%
  • 세종
  • 2008년 부터 2019년 경기 연간음주자의 고위험음주율,  2008년 14.7%, 2009년 13.2%, 2010년 11.2%, 2011년 14.0%, 2012년 12.4%, 2013년 14.3%, 2014년 15.1%, 2015년 14.8%, 2016년 14.8%, 2017년 15.0%, 2018년 14.5%, 2019년 13.8%
  • 경기
  • 2008년 부터 2019년 강원 연간음주자의 고위험음주율,  2008년 17.9%, 2009년 15.8%, 2010년 14.8%, 2011년 16.8%, 2012년 15.4%, 2013년 17.1%, 2014년 17.0%, 2015년 18.7%, 2016년 16.9%, 2017년 18.2%, 2018년 17.9%, 2019년 16.3%
  • 강원
  • 2008년 부터 2019년 충북 연간음주자의 고위험음주율,  2008년 13.4%, 2009년 13.0%, 2010년 12.4%, 2011년 14.9%, 2012년 13.0%, 2013년 15.0%, 2014년 16.9%, 2015년 16.0%, 2016년 17.2%, 2017년 17.0%, 2018년 16.0%, 2019년 17.6%
  • 충북
  • 2008년 부터 2019년 충남 연간음주자의 고위험음주율,  2008년 12.7%, 2009년 13.5%, 2010년 9.7%, 2011년 14.6%, 2012년 11.4%, 2013년 13.4%, 2014년 14.7%, 2015년 15.5%, 2016년 15.5%, 2017년 16.3%, 2018년 15.0%, 2019년 14.6%
  • 충남
  • 2008년 부터 2019년 전북 연간음주자의 고위험음주율,  2008년 8.6%, 2009년 7.7%, 2010년 9.2%, 2011년 12.1%, 2012년 10.1%, 2013년 13.0%, 2014년 12.7%, 2015년 14.3%, 2016년 13.1%, 2017년 11.6%, 2018년 13.6%, 2019년 12.2%
  • 전북
  • 2008년 부터 2019년 전남 연간음주자의 고위험음주율,  2008년 10.3%, 2009년 9.8%, 2010년 7.5%, 2011년 11.8%, 2012년 9.8%, 2013년 12.4%, 2014년 14.3%, 2015년 13.8%, 2016년 14.1%, 2017년 14.7%, 2018년 15.2%, 2019년 15.1%
  • 전남
  • 2008년 부터 2019년 경북 연간음주자의 고위험음주율,  2008년 12.1%, 2009년 11.7%, 2010년 11.0%, 2011년 14.1%, 2012년 11.8%, 2013년 14.2%, 2014년 15.3%, 2015년 15.4%, 2016년 14.9%, 2017년 15.8%, 2018년 15.1%, 2019년 14.2%
  • 경북
  • 2008년 부터 2019년 경남 연간음주자의 고위험음주율,  2008년 12.3%, 2009년 11.3%, 2010년 14.3%, 2011년 14.3%, 2012년 14.3%, 2013년 16.0%, 2014년 16.7%, 2015년 16.5%, 2016년 15.8%, 2017년 15.9%, 2018년 15.9%, 2019년 15.6%
  • 경남
  • 2008년 부터 2019년 제주 연간음주자의 고위험음주율,  2008년 12.1%, 2009년 14.2%, 2010년 13.3%, 2011년 18.5%, 2012년 14.5%, 2013년 16.0%, 2014년 17.2%, 2015년 14.6%, 2016년 17.2%, 2017년 14.1%, 2018년 15.5%, 2019년 14.0%
  • 제주

※ 남자는 한 번의 술자리에서 7잔 이상(또는 맥주 5캔 정도), 여자는 5잔 이상(또는 맥주 3캔 정도)을 주 2회 이상 마시는 사람의 분율

중등도 이상 신체활동 실천율 추이

  • 2009년 부터 2019년 서울 중등도 이상 신체활동 실천율,  2009년 19.1%, 2010년 18.5%, 2011년 19.1%, 2012년 16.8%, 2013년 19.9%, 2014년 21.2%, 2015년 21.9%, 2016년 22.0%, 2017년 22.2%, 2018년 데이터 없음, 2019년 23.6%
  • 서울
  • 2009년 부터 2019년 부산 중등도 이상 신체활동 실천율,  2009년 20.3%, 2010년 19.1%, 2011년 21.1%, 2012년 23.6%, 2013년 20.1%, 2014년 21.7%, 2015년 25.5%, 2016년 21.9%, 2017년 24.7%, 2018년 데이터 없음, 2019년 24.4%
  • 부산
  • 2009년 부터 2019년 대구 중등도 이상 신체활동 실천율,  2009년 19.0%, 2010년 18.9%, 2011년 21.2%, 2012년 20.6%, 2013년 17.8%, 2014년 20.6%, 2015년 22.1%, 2016년 20.8%, 2017년 21.2%, 2018년 데이터 없음, 2019년 24.6%
  • 대구
  • 2009년 부터 2019년 인천 중등도 이상 신체활동 실천율,  2009년 20.3%, 2010년 19.2%, 2011년 18.2%, 2012년 17.9%, 2013년 19.6%, 2014년 21.7%, 2015년 21.7%, 2016년 22.2%, 2017년 21.0%, 2018년 데이터 없음, 2019년 24.7%
  • 인천
  • 2009년 부터 2019년 광주 중등도 이상 신체활동 실천율,  2009년 18.3%, 2010년 18.5%, 2011년 18.8%, 2012년 21.2%, 2013년 23.5%, 2014년 19.7%, 2015년 23.3%, 2016년 23.4%, 2017년 24.0%, 2018년 데이터 없음, 2019년 25.3%
  • 광주
  • 2009년 부터 2019년 대전 중등도 이상 신체활동 실천율,  2009년 22.1%, 2010년 20.4%, 2011년 19.0%, 2012년 19.6%, 2013년 20.3%, 2014년 21.7%, 2015년 23.0%, 2016년 25.5%, 2017년 21.7%, 2018년 데이터 없음, 2019년 28.4%
  • 대전
  • 2009년 부터 2019년 울산 중등도 이상 신체활동 실천율,  2009년 20.9%, 2010년 20.1%, 2011년 19.9%, 2012년 18.7%, 2013년 20.5%, 2014년 21.5%, 2015년 22.6%, 2016년 23.0%, 2017년 21.9%, 2018년 데이터 없음, 2019년 27.7%
  • 울산
  • 2012년 부터 2019년 세종 중등도 이상 신체활동 실천율,  2012년 19.5%, 2013년 15.9%, 2014년 19.9%, 2015년 21.6%, 2016년 26.6%, 2017년 22.7%, 2018년 데이터 없음, 2019년 24.8%
  • 세종
  • 2009년 부터 2019년 경기 중등도 이상 신체활동 실천율,  2009년 19.5%, 2010년 19.5%, 2011년 19.0%, 2012년 18.3%, 2013년 20.0%, 2014년 20.3%, 2015년 22.1%, 2016년 20.5%, 2017년 20.2%, 2018년 데이터 없음, 2019년 22.6%
  • 경기
  • 2009년 부터 2019년 강원 중등도 이상 신체활동 실천율,  2009년 23.5%, 2010년 23.9%, 2011년 22.1%, 2012년 17.5%, 2013년 19.6%, 2014년 22.1%, 2015년 22.1%, 2016년 23.5%, 2017년 23.3%, 2018년 데이터 없음, 2019년 23.5%
  • 강원
  • 2009년 부터 2019년 충북 중등도 이상 신체활동 실천율,  2009년 20.1%, 2010년 22.4%, 2011년 19.0%, 2012년 21.1%, 2013년 21.6%, 2014년 22.0%, 2015년 25.1%, 2016년 21.9%, 2017년 27.5%, 2018년 데이터 없음, 2019년 23.7%
  • 충북
  • 2009년 부터 2019년 충남 중등도 이상 신체활동 실천율,  2009년 23.1%, 2010년 22.7%, 2011년 21.2%, 2012년 21.1%, 2013년 25.1%, 2014년 22.8%, 2015년 23.6%, 2016년 22.2%, 2017년 21.1%, 2018년 데이터 없음, 2019년 26.7%
  • 충남
  • 2009년 부터 2019년 전북 중등도 이상 신체활동 실천율,  2009년 22.4%, 2010년 24.9%, 2011년 18.7%, 2012년 20.1%, 2013년 21.2%, 2014년 21.3%, 2015년 21.5%, 2016년 25.7%, 2017년 25.5%, 2018년 데이터 없음, 2019년 27.1%
  • 전북
  • 2009년 부터 2019년 전남 중등도 이상 신체활동 실천율,  2009년 28.2%, 2010년 32.8%, 2011년 34.5%, 2012년 35.5%, 2013년 30.0%, 2014년 29.5%, 2015년 32.1%, 2016년 27.9%, 2017년 28.1%, 2018년 데이터 없음, 2019년 26.6%
  • 전남
  • 2009년 부터 2019년 경북 중등도 이상 신체활동 실천율,  2009년 21.4%, 2010년 21.7%, 2011년 23.6%, 2012년 22.3%, 2013년 25.8%, 2014년 22.8%, 2015년 21.3%, 2016년 23.9%, 2017년 23.6%, 2018년 데이터 없음, 2019년 24.7%
  • 경북
  • 2009년 부터 2019년 경남 중등도 이상 신체활동 실천율,  2009년 26.4%, 2010년 31.6%, 2011년 29.7%, 2012년 25.4%, 2013년 23.5%, 2014년 23.2%, 2015년 23.8%, 2016년 21.2%, 2017년 26.3%, 2018년 데이터 없음, 2019년 26.8%
  • 경남
  • 2009년 부터 2019년 제주 중등도 이상 신체활동 실천율,  2009년 22.8%, 2010년 23.0%, 2011년 20.7%, 2012년 28.8%, 2013년 23.4%, 2014년 19.4%, 2015년 18.2%, 2016년 26.2%, 2017년 25.2%, 2018년 데이터 없음, 2019년 24.7%
  • 제주

※ 최근 1주일 동안 격렬한 신체활동을 1일 20분 이상 주 3일 이상 또는 중등도 신체활동을 1일 30분 이상 주 5일 이상 실천
한 사람의 분율

걷기 실천율 추이

  • 2008년 부터 2019년 서울 걷기 실천율,  2008년 57.3%, 2009년 60.7%, 2010년 55.6%, 2011년 54.0%, 2012년 52.1%, 2013년 55.9%, 2014년 55.5%, 2015년 57.5%, 2016년 55.8%, 2017년 61.5%, 2018년 67.0%, 2019년 61.0%
  • 서울
  • 2008년 부터 2019년 부산 걷기 실천율,  2008년 52.2%, 2009년 47.3%, 2010년 40.0%, 2011년 44.0%, 2012년 46.9%, 2013년 42.8%, 2014년 43.7%, 2015년 45.4%, 2016년 44.7%, 2017년 49.4%, 2018년 55.7%, 2019년 49.7%
  • 부산
  • 2008년 부터 2019년 대구 걷기 실천율,  2008년 49.9%, 2009년 49.8%, 2010년 46.7%, 2011년 45.7%, 2012년 42.3%, 2013년 42.1%, 2014년 41.7%, 2015년 47.3%, 2016년 37.9%, 2017년 43.2%, 2018년 46.2%, 2019년 44.6%
  • 대구
  • 2008년 부터 2019년 인천 걷기 실천율,  2008년 49.5%, 2009년 53.3%, 2010년 52.1%, 2011년 48.1%, 2012년 46.7%, 2013년 48.9%, 2014년 51.2%, 2015년 46.6%, 2016년 44.9%, 2017년 47.3%, 2018년 51.9%, 2019년 49.9%
  • 인천
  • 2008년 부터 2019년 광주 걷기 실천율,  2008년 48.7%, 2009년 50.0%, 2010년 37.6%, 2011년 42.6%, 2012년 41.4%, 2013년 38.4%, 2014년 34.3%, 2015년 44.7%, 2016년 40.8%, 2017년 47.7%, 2018년 47.6%, 2019년 43.7%
  • 광주
  • 2008년 부터 2019년 대전 걷기 실천율,  2008년 43.5%, 2009년 45.0%, 2010년 45.6%, 2011년 43.9%, 2012년 48.2%, 2013년 50.3%, 2014년 48.4%, 2015년 52.9%, 2016년 54.6%, 2017년 47.1%, 2018년 49.8%, 2019년 47.0%
  • 대전
  • 2008년 부터 2019년 울산 걷기 실천율,  2008년 49.7%, 2009년 49.6%, 2010년 48.7%, 2011년 41.5%, 2012년 42.7%, 2013년 41.9%, 2014년 40.7%, 2015년 44.4%, 2016년 34.7%, 2017년 40.1%, 2018년 43.5%, 2019년 42.7%
  • 울산
  • 2012년 부터 2019년 세종 걷기 실천율,  2012년 44.0%, 2013년 48.8%, 2014년 36.5%, 2015년 33.5%, 2016년 35.6%, 2017년 36.1%, 2018년 28.8%, 2019년 34.5%
  • 세종
  • 2008년 부터 2019년 경기 걷기 실천율,  2008년 49.6%, 2009년 49.2%, 2010년 42.1%, 2011년 42.9%, 2012년 44.1%, 2013년 42.0%, 2014년 40.7%, 2015년 41.8%, 2016년 43.8%, 2017년 43.5%, 2018년 49.4%, 2019년 45.4%
  • 경기
  • 2008년 부터 2019년 강원 걷기 실천율,  2008년 49.5%, 2009년 43.3%, 2010년 37.2%, 2011년 35.9%, 2012년 28.4%, 2013년 33.3%, 2014년 33.6%, 2015년 33.7%, 2016년 33.3%, 2017년 31.9%, 2018년 38.0%, 2019년 36.2%
  • 강원
  • 2008년 부터 2019년 충북 걷기 실천율,  2008년 43.2%, 2009년 53.7%, 2010년 39.0%, 2011년 39.1%, 2012년 38.7%, 2013년 34.8%, 2014년 34.4%, 2015년 41.4%, 2016년 38.6%, 2017년 38.6%, 2018년 41.9%, 2019년 33.4%
  • 충북
  • 2008년 부터 2019년 충남 걷기 실천율,  2008년 40.3%, 2009년 47.7%, 2010년 42.8%, 2011년 35.4%, 2012년 38.8%, 2013년 34.3%, 2014년 35.3%, 2015년 40.7%, 2016년 38.4%, 2017년 35.7%, 2018년 40.3%, 2019년 39.3%
  • 충남
  • 2008년 부터 2019년 전북 걷기 실천율,  2008년 49.2%, 2009년 44.6%, 2010년 42.8%, 2011년 36.7%, 2012년 36.2%, 2013년 34.3%, 2014년 34.0%, 2015년 35.8%, 2016년 34.1%, 2017년 37.5%, 2018년 38.3%, 2019년 38.0%
  • 전북
  • 2008년 부터 2019년 전남 걷기 실천율,  2008년 61.8%, 2009년 60.7%, 2010년 53.7%, 2011년 50.6%, 2012년 45.9%, 2013년 40.2%, 2014년 42.0%, 2015년 43.4%, 2016년 38.8%, 2017년 35.3%, 2018년 39.5%, 2019년 38.8%
  • 전남
  • 2008년 부터 2019년 경북 걷기 실천율,  2008년 59.3%, 2009년 39.2%, 2010년 36.0%, 2011년 32.1%, 2012년 31.3%, 2013년 32.1%, 2014년 32.7%, 2015년 32.5%, 2016년 31.3%, 2017년 33.8%, 2018년 35.6%, 2019년 32.8%
  • 경북
  • 2008년 부터 2019년 경남 걷기 실천율,  2008년 49.3%, 2009년 49.3%, 2010년 32.0%, 2011년 35.5%, 2012년 35.4%, 2013년 34.2%, 2014년 31.2%, 2015년 35.3%, 2016년 31.1%, 2017년 34.9%, 2018년 36.7%, 2019년 35.6%
  • 경남
  • 2008년 부터 2019년 제주 걷기 실천율,  2008년 27.5%, 2009년 29.3%, 2010년 37.3%, 2011년 29.1%, 2012년 34.4%, 2013년 34.4%, 2014년 32.3%, 2015년 28.3%, 2016년 39.4%, 2017년 35.4%, 2018년 35.4%, 2019년 33.2%
  • 제주

※최근 1주일 동안 1일 30분 이상 걷기를 주 5일 이상 실천한 사람의 분율

저염선호율(type I) 추이

  • 2008년 부터 2019년 서울 저염선호율(type I),  2008년 36.7%, 2009년 40.1%, 2010년 39.4%, 2011년 41.3%, 2012년 43.4%, 2013년 38.9%, 2014년 39.0%, 2015년 40.1%, 2016년 40.4%, 2017년 41.0%, 2018년 데이터 없음, 2019년 41.4%
  • 서울
  • 2008년 부터 2019년 부산 저염선호율(type I),  2008년 38.1%, 2009년 40.4%, 2010년 43.2%, 2011년 42.0%, 2012년 43.5%, 2013년 42.7%, 2014년 41.6%, 2015년 42.8%, 2016년 42.8%, 2017년 43.2%, 2018년 데이터 없음, 2019년 43.0%
  • 부산
  • 2008년 부터 2019년 대구 저염선호율(type I),  2008년 39.8%, 2009년 47.2%, 2010년 47.4%, 2011년 47.4%, 2012년 48.6%, 2013년 47.7%, 2014년 46.5%, 2015년 44.3%, 2016년 46.1%, 2017년 51.0%, 2018년 데이터 없음, 2019년 45.0%
  • 대구
  • 2008년 부터 2019년 인천 저염선호율(type I),  2008년 35.9%, 2009년 37.9%, 2010년 44.0%, 2011년 41.5%, 2012년 41.6%, 2013년 40.2%, 2014년 42.8%, 2015년 41.6%, 2016년 43.2%, 2017년 43.1%, 2018년 데이터 없음, 2019년 43.3%
  • 인천
  • 2008년 부터 2019년 광주 저염선호율(type I),  2008년 35.5%, 2009년 35.2%, 2010년 41.3%, 2011년 40.4%, 2012년 42.4%, 2013년 41.4%, 2014년 40.3%, 2015년 40.5%, 2016년 42.1%, 2017년 43.0%, 2018년 데이터 없음, 2019년 44.6%
  • 광주
  • 2008년 부터 2019년 대전 저염선호율(type I),  2008년 36.1%, 2009년 35.5%, 2010년 39.2%, 2011년 38.7%, 2012년 42.3%, 2013년 36.8%, 2014년 37.2%, 2015년 38.1%, 2016년 37.6%, 2017년 39.1%, 2018년 데이터 없음, 2019년 33.4%
  • 대전
  • 2008년 부터 2019년 울산 저염선호율(type I),  2008년 42.7%, 2009년 41.7%, 2010년 47.2%, 2011년 43.9%, 2012년 45.7%, 2013년 42.6%, 2014년 46.6%, 2015년 45.8%, 2016년 47.5%, 2017년 47.1%, 2018년 데이터 없음, 2019년 45.6%
  • 울산
  • 2012년 부터 2019년 세종 저염선호율(type I),  2012년 44.5%, 2013년 44.6%, 2014년 40.2%, 2015년 41.4%, 2016년 41.8%, 2017년 41.5%, 2018년 데이터 없음, 2019년 43.2%
  • 세종
  • 2008년 부터 2019년 경기 저염선호율(type I),  2008년 37.5%, 2009년 41.3%, 2010년 41.9%, 2011년 41.3%, 2012년 42.6%, 2013년 40.7%, 2014년 41.2%, 2015년 41.9%, 2016년 42.3%, 2017년 42.6%, 2018년 데이터 없음, 2019년 42.1%
  • 경기
  • 2008년 부터 2019년 강원 저염선호율(type I),  2008년 37.2%, 2009년 43.1%, 2010년 44.5%, 2011년 43.2%, 2012년 46.2%, 2013년 42.6%, 2014년 41.8%, 2015년 45.7%, 2016년 46.0%, 2017년 45.2%, 2018년 데이터 없음, 2019년 42.4%
  • 강원
  • 2008년 부터 2019년 충북 저염선호율(type I),  2008년 32.8%, 2009년 39.3%, 2010년 39.4%, 2011년 44.0%, 2012년 44.6%, 2013년 41.8%, 2014년 42.5%, 2015년 42.7%, 2016년 41.1%, 2017년 44.2%, 2018년 데이터 없음, 2019년 45.1%
  • 충북
  • 2008년 부터 2019년 충남 저염선호율(type I),  2008년 34.8%, 2009년 37.8%, 2010년 34.7%, 2011년 37.3%, 2012년 39.5%, 2013년 37.0%, 2014년 39.9%, 2015년 39.0%, 2016년 39.7%, 2017년 43.1%, 2018년 데이터 없음, 2019년 39.0%
  • 충남
  • 2008년 부터 2019년 전북 저염선호율(type I),  2008년 36.1%, 2009년 31.3%, 2010년 33.8%, 2011년 36.8%, 2012년 35.3%, 2013년 32.9%, 2014년 36.7%, 2015년 34.3%, 2016년 39.1%, 2017년 41.8%, 2018년 데이터 없음, 2019년 36.9%
  • 전북
  • 2008년 부터 2019년 전남 저염선호율(type I),  2008년 33.4%, 2009년 32.7%, 2010년 33.3%, 2011년 31.5%, 2012년 36.7%, 2013년 33.0%, 2014년 36.6%, 2015년 36.0%, 2016년 39.5%, 2017년 40.5%, 2018년 데이터 없음, 2019년 37.0%
  • 전남
  • 2008년 부터 2019년 경북 저염선호율(type I),  2008년 35.5%, 2009년 41.8%, 2010년 46.5%, 2011년 47.2%, 2012년 47.1%, 2013년 47.3%, 2014년 46.2%, 2015년 47.7%, 2016년 47.0%, 2017년 47.7%, 2018년 데이터 없음, 2019년 47.1%
  • 경북
  • 2008년 부터 2019년 경남 저염선호율(type I),  2008년 34.1%, 2009년 39.6%, 2010년 43.6%, 2011년 40.1%, 2012년 40.6%, 2013년 38.3%, 2014년 39.1%, 2015년 41.6%, 2016년 41.7%, 2017년 43.2%, 2018년 데이터 없음, 2019년 40.6%
  • 경남
  • 2008년 부터 2019년 제주 저염선호율(type I),  2008년 35.2%, 2009년 37.7%, 2010년 36.7%, 2011년 34.4%, 2012년 38.3%, 2013년 33.7%, 2014년 37.3%, 2015년 36.0%, 2016년 38.1%, 2017년 40.5%, 2018년 데이터 없음, 2019년 35.3%
  • 제주

※ 평소 식습관, 조리읍식 등에서 저염선호하는 사람의 분율로 3문항 중 한 가지만 선택한 경우

영양표시 활용률 추이

  • 2014년 부터 2019년 서울 영양표시 활용률,  2014년 83.2%, 2015년 83.8%, 2016년 84.1%, 2017년 84.1%, 2018년 85.8%, 2019년 84.7%
  • 서울
  • 2014년 부터 2019년 부산 영양표시 활용률,  2014년 78.4%, 2015년 80.5%, 2016년 79.5%, 2017년 82.0%, 2018년 80.9%, 2019년 80.4%
  • 부산
  • 2014년 부터 2019년 대구 영양표시 활용률,  2014년 81.4%, 2015년 78.8%, 2016년 80.7%, 2017년 81.9%, 2018년 80.3%, 2019년 82.1%
  • 대구
  • 2014년 부터 2019년 인천 영양표시 활용률,  2014년 81.2%, 2015년 80.4%, 2016년 80.7%, 2017년 78.0%, 2018년 75.9%, 2019년 80.3%
  • 인천
  • 2014년 부터 2019년 광주 영양표시 활용률,  2014년 80.0%, 2015년 78.1%, 2016년 80.3%, 2017년 80.6%, 2018년 76.3%, 2019년 78.0%
  • 광주
  • 2014년 부터 2019년 대전 영양표시 활용률,  2014년 82.3%, 2015년 85.8%, 2016년 84.9%, 2017년 84.8%, 2018년 86.2%, 2019년 88.1%
  • 대전
  • 2014년 부터 2019년 울산 영양표시 활용률,  2014년 83.6%, 2015년 81.4%, 2016년 80.1%, 2017년 82.4%, 2018년 83.0%, 2019년 80.8%
  • 울산
  • 2014년 부터 2019년 세종 영양표시 활용률,  2014년 73.0%, 2015년 84.7%, 2016년 81.0%, 2017년 79.6%, 2018년 89.3%, 2019년 81.0%
  • 세종
  • 2014년 부터 2019년 경기 영양표시 활용률,  2014년 83.2%, 2015년 81.2%, 2016년 82.5%, 2017년 81.0%, 2018년 82.1%, 2019년 81.4%
  • 경기
  • 2014년 부터 2019년 강원 영양표시 활용률,  2014년 79.8%, 2015년 80.3%, 2016년 80.7%, 2017년 80.9%, 2018년 82.6%, 2019년 85.0%
  • 강원
  • 2014년 부터 2019년 충북 영양표시 활용률,  2014년 84.5%, 2015년 81.1%, 2016년 81.4%, 2017년 83.0%, 2018년 79.5%, 2019년 81.7%
  • 충북
  • 2014년 부터 2019년 충남 영양표시 활용률,  2014년 79.9%, 2015년 78.3%, 2016년 80.8%, 2017년 79.6%, 2018년 82.4%, 2019년 79.4%
  • 충남
  • 2014년 부터 2019년 전북 영양표시 활용률,  2014년 78.5%, 2015년 78.6%, 2016년 81.0%, 2017년 80.6%, 2018년 74.8%, 2019년 81.5%
  • 전북
  • 2014년 부터 2019년 전남 영양표시 활용률,  2014년 81.0%, 2015년 77.8%, 2016년 81.2%, 2017년 78.2%, 2018년 73.9%, 2019년 77.0%
  • 전남
  • 2014년 부터 2019년 경북 영양표시 활용률,  2014년 81.5%, 2015년 79.8%, 2016년 80.5%, 2017년 78.7%, 2018년 75.6%, 2019년 80.0%
  • 경북
  • 2014년 부터 2019년 경남 영양표시 활용률,  2014년 75.2%, 2015년 74.4%, 2016년 77.4%, 2017년 76.9%, 2018년 81.0%, 2019년 81.2%
  • 경남
  • 2014년 부터 2019년 제주 영양표시 활용률,  2014년 83.9%, 2015년 89.9%, 2016년 80.0%, 2017년 75.0%, 2018년 79.4%, 2019년 82.9%
  • 제주

※ 영양표시를 읽는 사람 중, 영양표시 내용이 가공식품을 사거나 고를 때 영향을 미친다고 응답한 사람의 분율

어제 점심식사 후 칫솔질 실천율 추이

  • 2014년 부터 2019년 서울 어제 점심식사 후 칫솔질 실천율,  2014년 57.2%, 2015년 57.8%, 2016년 56.3%, 2017년 59.4%, 2018년 60.0%, 2019년 60.3%
  • 서울
  • 2014년 부터 2019년 부산 어제 점심식사 후 칫솔질 실천율,  2014년 55.0%, 2015년 55.2%, 2016년 54.9%, 2017년 59.5%, 2018년 56.5%, 2019년 58.1%
  • 부산
  • 2014년 부터 2019년 대구 어제 점심식사 후 칫솔질 실천율,  2014년 55.2%, 2015년 59.4%, 2016년 55.6%, 2017년 59.8%, 2018년 58.1%, 2019년 59.0%
  • 대구
  • 2014년 부터 2019년 인천 어제 점심식사 후 칫솔질 실천율,  2014년 53.0%, 2015년 54.1%, 2016년 54.8%, 2017년 56.0%, 2018년 56.1%, 2019년 55.8%
  • 인천
  • 2014년 부터 2019년 광주 어제 점심식사 후 칫솔질 실천율,  2014년 60.4%, 2015년 63.1%, 2016년 64.5%, 2017년 63.0%, 2018년 62.4%, 2019년 62.0%
  • 광주
  • 2014년 부터 2019년 대전 어제 점심식사 후 칫솔질 실천율,  2014년 65.4%, 2015년 66.4%, 2016년 64.3%, 2017년 66.6%, 2018년 66.7%, 2019년 66.4%
  • 대전
  • 2014년 부터 2019년 울산 어제 점심식사 후 칫솔질 실천율,  2014년 54.3%, 2015년 58.7%, 2016년 54.0%, 2017년 60.6%, 2018년 62.7%, 2019년 63.2%
  • 울산
  • 2014년 부터 2019년 세종 어제 점심식사 후 칫솔질 실천율,  2014년 54.3%, 2015년 55.5%, 2016년 58.8%, 2017년 66.8%, 2018년 66.0%, 2019년 74.4%
  • 세종
  • 2014년 부터 2019년 경기 어제 점심식사 후 칫솔질 실천율,  2014년 53.4%, 2015년 55.4%, 2016년 55.1%, 2017년 58.1%, 2018년 58.3%, 2019년 57.6%
  • 경기
  • 2014년 부터 2019년 강원 어제 점심식사 후 칫솔질 실천율,  2014년 52.6%, 2015년 53.2%, 2016년 54.9%, 2017년 56.8%, 2018년 56.6%, 2019년 56.1%
  • 강원
  • 2014년 부터 2019년 충북 어제 점심식사 후 칫솔질 실천율,  2014년 55.6%, 2015년 59.5%, 2016년 56.4%, 2017년 62.0%, 2018년 62.8%, 2019년 60.3%
  • 충북
  • 2014년 부터 2019년 충남 어제 점심식사 후 칫솔질 실천율,  2014년 55.3%, 2015년 55.3%, 2016년 57.4%, 2017년 56.4%, 2018년 58.2%, 2019년 58.0%
  • 충남
  • 2014년 부터 2019년 전북 어제 점심식사 후 칫솔질 실천율,  2014년 56.5%, 2015년 58.8%, 2016년 58.7%, 2017년 61.9%, 2018년 58.7%, 2019년 63.4%
  • 전북
  • 2014년 부터 2019년 전남 어제 점심식사 후 칫솔질 실천율,  2014년 55.9%, 2015년 57.8%, 2016년 55.9%, 2017년 59.3%, 2018년 59.6%, 2019년 60.0%
  • 전남
  • 2014년 부터 2019년 경북 어제 점심식사 후 칫솔질 실천율,  2014년 53.5%, 2015년 54.9%, 2016년 54.6%, 2017년 57.4%, 2018년 55.6%, 2019년 57.4%
  • 경북
  • 2014년 부터 2019년 경남 어제 점심식사 후 칫솔질 실천율,  2014년 55.1%, 2015년 55.5%, 2016년 56.9%, 2017년 58.8%, 2018년 57.7%, 2019년 59.7%
  • 경남
  • 2014년 부터 2019년 제주 어제 점심식사 후 칫솔질 실천율,  2014년 47.2%, 2015년 53.2%, 2016년 53.2%, 2017년 58.2%, 2018년 58.2%, 2019년 55.8%
  • 제주

※ 점심식사 후 칫솔질 한 사람의 분율

스트레스 인지율 추이

  • 2008년 부터 2019년 서울 스트레스 인지율,  2008년 30.6%, 2009년 31.2%, 2010년 29.8%, 2011년 31.0%, 2012년 31.1%, 2013년 29.4%, 2014년 30.6%, 2015년 31.5%, 2016년 30.1%, 2017년 28.1%, 2018년 27.7%, 2019년 27.2%
  • 서울
  • 2008년 부터 2019년 부산 스트레스 인지율,  2008년 29.8%, 2009년 27.0%, 2010년 27.2%, 2011년 27.1%, 2012년 27.6%, 2013년 25.3%, 2014년 26.9%, 2015년 27.5%, 2016년 27.0%, 2017년 25.8%, 2018년 24.4%, 2019년 23.7%
  • 부산
  • 2008년 부터 2019년 대구 스트레스 인지율,  2008년 30.1%, 2009년 29.2%, 2010년 28.0%, 2011년 27.4%, 2012년 27.2%, 2013년 26.5%, 2014년 26.0%, 2015년 25.4%, 2016년 26.6%, 2017년 25.5%, 2018년 23.3%, 2019년 25.1%
  • 대구
  • 2008년 부터 2019년 인천 스트레스 인지율,  2008년 27.3%, 2009년 31.2%, 2010년 30.7%, 2011년 31.5%, 2012년 31.9%, 2013년 31.6%, 2014년 33.2%, 2015년 31.3%, 2016년 30.5%, 2017년 28.6%, 2018년 31.7%, 2019년 29.9%
  • 인천
  • 2008년 부터 2019년 광주 스트레스 인지율,  2008년 26.8%, 2009년 28.4%, 2010년 26.9%, 2011년 28.7%, 2012년 29.4%, 2013년 29.2%, 2014년 28.1%, 2015년 27.8%, 2016년 28.7%, 2017년 28.4%, 2018년 26.4%, 2019년 28.1%
  • 광주
  • 2008년 부터 2019년 대전 스트레스 인지율,  2008년 29.9%, 2009년 31.3%, 2010년 30.2%, 2011년 28.7%, 2012년 27.4%, 2013년 29.2%, 2014년 28.7%, 2015년 29.2%, 2016년 31.5%, 2017년 25.6%, 2018년 27.9%, 2019년 25.2%
  • 대전
  • 2008년 부터 2019년 울산 스트레스 인지율,  2008년 29.5%, 2009년 24.6%, 2010년 24.4%, 2011년 22.8%, 2012년 24.9%, 2013년 20.4%, 2014년 25.2%, 2015년 23.8%, 2016년 24.9%, 2017년 24.4%, 2018년 25.2%, 2019년 23.9%
  • 울산
  • 2012년 부터 2019년 세종 스트레스 인지율,  2012년 32.3%, 2013년 34.3%, 2014년 28.5%, 2015년 32.5%, 2016년 25.0%, 2017년 29.5%, 2018년 30.1%, 2019년 29.2%
  • 세종
  • 2008년 부터 2019년 경기 스트레스 인지율,  2008년 29.6%, 2009년 31.0%, 2010년 29.9%, 2011년 30.6%, 2012년 30.1%, 2013년 29.6%, 2014년 30.2%, 2015년 31.2%, 2016년 30.3%, 2017년 30.1%, 2018년 28.4%, 2019년 27.7%
  • 경기
  • 2008년 부터 2019년 강원 스트레스 인지율,  2008년 28.1%, 2009년 28.5%, 2010년 28.4%, 2011년 26.3%, 2012년 27.4%, 2013년 26.1%, 2014년 27.2%, 2015년 28.8%, 2016년 26.6%, 2017년 28.9%, 2018년 27.0%, 2019년 24.9%
  • 강원
  • 2008년 부터 2019년 충북 스트레스 인지율,  2008년 26.7%, 2009년 25.8%, 2010년 27.0%, 2011년 29.6%, 2012년 29.8%, 2013년 29.7%, 2014년 29.4%, 2015년 30.0%, 2016년 28.4%, 2017년 29.7%, 2018년 27.1%, 2019년 26.2%
  • 충북
  • 2008년 부터 2019년 충남 스트레스 인지율,  2008년 29.1%, 2009년 29.6%, 2010년 26.8%, 2011년 29.1%, 2012년 30.4%, 2013년 29.3%, 2014년 30.1%, 2015년 29.5%, 2016년 29.3%, 2017년 30.8%, 2018년 26.9%, 2019년 29.7%
  • 충남
  • 2008년 부터 2019년 전북 스트레스 인지율,  2008년 31.9%, 2009년 24.0%, 2010년 27.5%, 2011년 28.9%, 2012년 29.3%, 2013년 27.3%, 2014년 27.4%, 2015년 25.5%, 2016년 24.3%, 2017년 23.6%, 2018년 28.7%, 2019년 26.1%
  • 전북
  • 2008년 부터 2019년 전남 스트레스 인지율,  2008년 21.1%, 2009년 22.8%, 2010년 23.9%, 2011년 23.3%, 2012년 25.1%, 2013년 25.0%, 2014년 26.6%, 2015년 25.7%, 2016년 25.5%, 2017년 25.4%, 2018년 25.4%, 2019년 24.2%
  • 전남
  • 2008년 부터 2019년 경북 스트레스 인지율,  2008년 27.4%, 2009년 25.5%, 2010년 24.7%, 2011년 25.9%, 2012년 25.3%, 2013년 24.1%, 2014년 26.8%, 2015년 26.0%, 2016년 25.4%, 2017년 24.7%, 2018년 24.5%, 2019년 24.3%
  • 경북
  • 2008년 부터 2019년 경남 스트레스 인지율,  2008년 24.2%, 2009년 27.6%, 2010년 25.2%, 2011년 25.0%, 2012년 23.8%, 2013년 23.5%, 2014년 25.6%, 2015년 25.4%, 2016년 25.6%, 2017년 22.3%, 2018년 25.0%, 2019년 24.0%
  • 경남
  • 2008년 부터 2019년 제주 스트레스 인지율,  2008년 30.3%, 2009년 33.3%, 2010년 26.7%, 2011년 30.6%, 2012년 30.2%, 2013년 29.2%, 2014년 29.7%, 2015년 26.5%, 2016년 30.4%, 2017년 24.5%, 2018년 27.3%, 2019년 23.2%
  • 제주

※ 평소 일상생활 중 스트레스를 “대단히 많이” 또는 “많이” 느끼는 사람의 분율

우울감 경험률 추이

  • 2008년 부터 2019년 서울 우울감 겅험률,  2008년 8.1%, 2009년 7.8%, 2010년 6.7%, 2011년 6.9%, 2012년 6.7%, 2013년 7.0%, 2014년 8.1%, 2015년 7.8%, 2016년 6.9%, 2017년 7.1%, 2018년 4.9%, 2019년 6.5%
  • 서울
  • 2008년 부터 2019년 부산 우울감 겅험률,  2008년 6.8%, 2009년 6.1%, 2010년 4.8%, 2011년 5.4%, 2012년 4.9%, 2013년 4.8%, 2014년 5.8%, 2015년 5.2%, 2016년 5.8%, 2017년 6.0%, 2018년 6.0%, 2019년 5.5%
  • 부산
  • 2008년 부터 2019년 대구 우울감 겅험률,  2008년 7.2%, 2009년 8.2%, 2010년 5.4%, 2011년 4.1%, 2012년 5.6%, 2013년 5.3%, 2014년 5.4%, 2015년 5.1%, 2016년 4.9%, 2017년 4.6%, 2018년 3.4%, 2019년 5.4%
  • 대구
  • 2008년 부터 2019년 인천 우울감 겅험률,  2008년 8.8%, 2009년 9.8%, 2010년 6.0%, 2011년 5.2%, 2012년 5.6%, 2013년 7.5%, 2014년 8.3%, 2015년 7.9%, 2016년 6.9%, 2017년 7.2%, 2018년 8.1%, 2019년 7.6%
  • 인천
  • 2008년 부터 2019년 광주 우울감 겅험률,  2008년 8.7%, 2009년 7.0%, 2010년 5.0%, 2011년 5.4%, 2012년 6.1%, 2013년 4.6%, 2014년 6.4%, 2015년 5.0%, 2016년 4.6%, 2017년 5.4%, 2018년 4.5%, 2019년 5.4%
  • 광주
  • 2008년 부터 2019년 대전 우울감 겅험률,  2008년 6.8%, 2009년 7.6%, 2010년 6.0%, 2011년 4.3%, 2012년 4.3%, 2013년 6.8%, 2014년 5.9%, 2015년 7.6%, 2016년 7.4%, 2017년 5.6%, 2018년 4.7%, 2019년 4.2%
  • 대전
  • 2008년 부터 2019년 울산 우울감 겅험률,  2008년 5.6%, 2009년 5.4%, 2010년 5.5%, 2011년 3.7%, 2012년 3.1%, 2013년 3.6%, 2014년 5.3%, 2015년 4.8%, 2016년 3.8%, 2017년 4.4%, 2018년 4.8%, 2019년 5.4%
  • 울산
  • 2012년 부터 2019년 세종 우울감 겅험률,  2012년 4.7%, 2013년 4.9%, 2014년 6.9%, 2015년 7.5%, 2016년 4.9%, 2017년 7.7%, 2018년 6.1%, 2019년 4.9%
  • 세종
  • 2008년 부터 2019년 경기 우울감 겅험률,  2008년 9.2%, 2009년 8.2%, 2010년 5.8%, 2011년 6.2%, 2012년 5.4%, 2013년 6.5%, 2014년 6.9%, 2015년 6.3%, 2016년 6.5%, 2017년 6.9%, 2018년 6.2%, 2019년 6.5%
  • 경기
  • 2008년 부터 2019년 강원 우울감 겅험률,  2008년 8.7%, 2009년 9.1%, 2010년 6.3%, 2011년 4.5%, 2012년 4.8%, 2013년 5.8%, 2014년 8.1%, 2015년 6.1%, 2016년 5.3%, 2017년 6.8%, 2018년 5.3%, 2019년 5.7%
  • 강원
  • 2008년 부터 2019년 충북 우울감 겅험률,  2008년 8.0%, 2009년 5.6%, 2010년 3.9%, 2011년 4.0%, 2012년 5.0%, 2013년 6.9%, 2014년 8.8%, 2015년 7.9%, 2016년 5.8%, 2017년 5.7%, 2018년 5.7%, 2019년 6.4%
  • 충북
  • 2008년 부터 2019년 충남 우울감 겅험률,  2008년 8.0%, 2009년 6.8%, 2010년 4.5%, 2011년 4.7%, 2012년 5.3%, 2013년 6.0%, 2014년 7.9%, 2015년 6.6%, 2016년 6.4%, 2017년 7.6%, 2018년 6.8%, 2019년 6.5%
  • 충남
  • 2008년 부터 2019년 전북 우울감 겅험률,  2008년 5.3%, 2009년 5.1%, 2010년 5.1%, 2011년 3.2%, 2012년 5.1%, 2013년 5.8%, 2014년 6.4%, 2015년 4.4%, 2016년 5.9%, 2017년 6.4%, 2018년 8.7%, 2019년 6.7%
  • 전북
  • 2008년 부터 2019년 전남 우울감 겅험률,  2008년 7.0%, 2009년 5.3%, 2010년 3.9%, 2011년 3.2%, 2012년 3.9%, 2013년 4.0%, 2014년 4.6%, 2015년 6.7%, 2016년 4.5%, 2017년 5.1%, 2018년 4.4%, 2019년 4.2%
  • 전남
  • 2008년 부터 2019년 경북 우울감 겅험률,  2008년 8.8%, 2009년 7.1%, 2010년 5.3%, 2011년 4.6%, 2012년 3.8%, 2013년 4.8%, 2014년 6.3%, 2015년 7.1%, 2016년 5.8%, 2017년 5.1%, 2018년 5.3%, 2019년 6.5%
  • 경북
  • 2008년 부터 2019년 경남 우울감 겅험률,  2008년 7.0%, 2009년 6.3%, 2010년 3.8%, 2011년 4.0%, 2012년 4.0%, 2013년 3.9%, 2014년 4.2%, 2015년 4.7%, 2016년 4.1%, 2017년 5.0%, 2018년 5.2%, 2019년 4.8%
  • 경남
  • 2008년 부터 2019년 제주 우울감 겅험률,  2008년 7.3%, 2009년 9.5%, 2010년 6.2%, 2011년 6.3%, 2012년 5.3%, 2013년 6.2%, 2014년 7.9%, 2015년 5.7%, 2016년 6.6%, 2017년 6.4%, 2018년 4.5%, 2019년 4.6%
  • 제주

※ 최근 1년 동안 연속적으로 2주 이상 일상생활에 지장이 있을 정도의 우울감(슬픔이나 절망감 등)을 경험한 사람의 분율

양호한 주관적 건강수준 인지율 추이

  • 2008년 부터 2019년 서울 양호한 주관적 건강수준 인지율,  2008년 51.0%, 2009년 49.6%, 2010년 49.4%, 2011년 46.1%, 2012년 46.1%, 2013년 45.9%, 2014년 46.2%, 2015년 47.5%, 2016년 46.9%, 2017년 48.1%, 2018년 45.8%, 2019년 44.5%
  • 서울
  • 2008년 부터 2019년 부산 양호한 주관적 건강수준 인지율,  2008년 48.3%, 2009년 48.6%, 2010년 48.6%, 2011년 46.5%, 2012년 45.1%, 2013년 44.7%, 2014년 42.6%, 2015년 44.7%, 2016년 43.3%, 2017년 42.8%, 2018년 40.4%, 2019년 40.4%
  • 부산
  • 2008년 부터 2019년 대구 양호한 주관적 건강수준 인지율,  2008년 46.4%, 2009년 43.9%, 2010년 44.4%, 2011년 43.9%, 2012년 45.4%, 2013년 45.0%, 2014년 41.3%, 2015년 40.4%, 2016년 42.4%, 2017년 41.9%, 2018년 40.5%, 2019년 41.6%
  • 대구
  • 2008년 부터 2019년 인천 양호한 주관적 건강수준 인지율,  2008년 49.8%, 2009년 42.1%, 2010년 43.7%, 2011년 45.4%, 2012년 43.4%, 2013년 43.6%, 2014년 39.8%, 2015년 44.9%, 2016년 44.4%, 2017년 43.3%, 2018년 36.5%, 2019년 38.2%
  • 인천
  • 2008년 부터 2019년 광주 양호한 주관적 건강수준 인지율,  2008년 48.4%, 2009년 50.3%, 2010년 49.2%, 2011년 43.7%, 2012년 42.0%, 2013년 44.1%, 2014년 42.9%, 2015년 45.9%, 2016년 45.7%, 2017년 46.5%, 2018년 40.9%, 2019년 41.3%
  • 광주
  • 2008년 부터 2019년 대전 양호한 주관적 건강수준 인지율,  2008년 51.4%, 2009년 51.3%, 2010년 54.3%, 2011년 59.1%, 2012년 50.0%, 2013년 51.6%, 2014년 48.2%, 2015년 50.1%, 2016년 51.5%, 2017년 51.0%, 2018년 48.0%, 2019년 52.4%
  • 대전
  • 2008년 부터 2019년 울산 양호한 주관적 건강수준 인지율,  2008년 43.4%, 2009년 45.9%, 2010년 46.3%, 2011년 49.0%, 2012년 46.5%, 2013년 46.1%, 2014년 44.8%, 2015년 43.7%, 2016년 43.6%, 2017년 46.1%, 2018년 47.0%, 2019년 43.8%
  • 울산
  • 2012년 부터 2019년 세종 양호한 주관적 건강수준 인지율,  2012년 44.4%, 2013년 45.5%, 2014년 45.1%, 2015년 43.1%, 2016년 49.2%, 2017년 48.8%, 2018년 43.6%, 2019년 44.7%
  • 세종
  • 2008년 부터 2019년 경기 양호한 주관적 건강수준 인지율,  2008년 48.5%, 2009년 45.8%, 2010년 47.0%, 2011년 45.3%, 2012년 45.4%, 2013년 44.8%, 2014년 44.1%, 2015년 45.4%, 2016년 44.4%, 2017년 44.0%, 2018년 41.6%, 2019년 40.8%
  • 경기
  • 2008년 부터 2019년 강원 양호한 주관적 건강수준 인지율,  2008년 47.1%, 2009년 44.4%, 2010년 46.9%, 2011년 50.7%, 2012년 46.8%, 2013년 50.1%, 2014년 45.8%, 2015년 45.3%, 2016년 43.7%, 2017년 45.4%, 2018년 45.2%, 2019년 43.8%
  • 강원
  • 2008년 부터 2019년 충북 양호한 주관적 건강수준 인지율,  2008년 53.7%, 2009년 52.0%, 2010년 55.0%, 2011년 50.6%, 2012년 47.2%, 2013년 46.8%, 2014년 43.5%, 2015년 46.1%, 2016년 45.9%, 2017년 46.7%, 2018년 43.7%, 2019년 40.8%
  • 충북
  • 2008년 부터 2019년 충남 양호한 주관적 건강수준 인지율,  2008년 50.5%, 2009년 48.7%, 2010년 53.5%, 2011년 48.1%, 2012년 46.5%, 2013년 46.0%, 2014년 44.6%, 2015년 44.5%, 2016년 45.5%, 2017년 43.3%, 2018년 40.5%, 2019년 40.0%
  • 충남
  • 2008년 부터 2019년 전북 양호한 주관적 건강수준 인지율,  2008년 57.7%, 2009년 53.6%, 2010년 52.8%, 2011년 50.3%, 2012년 49.5%, 2013년 46.7%, 2014년 43.7%, 2015년 47.2%, 2016년 43.7%, 2017년 44.5%, 2018년 38.1%, 2019년 41.2%
  • 전북
  • 2008년 부터 2019년 전남 양호한 주관적 건강수준 인지율,  2008년 53.6%, 2009년 51.3%, 2010년 52.5%, 2011년 54.3%, 2012년 50.7%, 2013년 50.4%, 2014년 46.2%, 2015년 47.6%, 2016년 45.9%, 2017년 46.8%, 2018년 43.8%, 2019년 45.1%
  • 전남
  • 2008년 부터 2019년 경북 양호한 주관적 건강수준 인지율,  2008년 45.8%, 2009년 44.9%, 2010년 43.8%, 2011년 41.5%, 2012년 41.9%, 2013년 43.8%, 2014년 39.9%, 2015년 40.6%, 2016년 40.1%, 2017년 42.4%, 2018년 38.8%, 2019년 37.8%
  • 경북
  • 2008년 부터 2019년 경남 양호한 주관적 건강수준 인지율,  2008년 53.8%, 2009년 48.1%, 2010년 44.5%, 2011년 41.9%, 2012년 42.0%, 2013년 42.4%, 2014년 40.1%, 2015년 40.2%, 2016년 41.6%, 2017년 41.3%, 2018년 38.1%, 2019년 39.4%
  • 경남
  • 2008년 부터 2019년 제주 양호한 주관적 건강수준 인지율,  2008년 52.4%, 2009년 53.9%, 2010년 55.0%, 2011년 46.5%, 2012년 41.5%, 2013년 43.8%, 2014년 41.6%, 2015년 49.1%, 2016년 44.8%, 2017년 46.4%, 2018년 41.6%, 2019년 40.7%
  • 제주

※ 주관적 건강수준을 “매우 좋음” 또는 “좋음”에 응답한 사람의 분율

비만유병률 추이

  • 2018년 부터 2019년 서울 비만율(실제계측),  2018년 30.6%, 2019년 31.3%
  • 서울
  • 2018년 부터 2019년 부산 비만율(실제계측),  2018년 31.4%, 2019년 32.3%
  • 부산
  • 2018년 부터 2019년 대구 비만율(실제계측),  2018년 31.3%, 2019년 32.5%
  • 대구
  • 2018년 부터 2019년 인천 비만율(실제계측),  2018년 34.5%, 2019년 35.1%
  • 인천
  • 2018년 부터 2019년 광주 비만율(실제계측),  2018년 31.5%, 2019년 33.3%
  • 광주
  • 2018년 부터 2019년 대전 비만율(실제계측),  2018년 31.1%, 2019년 30.0%
  • 대전
  • 2018년 부터 2019년 울산 비만율(실제계측),  2018년 29.9%, 2019년 33.1%
  • 울산
  • 2018년 부터 2019년 세종 비만율(실제계측),  2018년 27.7%, 2019년 31.0%
  • 세종
  • 2018년 부터 2019년 경기 비만율(실제계측),  2018년 33.1%, 2019년 33.6%
  • 경기
  • 2018년 부터 2019년 강원 비만율(실제계측),  2018년 36.9%, 2019년 35.0%
  • 강원
  • 2018년 부터 2019년 충북 비만율(실제계측),  2018년 34.2%, 2019년 34.7%
  • 충북
  • 2018년 부터 2019년 충남 비만율(실제계측),  2018년 32.8%, 2019년 36.1%
  • 충남
  • 2018년 부터 2019년 전북 비만율(실제계측),  2018년 34.2%, 2019년 33.0%
  • 전북
  • 2018년 부터 2019년 전남 비만율(실제계측),  2018년 34.4%, 2019년 36.2%
  • 전남
  • 2018년 부터 2019년 경북 비만율(실제계측),  2018년 34.2%, 2019년 36.0%
  • 경북
  • 2018년 부터 2019년 경남 비만율(실제계측),  2018년 34.7%, 2019년 34.2%
  • 경남
  • 2018년 부터 2019년 제주 비만율(실제계측),  2018년 35.6%, 2019년 38.6%
  • 제주

※ 체질량지수(kg/㎡)가 25 이상인 사람의 분율

연간 체중조절 시도율 추이

  • 2008년 부터 2019년 서울 연간 체중조절 시도율,  2008년 46.5%, 2009년 52.8%, 2010년 55.9%, 2011년 61.7%, 2012년 59.2%, 2013년 64.4%, 2014년 62.9%, 2015년 65.4%, 2016년 63.8%, 2017년 67.3%, 2018년 63.5%, 2019년 69.5%
  • 서울
  • 2008년 부터 2019년 부산 연간 체중조절 시도율,  2008년 41.9%, 2009년 46.3%, 2010년 49.0%, 2011년 58.6%, 2012년 53.6%, 2013년 61.7%, 2014년 61.1%, 2015년 57.7%, 2016년 60.1%, 2017년 66.1%, 2018년 62.0%, 2019년 64.1%
  • 부산
  • 2008년 부터 2019년 대구 연간 체중조절 시도율,  2008년 45.0%, 2009년 48.8%, 2010년 52.6%, 2011년 56.6%, 2012년 55.2%, 2013년 59.2%, 2014년 59.8%, 2015년 66.6%, 2016년 64.6%, 2017년 61.0%, 2018년 55.4%, 2019년 64.4%
  • 대구
  • 2008년 부터 2019년 인천 연간 체중조절 시도율,  2008년 40.0%, 2009년 51.0%, 2010년 51.1%, 2011년 58.5%, 2012년 55.0%, 2013년 61.1%, 2014년 62.8%, 2015년 66.5%, 2016년 62.4%, 2017년 64.6%, 2018년 63.9%, 2019년 66.0%
  • 인천
  • 2008년 부터 2019년 광주 연간 체중조절 시도율,  2008년 45.3%, 2009년 49.9%, 2010년 51.7%, 2011년 60.2%, 2012년 58.1%, 2013년 63.0%, 2014년 58.5%, 2015년 67.4%, 2016년 61.1%, 2017년 63.8%, 2018년 60.4%, 2019년 65.0%
  • 광주
  • 2008년 부터 2019년 대전 연간 체중조절 시도율,  2008년 38.7%, 2009년 48.0%, 2010년 53.3%, 2011년 66.0%, 2012년 54.3%, 2013년 64.6%, 2014년 60.5%, 2015년 64.3%, 2016년 60.2%, 2017년 67.1%, 2018년 66.3%, 2019년 69.8%
  • 대전
  • 2008년 부터 2019년 울산 연간 체중조절 시도율,  2008년 39.4%, 2009년 49.8%, 2010년 54.1%, 2011년 58.5%, 2012년 53.3%, 2013년 61.5%, 2014년 58.0%, 2015년 61.3%, 2016년 61.4%, 2017년 68.2%, 2018년 62.3%, 2019년 64.5%
  • 울산
  • 2012년 부터 2019년 세종 연간 체중조절 시도율,  2012년 53.4%, 2013년 59.3%, 2014년 56.4%, 2015년 58.9%, 2016년 63.3%, 2017년 68.8%, 2018년 60.7%, 2019년 66.3%
  • 세종
  • 2008년 부터 2019년 경기 연간 체중조절 시도율,  2008년 48.2%, 2009년 50.2%, 2010년 52.9%, 2011년 59.6%, 2012년 56.9%, 2013년 61.7%, 2014년 58.2%, 2015년 62.0%, 2016년 60.2%, 2017년 64.9%, 2018년 61.4%, 2019년 66.3%
  • 경기
  • 2008년 부터 2019년 강원 연간 체중조절 시도율,  2008년 39.8%, 2009년 47.4%, 2010년 52.9%, 2011년 57.2%, 2012년 51.1%, 2013년 60.6%, 2014년 60.8%, 2015년 64.8%, 2016년 58.5%, 2017년 64.1%, 2018년 63.7%, 2019년 64.0%
  • 강원
  • 2008년 부터 2019년 충북 연간 체중조절 시도율,  2008년 44.0%, 2009년 45.8%, 2010년 47.6%, 2011년 57.3%, 2012년 53.0%, 2013년 58.9%, 2014년 57.3%, 2015년 58.2%, 2016년 57.4%, 2017년 60.7%, 2018년 54.5%, 2019년 64.6%
  • 충북
  • 2008년 부터 2019년 충남 연간 체중조절 시도율,  2008년 30.0%, 2009년 40.5%, 2010년 44.9%, 2011년 49.8%, 2012년 50.2%, 2013년 58.7%, 2014년 56.4%, 2015년 57.1%, 2016년 61.9%, 2017년 64.0%, 2018년 55.1%, 2019년 61.8%
  • 충남
  • 2008년 부터 2019년 전북 연간 체중조절 시도율,  2008년 35.4%, 2009년 37.3%, 2010년 50.9%, 2011년 55.3%, 2012년 48.4%, 2013년 55.4%, 2014년 53.2%, 2015년 53.8%, 2016년 57.6%, 2017년 61.0%, 2018년 57.1%, 2019년 68.1%
  • 전북
  • 2008년 부터 2019년 전남 연간 체중조절 시도율,  2008년 33.6%, 2009년 39.2%, 2010년 43.8%, 2011년 53.6%, 2012년 47.1%, 2013년 52.4%, 2014년 51.8%, 2015년 57.5%, 2016년 57.0%, 2017년 62.2%, 2018년 55.4%, 2019년 56.3%
  • 전남
  • 2008년 부터 2019년 경북 연간 체중조절 시도율,  2008년 36.8%, 2009년 42.3%, 2010년 45.2%, 2011년 51.6%, 2012년 48.4%, 2013년 54.9%, 2014년 55.4%, 2015년 59.8%, 2016년 56.4%, 2017년 59.8%, 2018년 57.8%, 2019년 63.9%
  • 경북
  • 2008년 부터 2019년 경남 연간 체중조절 시도율,  2008년 36.2%, 2009년 43.6%, 2010년 45.7%, 2011년 52.0%, 2012년 49.2%, 2013년 56.7%, 2014년 54.3%, 2015년 61.4%, 2016년 59.8%, 2017년 61.5%, 2018년 60.2%, 2019년 64.1%
  • 경남
  • 2008년 부터 2019년 제주 연간 체중조절 시도율,  2008년 44.3%, 2009년 40.8%, 2010년 56.7%, 2011년 57.7%, 2012년 60.1%, 2013년 65.3%, 2014년 62.0%, 2015년 70.5%, 2016년 61.4%, 2017년 54.0%, 2018년 62.4%, 2019년 61.7%
  • 제주

※최근 1년동안 체중을 "줄이거나" 또는 "유지"하려고 노력했던 사람의 분율

혈압수치 인지율 추이

  • 2011년 부터 2019년 서울 혈압수치 인지율,  2011년 50.5%, 2012년 데이터 없음, 2013년 48.3%, 2014년 54.1%, 2015년 데이터 없음, 2016년 52.5%, 2017년 57.9%, 2018년 45.8%, 2019년 58.9%
  • 서울
  • 2011년 부터 2019년 부산 혈압수치 인지율,  2011년 47.6%, 2012년 데이터 없음, 2013년 43.0%, 2014년 47.9%, 2015년 데이터 없음, 2016년 54.6%, 2017년 56.6%, 2018년 44.3%, 2019년 54.5%
  • 부산
  • 2011년 부터 2019년 대구 혈압수치 인지율,  2011년 42.1%, 2012년 데이터 없음, 2013년 48.1%, 2014년 52.5%, 2015년 데이터 없음, 2016년 52.8%, 2017년 51.2%, 2018년 44.0%, 2019년 50.1%
  • 대구
  • 2011년 부터 2019년 인천 혈압수치 인지율,  2011년 43.6%, 2012년 데이터 없음, 2013년 43.3%, 2014년 54.1%, 2015년 데이터 없음, 2016년 58.7%, 2017년 62.2%, 2018년 40.7%, 2019년 52.7%
  • 인천
  • 2011년 부터 2019년 광주 혈압수치 인지율,  2011년 41.9%, 2012년 데이터 없음, 2013년 49.6%, 2014년 54.2%, 2015년 데이터 없음, 2016년 52.0%, 2017년 53.8%, 2018년 33.8%, 2019년 52.0%
  • 광주
  • 2011년 부터 2019년 대전 혈압수치 인지율,  2011년 51.4%, 2012년 데이터 없음, 2013년 45.6%, 2014년 55.7%, 2015년 데이터 없음, 2016년 50.0%, 2017년 60.7%, 2018년 58.9%, 2019년 58.1%
  • 대전
  • 2011년 부터 2019년 울산 혈압수치 인지율,  2011년 48.5%, 2012년 데이터 없음, 2013년 51.4%, 2014년 49.5%, 2015년 데이터 없음, 2016년 51.0%, 2017년 45.7%, 2018년 38.8%, 2019년 52.6%
  • 울산
  • 2013년 부터 2019년 세종 혈압수치 인지율, 2013년 38.9%, 2014년 52.1%, 2015년 데이터 없음, 2016년 65.1%, 2017년 62.1%, 2018년 50.6%, 2019년 60.7%
  • 세종
  • 2011년 부터 2019년 경기 혈압수치 인지율,  2011년 45.3%, 2012년 데이터 없음, 2013년 45.3%, 2014년 49.3%, 2015년 데이터 없음, 2016년 53.3%, 2017년 52.7%, 2018년 42.5%, 2019년 51.7%
  • 경기
  • 2011년 부터 2019년 강원 혈압수치 인지율,  2011년 47.7%, 2012년 데이터 없음, 2013년 51.2%, 2014년 57.9%, 2015년 데이터 없음, 2016년 55.3%, 2017년 59.0%, 2018년 48.6%, 2019년 58.6%
  • 강원
  • 2011년 부터 2019년 충북 혈압수치 인지율,  2011년 41.2%, 2012년 데이터 없음, 2013년 49.9%, 2014년 52.4%, 2015년 데이터 없음, 2016년 54.6%, 2017년 55.0%, 2018년 53.4%, 2019년 61.6%
  • 충북
  • 2011년 부터 2019년 충남 혈압수치 인지율,  2011년 43.1%, 2012년 데이터 없음, 2013년 48.6%, 2014년 57.1%, 2015년 데이터 없음, 2016년 55.8%, 2017년 57.2%, 2018년 45.0%, 2019년 56.3%
  • 충남
  • 2011년 부터 2019년 전북 혈압수치 인지율,  2011년 40.2%, 2012년 데이터 없음, 2013년 40.0%, 2014년 50.0%, 2015년 데이터 없음, 2016년 53.8%, 2017년 56.7%, 2018년 50.6%, 2019년 64.3%
  • 전북
  • 2011년 부터 2019년 전남 혈압수치 인지율,  2011년 46.3%, 2012년 데이터 없음, 2013년 43.1%, 2014년 48.5%, 2015년 데이터 없음, 2016년 53.9%, 2017년 53.4%, 2018년 40.5%, 2019년 48.0%
  • 전남
  • 2011년 부터 2019년 경북 혈압수치 인지율,  2011년 40.7%, 2012년 데이터 없음, 2013년 50.6%, 2014년 50.4%, 2015년 데이터 없음, 2016년 51.6%, 2017년 56.6%, 2018년 48.5%, 2019년 58.2%
  • 경북
  • 2011년 부터 2019년 경남 혈압수치 인지율,  2011년 32.9%, 2012년 데이터 없음, 2013년 36.7%, 2014년 43.7%, 2015년 데이터 없음, 2016년 52.5%, 2017년 53.5%, 2018년 39.4%, 2019년 49.0%
  • 경남
  • 2011년 부터 2019년 제주 혈압수치 인지율,  2011년 45.5%, 2012년 데이터 없음, 2013년 47.2%, 2014년 51.1%, 2015년 데이터 없음, 2016년 35.3%, 2017년 54.6%, 2018년 47.9%, 2019년 59.2%`
  • 제주

※ 본인의 혈압수치를 알고 있는 사람의 분율

고혈압 진단 경험률(30세 이상) 추이

  • 2008년 부터 2019년 서울 고혈압 진단 경험률(30세 이상),  2008년 17.3%, 2009년 18.3%, 2010년 19.0%, 2011년 19.5%, 2012년 19.4%, 2013년 19.6%, 2014년 19.9%, 2015년 19.2%, 2016년 19.0%, 2017년 20.0%, 2018년 18.9%, 2019년 19.7%
  • 서울
  • 2008년 부터 2019년 부산 고혈압 진단 경험률(30세 이상),  2008년 15.8%, 2009년 16.1%, 2010년 17.2%, 2011년 17.8%, 2012년 17.6%, 2013년 17.8%, 2014년 17.8%, 2015년 18.3%, 2016년 18.0%, 2017년 17.8%, 2018년 17.7%, 2019년 18.2%
  • 부산
  • 2008년 부터 2019년 대구 고혈압 진단 경험률(30세 이상),  2008년 16.2%, 2009년 16.6%, 2010년 17.5%, 2011년 17.1%, 2012년 17.8%, 2013년 18.5%, 2014년 17.1%, 2015년 17.5%, 2016년 17.4%, 2017년 18.5%, 2018년 17.5%, 2019년 17.5%
  • 대구
  • 2008년 부터 2019년 인천 고혈압 진단 경험률(30세 이상),  2008년 18.2%, 2009년 17.6%, 2010년 19.7%, 2011년 20.5%, 2012년 20.2%, 2013년 19.9%, 2014년 20.8%, 2015년 21.0%, 2016년 20.0%, 2017년 21.3%, 2018년 20.7%, 2019년 20.5%
  • 인천
  • 2008년 부터 2019년 광주 고혈압 진단 경험률(30세 이상),  2008년 17.5%, 2009년 16.3%, 2010년 16.0%, 2011년 16.3%, 2012년 17.6%, 2013년 17.5%, 2014년 17.1%, 2015년 15.7%, 2016년 17.3%, 2017년 18.1%, 2018년 16.4%, 2019년 17.7%
  • 광주
  • 2008년 부터 2019년 대전 고혈압 진단 경험률(30세 이상),  2008년 16.7%, 2009년 17.8%, 2010년 19.1%, 2011년 18.2%, 2012년 18.5%, 2013년 18.4%, 2014년 19.2%, 2015년 19.9%, 2016년 19.3%, 2017년 18.3%, 2018년 19.2%, 2019년 19.1%
  • 대전
  • 2008년 부터 2019년 울산 고혈압 진단 경험률(30세 이상),  2008년 14.9%, 2009년 16.4%, 2010년 18.0%, 2011년 16.7%, 2012년 17.4%, 2013년 17.2%, 2014년 18.2%, 2015년 19.0%, 2016년 18.4%, 2017년 18.2%, 2018년 18.0%, 2019년 17.2%
  • 울산
  • 2012년 부터 2019년 세종 고혈압 진단 경험률(30세 이상),  2012년 20.3%, 2013년 18.1%, 2014년 20.6%, 2015년 19.8%, 2016년 17.0%, 2017년 20.2%, 2018년 17.8%, 2019년 17.9%
  • 세종
  • 2008년 부터 2019년 경기 고혈압 진단 경험률(30세 이상),  2008년 17.3%, 2009년 19.1%, 2010년 19.8%, 2011년 20.2%, 2012년 19.9%, 2013년 19.5%, 2014년 19.9%, 2015년 20.4%, 2016년 20.6%, 2017년 20.4%, 2018년 20.3%, 2019년 19.5%
  • 경기
  • 2008년 부터 2019년 강원 고혈압 진단 경험률(30세 이상),  2008년 19.2%, 2009년 19.7%, 2010년 20.5%, 2011년 20.7%, 2012년 20.7%, 2013년 21.4%, 2014년 22.7%, 2015년 21.2%, 2016년 21.8%, 2017년 21.9%, 2018년 21.5%, 2019년 21.3%
  • 강원
  • 2008년 부터 2019년 충북 고혈압 진단 경험률(30세 이상),  2008년 16.8%, 2009년 18.0%, 2010년 18.2%, 2011년 19.3%, 2012년 19.7%, 2013년 19.4%, 2014년 20.2%, 2015년 21.1%, 2016년 19.9%, 2017년 20.9%, 2018년 20.3%, 2019년 20.4%
  • 충북
  • 2008년 부터 2019년 충남 고혈압 진단 경험률(30세 이상),  2008년 17.1%, 2009년 19.3%, 2010년 18.4%, 2011년 20.1%, 2012년 20.7%, 2013년 20.9%, 2014년 20.1%, 2015년 20.4%, 2016년 21.3%, 2017년 21.1%, 2018년 19.5%, 2019년 20.3%
  • 충남
  • 2008년 부터 2019년 전북 고혈압 진단 경험률(30세 이상),  2008년 15.7%, 2009년 17.2%, 2010년 17.6%, 2011년 17.6%, 2012년 17.5%, 2013년 18.7%, 2014년 18.4%, 2015년 17.5%, 2016년 19.3%, 2017년 18.6%, 2018년 19.3%, 2019년 18.8%
  • 전북
  • 2008년 부터 2019년 전남 고혈압 진단 경험률(30세 이상),  2008년 14.5%, 2009년 14.9%, 2010년 16.5%, 2011년 16.5%, 2012년 16.9%, 2013년 16.7%, 2014년 17.5%, 2015년 17.5%, 2016년 18.1%, 2017년 18.3%, 2018년 18.4%, 2019년 18.7%
  • 전남
  • 2008년 부터 2019년 경북 고혈압 진단 경험률(30세 이상),  2008년 15.0%, 2009년 16.3%, 2010년 17.6%, 2011년 17.6%, 2012년 17.2%, 2013년 18.0%, 2014년 17.8%, 2015년 18.8%, 2016년 18.0%, 2017년 19.9%, 2018년 19.1%, 2019년 19.1%
  • 경북
  • 2008년 부터 2019년 경남 고혈압 진단 경험률(30세 이상),  2008년 15.1%, 2009년 16.3%, 2010년 16.7%, 2011년 16.6%, 2012년 16.6%, 2013년 16.6%, 2014년 16.8%, 2015년 17.3%, 2016년 17.9%, 2017년 18.1%, 2018년 17.5%, 2019년 17.1%
  • 경남
  • 2008년 부터 2019년 제주 고혈압 진단 경험률(30세 이상),  2008년 13.4%, 2009년 17.7%, 2010년 17.9%, 2011년 18.4%, 2012년 18.4%, 2013년 21.2%, 2014년 20.6%, 2015년 20.2%, 2016년 19.7%, 2017년 19.7%, 2018년 18.2%, 2019년 18.1%
  • 제주

※ 의사에게 고혈압을 진단받은 30세 이상 사람의 분율

혈당수치 인지율 추이

  • 2011년 부터 2019년 서울 혈당수치 인지율,  2011년 14.3%, 2012년 데이터 없음, 2013년 13.0%, 2014년 16.9%, 2015년 데이터 없음, 2016년 16.6%, 2017년 19.4%, 2018년 19.0%, 2019년 23.7%
  • 서울
  • 2011년 부터 2019년 부산 혈당수치 인지율,  2011년 11.8%, 2012년 데이터 없음, 2013년 11.6%, 2014년 13.0%, 2015년 데이터 없음, 2016년 16.5%, 2017년 18.6%, 2018년 13.7%, 2019년 18.3%
  • 부산
  • 2011년 부터 2019년 대구 혈당수치 인지율,  2011년 10.2%, 2012년 데이터 없음, 2013년 12.0%, 2014년 13.1%, 2015년 데이터 없음, 2016년 14.9%, 2017년 16.0%, 2018년 17.6%, 2019년 16.5%
  • 대구
  • 2011년 부터 2019년 인천 혈당수치 인지율,  2011년 10.8%, 2012년 데이터 없음, 2013년 10.0%, 2014년 14.5%, 2015년 데이터 없음, 2016년 18.8%, 2017년 20.6%, 2018년 16.6%, 2019년 19.1%
  • 인천
  • 2011년 부터 2019년 광주 혈당수치 인지율,  2011년 9.7%, 2012년 데이터 없음, 2013년 11.1%, 2014년 15.8%, 2015년 데이터 없음, 2016년 16.2%, 2017년 17.1%, 2018년 11.3%, 2019년 18.8%
  • 광주
  • 2011년 부터 2019년 대전 혈당수치 인지율,  2011년 16.5%, 2012년 데이터 없음, 2013년 13.3%, 2014년 16.9%, 2015년 데이터 없음, 2016년 19.5%, 2017년 24.1%, 2018년 33.0%, 2019년 27.3%
  • 대전
  • 2011년 부터 2019년 울산 혈당수치 인지율,  2011년 11.0%, 2012년 데이터 없음, 2013년 13.0%, 2014년 11.9%, 2015년 데이터 없음, 2016년 12.4%, 2017년 12.6%, 2018년 15.3%, 2019년 17.9%
  • 울산
  • 2013년 부터 2019년 세종 혈당수치 인지율, 2013년 9.6%, 2014년 13.8%, 2015년 데이터 없음, 2016년 20.9%, 2017년 17.1%, 2018년 18.3%, 2019년 27.1%
  • 세종
  • 2011년 부터 2019년 경기 혈당수치 인지율,  2011년 12.2%, 2012년 데이터 없음, 2013년 11.5%, 2014년 13.6%, 2015년 데이터 없음, 2016년 16.4%, 2017년 17.6%, 2018년 17.0%, 2019년 18.8%
  • 경기
  • 2011년 부터 2019년 강원 혈당수치 인지율,  2011년 10.1%, 2012년 데이터 없음, 2013년 14.2%, 2014년 15.5%, 2015년 데이터 없음, 2016년 17.1%, 2017년 18.2%, 2018년 18.6%, 2019년 21.2%
  • 강원
  • 2011년 부터 2019년 충북 혈당수치 인지율,  2011년 9.9%, 2012년 데이터 없음, 2013년 11.3%, 2014년 15.0%, 2015년 데이터 없음, 2016년 15.9%, 2017년 18.1%, 2018년 21.2%, 2019년 25.4%
  • 충북
  • 2011년 부터 2019년 충남 혈당수치 인지율,  2011년 11.5%, 2012년 데이터 없음, 2013년 12.0%, 2014년 16.8%, 2015년 데이터 없음, 2016년 18.4%, 2017년 17.4%, 2018년 15.5%, 2019년 20.6%
  • 충남
  • 2011년 부터 2019년 전북 혈당수치 인지율,  2011년 8.5%, 2012년 데이터 없음, 2013년 10.2%, 2014년 15.4%, 2015년 데이터 없음, 2016년 15.7%, 2017년 20.6%, 2018년 20.2%, 2019년 27.0%
  • 전북
  • 2011년 부터 2019년 전남 혈당수치 인지율,  2011년 12.0%, 2012년 데이터 없음, 2013년 10.8%, 2014년 12.5%, 2015년 데이터 없음, 2016년 16.2%, 2017년 15.4%, 2018년 13.9%, 2019년 14.8%
  • 전남
  • 2011년 부터 2019년 경북 혈당수치 인지율,  2011년 9.5%, 2012년 데이터 없음, 2013년 13.9%, 2014년 13.9%, 2015년 데이터 없음, 2016년 14.9%, 2017년 14.9%, 2018년 16.5%, 2019년 19.7%
  • 경북
  • 2011년 부터 2019년 경남 혈당수치 인지율,  2011년 7.6%, 2012년 데이터 없음, 2013년 8.1%, 2014년 10.2%, 2015년 데이터 없음, 2016년 15.5%, 2017년 15.9%, 2018년 12.8%, 2019년 16.0%
  • 경남
  • 2011년 부터 2019년 제주 혈당수치 인지율,  2011년 12.2%, 2012년 데이터 없음, 2013년 12.9%, 2014년 13.9%, 2015년 데이터 없음, 2016년 8.7%, 2017년 16.6%, 2018년 19.3%, 2019년 18.3%
  • 제주

※ 본인의 혈당수치를 알고 있는 사람의 분율

당뇨병 진단 경험률(30세 이상) 추이

  • 2008년 부터 2019년 서울 당뇨병 진단 경험률(30세 이상),  2008년 6.5%, 2009년 6.7%, 2010년 7.3%, 2011년 7.0%, 2012년 7.4%, 2013년 7.4%, 2014년 7.8%, 2015년 7.2%, 2016년 7.6%, 2017년 7.7%, 2018년 7.1%, 2019년 7.5%
  • 서울
  • 2008년 부터 2019년 부산 당뇨병 진단 경험률(30세 이상),  2008년 6.0%, 2009년 6.3%, 2010년 6.5%, 2011년 7.3%, 2012년 7.1%, 2013년 7.5%, 2014년 7.1%, 2015년 7.9%, 2016년 7.7%, 2017년 7.4%, 2018년 7.3%, 2019년 7.9%
  • 부산
  • 2008년 부터 2019년 대구 당뇨병 진단 경험률(30세 이상),  2008년 6.9%, 2009년 6.9%, 2010년 6.6%, 2011년 7.0%, 2012년 6.8%, 2013년 7.3%, 2014년 6.7%, 2015년 7.9%, 2016년 7.6%, 2017년 7.8%, 2018년 7.7%, 2019년 7.4%
  • 대구
  • 2008년 부터 2019년 인천 당뇨병 진단 경험률(30세 이상),  2008년 6.1%, 2009년 6.4%, 2010년 7.8%, 2011년 7.8%, 2012년 8.0%, 2013년 7.4%, 2014년 8.4%, 2015년 8.7%, 2016년 7.9%, 2017년 9.1%, 2018년 9.2%, 2019년 9.0%
  • 인천
  • 2008년 부터 2019년 광주 당뇨병 진단 경험률(30세 이상),  2008년 6.3%, 2009년 6.8%, 2010년 7.5%, 2011년 7.0%, 2012년 6.6%, 2013년 7.5%, 2014년 8.3%, 2015년 6.8%, 2016년 7.1%, 2017년 8.1%, 2018년 7.1%, 2019년 8.0%
  • 광주
  • 2008년 부터 2019년 대전 당뇨병 진단 경험률(30세 이상),  2008년 6.1%, 2009년 7.0%, 2010년 6.8%, 2011년 7.2%, 2012년 6.8%, 2013년 7.5%, 2014년 8.6%, 2015년 8.6%, 2016년 6.9%, 2017년 8.3%, 2018년 7.8%, 2019년 7.5%
  • 대전
  • 2008년 부터 2019년 울산 당뇨병 진단 경험률(30세 이상),  2008년 5.1%, 2009년 6.7%, 2010년 7.2%, 2011년 7.0%, 2012년 6.5%, 2013년 6.7%, 2014년 8.1%, 2015년 7.8%, 2016년 8.0%, 2017년 7.7%, 2018년 8.0%, 2019년 8.1%
  • 울산
  • 2012년 부터 2019년 세종 당뇨병 진단 경험률(30세 이상),  2012년 8.8%, 2013년 6.2%, 2014년 7.9%, 2015년 7.9%, 2016년 8.0%, 2017년 9.7%, 2018년 7.4%, 2019년 6.2%
  • 세종
  • 2008년 부터 2019년 경기 당뇨병 진단 경험률(30세 이상),  2008년 6.3%, 2009년 7.2%, 2010년 7.5%, 2011년 7.7%, 2012년 7.8%, 2013년 7.3%, 2014년 8.1%, 2015년 7.8%, 2016년 8.1%, 2017년 8.4%, 2018년 8.1%, 2019년 8.0%
  • 경기
  • 2008년 부터 2019년 강원 당뇨병 진단 경험률(30세 이상),  2008년 6.6%, 2009년 6.7%, 2010년 7.7%, 2011년 7.0%, 2012년 7.8%, 2013년 8.2%, 2014년 8.1%, 2015년 8.4%, 2016년 8.6%, 2017년 8.6%, 2018년 8.5%, 2019년 8.4%
  • 강원
  • 2008년 부터 2019년 충북 당뇨병 진단 경험률(30세 이상),  2008년 5.8%, 2009년 6.4%, 2010년 6.8%, 2011년 7.7%, 2012년 6.8%, 2013년 7.3%, 2014년 8.0%, 2015년 8.1%, 2016년 8.5%, 2017년 8.6%, 2018년 8.1%, 2019년 8.4%
  • 충북
  • 2008년 부터 2019년 충남 당뇨병 진단 경험률(30세 이상),  2008년 6.3%, 2009년 7.0%, 2010년 7.0%, 2011년 7.6%, 2012년 7.8%, 2013년 7.8%, 2014년 7.9%, 2015년 8.2%, 2016년 8.6%, 2017년 8.5%, 2018년 7.8%, 2019년 8.6%
  • 충남
  • 2008년 부터 2019년 전북 당뇨병 진단 경험률(30세 이상),  2008년 5.9%, 2009년 6.6%, 2010년 6.6%, 2011년 7.0%, 2012년 7.0%, 2013년 6.8%, 2014년 7.7%, 2015년 7.7%, 2016년 7.3%, 2017년 8.3%, 2018년 7.8%, 2019년 7.9%
  • 전북
  • 2008년 부터 2019년 전남 당뇨병 진단 경험률(30세 이상),  2008년 6.0%, 2009년 6.1%, 2010년 7.1%, 2011년 6.7%, 2012년 6.9%, 2013년 6.8%, 2014년 7.6%, 2015년 7.6%, 2016년 8.1%, 2017년 8.1%, 2018년 8.1%, 2019년 7.7%
  • 전남
  • 2008년 부터 2019년 경북 당뇨병 진단 경험률(30세 이상),  2008년 6.0%, 2009년 6.4%, 2010년 6.6%, 2011년 6.7%, 2012년 6.7%, 2013년 6.8%, 2014년 7.0%, 2015년 7.6%, 2016년 7.6%, 2017년 7.6%, 2018년 8.3%, 2019년 7.9%
  • 경북
  • 2008년 부터 2019년 경남 당뇨병 진단 경험률(30세 이상),  2008년 5.7%, 2009년 5.9%, 2010년 6.8%, 2011년 6.5%, 2012년 5.6%, 2013년 6.6%, 2014년 6.7%, 2015년 6.6%, 2016년 7.0%, 2017년 7.5%, 2018년 7.3%, 2019년 7.5%
  • 경남
  • 2008년 부터 2019년 제주 당뇨병 진단 경험률(30세 이상),  2008년 4.4%, 2009년 6.2%, 2010년 5.5%, 2011년 6.0%, 2012년 6.2%, 2013년 6.2%, 2014년 6.9%, 2015년 7.1%, 2016년 6.5%, 2017년 6.2%, 2018년 5.9%, 2019년 5.7%
  • 제주

※ 의사에게 당뇨병을 진단받은 30세 이상 사람의 분율

뇌졸중(중풍) 조기증상 인지율 추이

  • 2017년 부터 2019년 서울 뇌졸중(중풍) 조기증상 인지율,  2017년 49.9%, 2018년 53.9%, 2019년 61.5%
  • 서울
  • 2017년 부터 2019년 부산 뇌졸중(중풍) 조기증상 인지율,  2017년 50.1%, 2018년 57.2%, 2019년 58.1%
  • 부산
  • 2017년 부터 2019년 대구 뇌졸중(중풍) 조기증상 인지율,  2017년 52.1%, 2018년 59.9%, 2019년 59.9%
  • 대구
  • 2017년 부터 2019년 인천 뇌졸중(중풍) 조기증상 인지율,  2017년 46.2%, 2018년 49.7%, 2019년 54.7%
  • 인천
  • 2017년 부터 2019년 광주 뇌졸중(중풍) 조기증상 인지율,  2017년 47.2%, 2018년 49.3%, 2019년 56.2%
  • 광주
  • 2017년 부터 2019년 대전 뇌졸중(중풍) 조기증상 인지율,  2017년 47.7%, 2018년 48.2%, 2019년 56.5%
  • 대전
  • 2017년 부터 2019년 울산 뇌졸중(중풍) 조기증상 인지율,  2017년 49.6%, 2018년 68.6%, 2019년 71.9%
  • 울산
  • 2017년 부터 2019년 세종 뇌졸중(중풍) 조기증상 인지율,  2017년 56.3%, 2018년 63.1%, 2019년 66.5%
  • 세종
  • 2017년 부터 2019년 경기 뇌졸중(중풍) 조기증상 인지율,  2017년 49.2%, 2018년 51.6%, 2019년 59.0%
  • 경기
  • 2017년 부터 2019년 강원 뇌졸중(중풍) 조기증상 인지율,  2017년 53.6%, 2018년 56.8%, 2019년 60.4%
  • 강원
  • 2017년 부터 2019년 충북 뇌졸중(중풍) 조기증상 인지율,  2017년 55.9%, 2018년 53.1%, 2019년 59.2%
  • 충북
  • 2017년 부터 2019년 충남 뇌졸중(중풍) 조기증상 인지율,  2017년 52.2%, 2018년 53.5%, 2019년 61.0%
  • 충남
  • 2017년 부터 2019년 전북 뇌졸중(중풍) 조기증상 인지율,  2017년 58.9%, 2018년 52.2%, 2019년 58.9%
  • 전북
  • 2017년 부터 2019년 전남 뇌졸중(중풍) 조기증상 인지율,  2017년 62.5%, 2018년 53.0%, 2019년 63.7%
  • 전남
  • 2017년 부터 2019년 경북 뇌졸중(중풍) 조기증상 인지율,  2017년 51.7%, 2018년 54.7%, 2019년 63.2%
  • 경북
  • 2017년 부터 2019년 경남 뇌졸중(중풍) 조기증상 인지율,  2017년 50.6%, 2018년 47.4%, 2019년 53.7%
  • 경남
  • 2017년 부터 2019년 제주 뇌졸중(중풍) 조기증상 인지율,  2017년 62.0%, 2018년 63.7%, 2019년 76.4%
  • 제주

※ 뇌졸중(중풍) 조기증상에 대해 모두 맞힌 사람의 분율

심근경색증 조기증상 인지율 추이

  • 2017년 부터 2019년 서울 심근경색증 조기증상 인지율,  2017년 46.1%, 2018년 52.5%, 2019년 56.7%
  • 서울
  • 2017년 부터 2019년 부산 심근경색증 조기증상 인지율,  2017년 48.0%, 2018년 54.8%, 2019년 49.7%
  • 부산
  • 2017년 부터 2019년 대구 심근경색증 조기증상 인지율,  2017년 45.4%, 2018년 58.9%, 2019년 55.9%
  • 대구
  • 2017년 부터 2019년 인천 심근경색증 조기증상 인지율,  2017년 42.3%, 2018년 45.6%, 2019년 45.3%
  • 인천
  • 2017년 부터 2019년 광주 심근경색증 조기증상 인지율,  2017년 37.8%, 2018년 41.9%, 2019년 50.4%
  • 광주
  • 2017년 부터 2019년 대전 심근경색증 조기증상 인지율,  2017년 42.8%, 2018년 45.5%, 2019년 52.0%
  • 대전
  • 2017년 부터 2019년 울산 심근경색증 조기증상 인지율,  2017년 47.7%, 2018년 64.8%, 2019년 66.8%
  • 울산
  • 2017년 부터 2019년 세종 심근경색증 조기증상 인지율,  2017년 50.8%, 2018년 61.0%, 2019년 61.9%
  • 세종
  • 2017년 부터 2019년 경기 심근경색증 조기증상 인지율,  2017년 43.6%, 2018년 46.0%, 2019년 52.4%
  • 경기
  • 2017년 부터 2019년 강원 심근경색증 조기증상 인지율,  2017년 48.8%, 2018년 51.7%, 2019년 57.6%
  • 강원
  • 2017년 부터 2019년 충북 심근경색증 조기증상 인지율,  2017년 52.0%, 2018년 49.0%, 2019년 52.8%
  • 충북
  • 2017년 부터 2019년 충남 심근경색증 조기증상 인지율,  2017년 47.2%, 2018년 50.1%, 2019년 54.8%
  • 충남
  • 2017년 부터 2019년 전북 심근경색증 조기증상 인지율,  2017년 47.3%, 2018년 46.9%, 2019년 53.7%
  • 전북
  • 2017년 부터 2019년 전남 심근경색증 조기증상 인지율,  2017년 57.6%, 2018년 49.5%, 2019년 57.2%
  • 전남
  • 2017년 부터 2019년 경북 심근경색증 조기증상 인지율,  2017년 43.0%, 2018년 49.2%, 2019년 57.4%
  • 경북
  • 2017년 부터 2019년 경남 심근경색증 조기증상 인지율,  2017년 42.8%, 2018년 43.3%, 2019년 49.3%
  • 경남
  • 2017년 부터 2019년 제주 심근경색증 조기증상 인지율,  2017년 52.1%, 2018년 54.9%, 2019년 67.8%
  • 제주

※ 심근경색증 조기증상에 대해 모두 맞힌 사람의 분율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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